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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취업 걱정 끝! 국내 유일의 남예종 악기수리/제작 인기몰이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8-11-09 09:29
조회
17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학벌’에서 ‘재능과 기술’ 중심의 시대로 바뀌면서 새로운 전공이나 학과가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의 악기수리/제작 전공이다.

남예종 입학상담팀 주신영 팀장은 그 이유에 대해 “이번 연도 악기수리/제작 전공에는 40대 부부도 입학했다. 왜냐하면 악기수리/제작 분야는 워낙 전문적인데다,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일이 많은 특수한 직종이기 때문이다.”라며 “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입학생들도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사천대 초빙교수로도 활동 중인 박대식 학과장은 “선진국 악기 시장은 인구 1억 명에 10억 달러 규모로, 우리나라 악기수리/제작 시장은 앞으로 더욱 팽창할 것”으로 내다봤고, “졸업생들은 영창이나 삼익 등 국내 악기 제조사나 셀마 야마하 등 해외 악기사에 취업이 아주 잘된다. 또한 개인 창업도 적극 지원한다”며 졸업생들의 취업이나 창업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악기시장은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를 기점으로 시작해 3~4만 달러에 이르면 한층 성숙해 진다고 한다.

기사 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