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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심미안을 갖춘 피아니스트 서동현 피아노 독주회, 12월 16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8-12-03 13:40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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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한 테크닉과 섬세한 음악적 감성으로 매 연주마다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서동현 독주회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독주회는 남예종 대표이사 차은선 작곡가의 ‘기쁨이’를 비롯해 쇼팽 즉흥환상곡, 소나타3번, 베토벤 비창, 슈만 환타지, 리스트 라캄파넬라를 연주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서동현은 섬세하고 정교한 음색과 선율, 박진감 넘치는 불꽃같은 정열과 추진력, 시대를 아우르는 탁월한 악곡 해석력과 깊이가 다른 심미안을 고루 갖춘 피아니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화예술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음악대학 기악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해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탁월한 성적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동현 교수는 재학 중 Boston Conservatory Summer Piano Diplom 2회 수료 및 연주, 선화콩쿠르 입상, 연세대학교 실기 수석 삼익악기 특별 장학금 수혜, 조선일보사 주최 ‘신춘음악회’ 출연(세종문화회관 소강당), 한국피아노학회 콩쿠르 입상, 한국피아노학회 주최 ‘우수신인음악회’(이원문화센터)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빈 국립음대 Michael Christ 교수 Master Class, Edward Auer(인디애나 교수) Master Class, 연세대학교 주관 Master Class(맨하탄 음대 교수)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음악적 가르침을 받았으며 전문 연주자로서 발판을 다졌다.

해외초청 연주로 중국연변예술대학, 장춘길림성예술대학 초청 피아노 독주회, 오스트리아 Franz Liszt- saal Wien Austria 독주회, 헝가리 Bart?k Hall 연주회를 열었다.

아울러 중국심양 Conservatory 초청 Piano Duo Recital을 열기도 한 그는 연세대 음악대학 동문음악회, 수원여대 피아노연구회 창단연주회, 한국피아노두오협회, 신봉애 제자연주회, 강원피아노두오협회 등에서 연주하고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나루아트센터, Sheraton Walkerhill Convention Center, Opus Hall 등에서 독주회 및 실내악 앙상블들을 개최했다.

또한 협연 활동내역으로 Euro Sinfonietta Wien, The Yonsei Sinfonietta, Ukraine Orchestra, Rumania Oltenia State Philhamonic Orchestra, 서울세종오케스트라, The Bridge Chamber Orchestra 와 협연하며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피아니스트 서동현은 현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총괄교수 및 영재음악교육원 부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수원여대 겸임교수, 연세대학교 및 동 대학원, 연세대 미래교육원, 숙명여자대학교, 국민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및 동 대학원, 세종대학교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선화예술중·고등학교 등 강사를 역임했으며, 한국피아노학회 총무, 한국피아노두오협회 총무 역임 및 회계, 이사로 12년째 일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동현 교수는 올해 제5회 대한민국 교육공헌 대상 수상, 한미문화교류협회 올해의 인물(KACES’s 2018 Person of the Year Awards) 교육부문을 수상했다.

서동현 피아노 독주회의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