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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스타 발굴 프로젝트, 청소년 ‘춤꾼’ 다 모여라!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08-12 10:54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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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피뮤직이 주관하고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BODAM이 공동 주최하는 제5회 청소년 KTOP 댄스대회가 본선 9월 7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결선 10월 19일 성민아트홀에서 열린다.

전국 중고생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팝댄스와 방송댄스 등 다양한 재능을 갖춘 예비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중·고등학생 6~15명이 팀을 이뤄 3분 동안의 댄스 시나리오를 연출하면 된다.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접수하여 동영상으로 예심을 실시한다.

대회를 주최하는 시나피뮤직 이진훈 대표는 “1회 대회는 1,000여명으로 시작했는데, 매년 참가규모가 커져 지난해 4회 대회는 6,000명 가까이 되었다. 학부모들도 200~300명이 객석을 채웠다.”며 “이번 대회는 참가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이진훈 대표는 “지금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학교 폭력과 자살 등 힘들어하고 있다. 이러한 안타까운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풀어 보고,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문화놀이터를 만들고자 무턱대고 시작했다. 대회가 끝날 때쯤 대회에 참가했던 250명 넘는 친구들의 감사 댓글을 읽으면서 이 대회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금 깨닫는다. 올해 1월에는 ‘올해도 대회 꼭 열어주세요. 내년이면 고3 입시를 준비해야 하니까 올해가 마지막이에요.’하면서 연락이 왔다. 매년 예산 마련하느라 고민이지만 다음 세대를 사랑하시는 분들께서 협력하여 대회를 개최했다.”고 덧붙였다.

K-POP이 세계적인 추세인 만큼, 청소년 KTOP 댄스대회는 조기 인재 발굴과 스타 육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출처 - 한국인권신문<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