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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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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즉흥 창작 움직임 표현 특강 ∎    춤은 누구나 출 수  있고 누구나 움직이고 싶어한다. 즉흥 창작 움직임 표현(Improvisation Contact)은 댄스를 통해서 문화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향유 하는 심미적 감성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강이 아래와 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학생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일 시 : 2018년 11월 24일(토) 오후 2시 ~ 4시                  2. 장 소 : 본관 1층 무용연습실                  3. 지 도 : 윤성은 교수                  4. 문의 및 신청 :  010-9063-3143 (윤성은 교수)     • 움직임 <내안의 나 바라보기> 즉흥 춤은 자신의 안에 있는 ‘또 하나의 나’를 만나는 작업이기에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이 놀라운 자기 탐 험을 계속하고 싶어집니다. 왜냐하면 즉흥에서 나오는 움직임은 우리가 뭐라 설명하기 힘든 세계인 ‘영혼의 고향’으로 우리를 데리고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흥 춤은 몸이 가는대로 마음대로 추는 춤이 아니라 매 순간의 공간, 시간, 움직임 그리고 파트너와의 관 계를 고려해야 하는 실시간 구성(Realtime Composition)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이성으로 주체적 선택(choice)을 하고 상황에 대응하는 이 춤을 경험하고 나면 자기 스스로 를 진지하게 탐구함과 동시에 함께 하는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지성적 태도를 서서히 갖추게 됩니다. 내 삶의 진솔한 몸짖입니다.    • 세부 활동 내용 즉흥 창작 움직임 표현 댄스는 한 공간에서 오감을 자유롭게 열며 그룹내에서의 움직임을...

언론보도자료

Press Release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15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갈라 콘서트와 ‘2018 올해의 인물 시상식’이 진행됐다. 남예종의 김정연, 손호영 교수 등이 바이올린과 클라리넷을 피아노에 맞춰 연주했다. 서정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기교가 섞인 연주들이었다. 콘서트 후 시상식이 진행됐는데 올해의 인물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음악 부문 김광군(가천대 예술대학 학장), 봉사 부문 김성환(국회의원) 단체 부문 김지훈(동덕여대 교수, Seoul Music Society) 인권신장부문 (한국인권신문 발행인 백승렬) 언론 부문 김철관(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사회 부문 우원식(국회의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행정 부문 유덕열(동대문 구청장) 문학 부문 이외수(작가) 교육 부문 서동현(피아니스트) 미술 부문 조혜경(평택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 문화 부문 차은선(작곡가) 과학 부문 홍병희(서울대 화학과 교수)  이외수 남예종 학장은 수상소감에서 “남예종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비행기에 비유하면 파일럿이다. 그러나 한 번도 뜨지 못했다”며 “그러나 오늘부터 미국과 세계로 날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은 “남예종이 동대문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한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문화예술인이 세계로 뻗어나가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한미 문화 교류 협회의 자문의원이자 현 뉴저지 주 하원 의원인 고든 존슨 의원과 뉴저지 팰리사이드 파크 시 이종철 시의장을 초청, 각 분야에서 한 해의 리더 역할을 한 인물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여 미국 뉴저지 주 의회에서 발행하는 상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15일 이외수 학장실에서 뮤지컬 <견습어린이들> 회의를 하고 있다. 가운데 이외수 작가, 오른쪽 장두이 교수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남예종 학생들이 이외수 작가 겸 학장이 집필 중인 뮤지컬 <견습어린이들>의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예종 백승렬 총괄이사는 “대한민국 최고 인기 작가이자 문학계 거장인 이외수 작가가 쓴 첫 대본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뮤지컬 <견습 어린이들>에 대해, 어제 첫 보도가 나가자마자 벌써부터 여러 방송사와 관련 업체들로부터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외수 작가 겸 남예종 학장이 처음부터 남예종 학교와 학생들의 발전을 이루기 위한 토대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작업이다. 뮤지컬은 종합예술이므로 남예종 학교와 학생들과 잘 맞아 떨어질 것이라 말했다”고 전언했다. 이어 “<견습어린이들>은 세계적인 해외 연출가를 영입해 케이팝, 랩, 힙합, 브레이크댄스 등 한류 와 국악 등 퓨전 음악을 통해 해외무대로 진출한다는 전제하에 준비하고 있는 대형 뮤지컬이다. 특히 참신한 기획으로 시각적 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지난 6월 남예종 학장으로 취임한 이외수 작가는 취임 당시 “난 월급만 받으려고 학장에 취임한 게 아니다.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문학으로는 물론 학장으로서 약속을 지키는 이외수 작가의 인품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과연 이외수 작가 겸 학장의 뮤지컬 <견습어린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선 보일지 자못 기대가 된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한국인권신문=배재탁]진짜 ‘천사표 배우’ 오산하(예종엔터테인먼트 소속, 대표 차은선)가 15일 사단법인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회장 이갑용)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1992년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서울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운영, 주간보호시설 및 공동생활가정운영,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 문화체육한마당대회, 인식개선캠페인 등 발달장애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온 사회단체다. 협회에서는 홍보대사로 많은 인기 연예인들을 물망에 올렸지만, 배우 오산하가 지난 2년간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며 노인들을 보살핀 점과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 노인심리상담사, 심리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딴 점 등을 높이 평가해, 오산하를 홍보대사에 위촉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이갑용 회장은 오산하에게 “홍보대사직을 수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발달장애인 당사자 보호자 종사자 모두에게 힘을 주시는 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오산하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관련하여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시는 분들과 함께하며 배우로 책임감 있게 활동해야겠단 생각을 갖고 있었다.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의 홍보대사를 맡은 만큼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발달장애인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복지협회가 되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산하는 지금도 화상환자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화상 with Us' 등과 사회단체에서 홍보대사와 지원업무를 하며, “말로만”이 아닌 “현장에서 실행하는” 사회봉사를 실천해 왔다. 이런 선행이 알려지면서 오산하는 지난 30일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실에서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윤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오산하는 2019학년부터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에서 연기예술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칠 예정이어서, 배우와 사회봉사뿐만 아니라 강단에서도 활약하는 오산하를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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