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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기악군단’ 교수 영입으로 기악학과 인재 양성한다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01-11 11:42
조회
90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기악군단’ 교수 영입으로


기악학과 인재 양성한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2019학년도 대학정시 전형기간을 맞아 ‘기악군단’ 교수들을 영입해 본격적으로 기악학과 인재들을 양성한다. 

일반적으로 예술학교들은 실용음악과, 연극영화과, 실용무용과 등을 주축으로 학과들을 운영하지만, 남예종은 특성화된 기악학과를 새롭게 개편하고 유럽의 명문 음대 석사·박사 출신의 교수진, 미국 뉴욕대, 퀸스칼리지, 보스톤 Berklee College of Music 등 실력파 교수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남예종에서 영입한 양현욱 교수는 기악과 교수로 서울예대 졸업 후 도미, 뉴욕시립대와 뉴욕주립대에서 수학하고 Yangbro라는 이름으로 뉴욕을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가요계와 재즈계에서 15년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색소폰 연주자이다. 

세계적인 재즈 보컬 로라피지, 재즈 피아니스트 케니 워너와 뉴욕 블루노트 협연으로 활약한 여성 드러머 최보미 교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연뿐만 아니라 자신의 팀을 이끌며 꾸준히 음반을 발매하고 있다.

10대 때부터 천재 피아니스트로 활동한 피아니스트 박진영 교수는 미국 보스톤 Berklee College of Music에서 수학하며 세계적인 거장들과 협연했으며 서울시 예술영재학교 클래식 피아노&작곡을 전공하고 경향실용음악콩쿠르 기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기악파트와 함께 보컬교수로 임용된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작곡가 김희나 교수는 이화여대 음악학 석사 출신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띠에리 마이야르와 재즈의 거장 베이스 연주자 도미니크 디 피아자가 선택해 한국투어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의 재즈에서 가장 주목받는 보컬리스트 중 한명이며 깊고 유려한 보이스와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채를 가지고 2015년 리더작 메노모소의 1집 ‘Time will tell’을 발매하고 신비롭고 세련된 사운드로 재즈와 샹송.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현역 최고의 예술 전문가들을 통한 실전경험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피아노, 첼로, 기타, 바이올린, 플루트, 드럼, 색소폰 등 실력파 교수들이 임용되면서 학과는 물론 학교의 브랜드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대학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기악과, 클래식과, 실용음악과, 연기예술과, 실용무용과, 방송연예과 등을 운영하며 100% 면접전형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 양승용기자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4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