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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Notice
봄 햇살이 가득한 5월의 금요일, 따사로운 햇빛과 같은 섬세한 선율의 음색을 만끽하는 것은 어떠한가? 오는 5월 24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류리나가 선사하는 감성을 음미해보기를 바란다. 그녀가 선보일 프로그램은 P. d. Sarasate <"Romanza Andaluza" Spanish Dances, Op. 22>, F. Kreisler <Praeludium & Allegro “In the Style of Pugnani” in e minor>, R. Schumann <Sonata No. 1 in a minor, Op. 105>, G. Fauré <Sonata No. 1 in A Major, Op. 13>으로 화려한 테크닉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가 준비되어 있다. 사라사태의 <안달루시아의 로망스>는 불가사의한 매력을 안달루시아의 풍토와 역사에 영감을 담아낸 개성적인 음악으로, 피아노의 특색있는 리듬과 바이올린의 매혹적인 테마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크라이슬러의 <푸냐니 스타일의 전주곡과 알레그로>는 청중에게 편견 없이 다가가기 위해 푸냐니라는 대리인의 이름을 빌려 발표한 곡으로, 구슬피 울려 퍼지는 바이올린의 선율을 표현한 곡이다. 슈만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1번 a단조. Op. 105>는 연주자 간의 감정을 교감하기에 적합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을 받는 곡으로, 간결하면서도 정렬과 힘을 보여준다. 포레의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은 포레의 실내악 작품 중 연주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명작을 마지막 곡으로 선별하였다. 그녀의 섬세하면서도 무르익은 연주를 통해 대중들이 바이올린에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바이올리니스트 류리나는 4개월의 입시 준비로 추계예술대학교 관현악과에 진학하였고, 추계심포니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하였다. 학사 졸업 후 독일로 건너가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Diplom 전문연주자과정 석사 졸업, 그...

언론보도자료

Press Release
’2019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가 최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개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예심에 참여하기 위해 많은 후보자들이 서류접수를 한 가운데 고등학생, 대학생 등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남예종 모델과에 재학 중인 김예림, 문아영 학생이 2019 미스모델오브더월드 예선대회에 참가해 자신의 모델 테크닉과 끼를 뽐냈다. 모델과 김예림, 문아영 학생은 예선 참가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얻었으며, 추후 프로 모델로 성장하고 한국 대표 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는 1988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첫 대회가 개최된 이래 30번을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그동안 100개국 이상에서 4만명 이상의 모델들이 Miss Model of the World에 참가했을 만큼 세계 각국에 본 대회를 더욱 크고 화려하게 개최하며 국제모델대회로서 가장 큰 행사이다. 이번 예선심사에서는 남예종 서동현 총괄교수와 네셔널디렉터 김호성 대표, 정샘엑터멘토원장, 남예종 모델과 가윤정 학과장,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 조직위원회 장현옥 이사, 시론웨딩 서진철 대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김보민 교수, 권은진 아나운서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으로 자리했다. 이번 예심을 거쳐 총 25인의 본선 진출자가 선발된다. 한편 정샘엑터멘토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MISS MODEL OF THE WORLD KOR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미스모델오브더월드 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진(眞)은 올해 11월 중국선전에서 개최되는 Miss Model of the world, 선(善) 2명 후보는 6월 코소보에서 개최되는 Miss Freedom, 6월 터키 보드럼에서 개최되는 Miss 7 Continents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523010007738>
  [시사매거진=김민수 기자] 지난 17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는 음악상생기업 ㈜뮤직홈과 전략적 업무협력을 체결하고, 음악콘텐츠와 악기 보급 및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협의를 맺었다. 이날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뮤직홈 서동범 대표와 체결식 자리에서, "남예종은 악기수리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뮤직홈은 흠결이 있는 악기들을 보급하여 상생의 교육을 실현하고 일자리 창출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남예종에서 오는 7월에 주최하는 뉴욕 카네기홀 NYJ국제콩쿠르에 뮤직홈 학생들도 참여하기로 했으며, 세계적인 무대의 공연인 만큼 다양한 행사와 특전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남예종 학생들은 졸업 후 뮤직홈 강사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남예종에서 주최한 NYJ국제 콩쿠르에 대상 입상자인 추민주 학생이 오는 7월 17일에 카네기홀에서 연주를 한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다음 국제콩쿠르대회에 뮤직홈 학생들도 앞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계적인 무대에 서는 특전들도 함께 하기로 했다”며, “이번 전략적 협의로 남예종과 뮤직홈의 상생의 나눔과 협업이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뮤직홈에서는 우리동네오케스트라 18기를 모집한다. 뮤직홈은 기수별로 전국 550여개의 오케스트라 동호회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출처 - 시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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