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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MC김하정(남예종교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퇴계원고를 가다...!!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8-12-05 15:12
조회
44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오늘(4일)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비가 왔다. 그러나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퇴계원고(교장 이기덕)에서도 이어졌다. 김하정MC(남예종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퇴계원고 문화콘서트는 3학년 전체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첫번째 무대는 김지환교수의 피아노연주와 김중혁 교수의 콘트라베이스연주로 시작되었다.


재즈에대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젓가락행진곡 외 1곡을 연주했다.김지환교수의 편곡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새로운 젓가락행진곡과 퀸의 노래가 완성되었다.김지환교수는 연대작곡과를 졸업하고 편곡.재즈피아노등 다양한활동을 펼치며 남예종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중혁교수 또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우리나라와 세계무대에서 재즈의 새로운장을 열어가며 남예종교수로 재직중이다.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뜨거운반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연주를 마쳤다. 뒤이어 한희진학생의 매혹적인 목소리로 홀로 외 1곡이 연주되었다. 첫번째곡은 김지환교수, 김중혁교수의 반주로 한희진학생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주했는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마지막무대는 실용음악과 노푸른학생과 김민진학생이 선물외 1곡을 멋지게 선사해준 무대였다.






학생들모두 함께 박수치며 환호성을 지르며 연주가 끝날때까지 박수소리가 끊이지않았다.


퇴계원고 이기덕 교장은 마무리 멘트로 "학생들에게 좋은 힐링시간을 만들어주신 남예종 교수진들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퇴계원고 화이팅~!! 남예종 화이팅~!!"을 다같이 주먹 불끈쥐고 외치게 하며 문화콘서트에 감사의 답례를 했다.


김하정 MC(남예종교수)는 "퇴계원고는 다른 학교보다 학생들이 더 맑고 순수하다고 전하며 순수한학생들과 함께할수있어서 행복했다"고 전했다.


남예종 대표이사 차은선은 "문화콘서트 때마다 뒤에서 열심히 애써주시는 남예종 관계자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