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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우수한 트롯 인재들은 가수로 데뷔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트롯 트렌드에 발맞춰 트로트 가수를 양성하는 이건우의 ‘트롯가수 양성소’ 16주과정 프로젝트 1기를 개강한다. 남예종은 ‘히트 제조기술자’ 작사가 이건우를 트롯전공 책임교수로 전격 임용했다. 이건우 교수는 가수 김연자 아모르파티, 장윤정 애가타, 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DJ DOC 미녀와 야수, 김건모 스피드, 양수경 사랑은 차가운 유혹, 수와진 파초, 전영록 종이학 등 1.200곡을 작사한 작사계의 거물이다. 남예종이 운영하는 ‘트롯가수 양성소’는 스타가 되고 싶은 예비 트로트 가수를 양성하며 작사가 이건우, 트롯 싱어송라이터 추가열, 트롯가수 진시몬, 트롯유튜브 스타 미기, 프로듀서 박광복, 노래교실 3대천왕 송광호 교수가 교육생들을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 ‘트롯가수 양성소’ 16주과정 프로젝트 1기는 10월 28일 전격 개강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고 신나게 참여할 수 있다. 이건우 교수는 “보컬에서 트롯작사, 작곡까지 멀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최고의 트롯 전문가 교수진이 지도하는 만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16주 1기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교육이수 후 음반발매(싱글)를 지원하며, 우수한 트롯 인재들은 가수로 데뷔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실시된다. 차은선 대표이사는 “‘트롯가수 양성소’ 16주과정은 트롯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야심찬 트롯 프로젝트”라며 “트롯가수 양성소에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고 트로트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예종은 도심 문화형 캠퍼스로 스타급 교수진을 통해 대형기획사 오디션 정보 등을 가장 빠르게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200석 규모의 교내 아트홀을...
남예종 | 2019.08.14 | 추천 0 | 조회 10
시나피뮤직이 주관하고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BODAM이 공동 주최하는 제5회 청소년 KTOP 댄스대회가 본선 9월 7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결선 10월 19일 성민아트홀에서 열린다. 전국 중고생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팝댄스와 방송댄스 등 다양한 재능을 갖춘 예비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중·고등학생 6~15명이 팀을 이뤄 3분 동안의 댄스 시나리오를 연출하면 된다.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접수하여 동영상으로 예심을 실시한다. 대회를 주최하는 시나피뮤직 이진훈 대표는 “1회 대회는 1,000여명으로 시작했는데, 매년 참가규모가 커져 지난해 4회 대회는 6,000명 가까이 되었다. 학부모들도 200~300명이 객석을 채웠다.”며 “이번 대회는 참가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이진훈 대표는 “지금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학교 폭력과 자살 등 힘들어하고 있다. 이러한 안타까운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풀어 보고,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문화놀이터를 만들고자 무턱대고 시작했다. 대회가 끝날 때쯤 대회에 참가했던 250명 넘는 친구들의 감사 댓글을 읽으면서 이 대회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금 깨닫는다. 올해 1월에는 ‘올해도 대회 꼭 열어주세요. 내년이면 고3 입시를 준비해야 하니까 올해가 마지막이에요.’하면서 연락이 왔다. 매년 예산 마련하느라 고민이지만 다음 세대를 사랑하시는 분들께서 협력하여 대회를 개최했다.”고 덧붙였다. K-POP이 세계적인 추세인 만큼, 청소년 KTOP 댄스대회는 조기 인재 발굴과 스타 육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출처 - 한국인권신문<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1154>
남예종 | 2019.08.12 | 추천 0 | 조회 11
  국내 최초로 트롯 전공을 개설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작사가 이건우를 트롯전공 책임교수로 전격 임용했다. 이건우 교수는 가수 김연자 아모르파티, 장윤정 애가타, 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DJ DOC 미녀와 야수, 김건모 스피드, 양수경 사랑은 차가운 유혹, 수와진 파초, 전영록 종이학 등 1.200곡을 작사한 한국 가요 역사의 증인이다. 작사가 이건우는 “트롯 전공을 통해 전문 트롯 가수들을 양성하고 아티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음악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남예종은 노래교실 3대 천왕 송광호, 싱어송라이터 가수 추가열, 가수 진시몬, 트롯 유튜브의 전설 미기, 공연기획가 최서희, 프로듀서 박광복을 이건우 ‘트롯 사단’에 교수로 각각 전격 영입했다. 차은선 대표는 “새로운 교수진이 현재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재학생들과 전국에 잠재되어 있는 트롯 지망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고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남예종은 도심 문화형 캠퍼스로 스타급 교수진을 통해 대형기획사 오디션 정보 등을 가장 빠르게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200석 규모의 교내 아트홀을 통해 쇼케이스와 다양한 기획사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쉽게 진출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경제TV<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215&aid=0000801840>
남예종 | 2019.08.08 | 추천 0 | 조회 35
생존법을 알고 기회를 파고드는 ‘남예종'을 주목한다 ‘죽으라고 한 우물만 파라’는 속담이 있다. 그런데 모두가 똑같은 공법으로 해방 이후 반세기가 넘게 한 구멍만을 파다보니 더는 팔 곳이 없다. 지하수 개발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예술대학 강사법이다. 애초 강사들을 위해 출발한 법(法)이었지만, 대량해고로 이어졌다. 안한 만도 못한 악법(惡法)이란 원성이 가득하다. 그렇다고 아까운 청춘, 투쟁만 할 순 없고 새 길을 찾아야 한다. 정말 힘든 게 주변의 시선(視線)이다. 힘든 게 내 안의 사람들, 가족들이다. 어처구니가 없다. 진리(眞理)를 가르치는 학문의 전당이, 편법의 달인이 되어, 개선책보다 자기 살 궁리만 하다니!. 예술가들을 이토록 핍박하고 궁지로 몰다니, 이게 대학인가? 그러나 저출산에 대학도 큰 덩치를 유지하려니 고육지책이다. 투쟁만 해선 답이 나오지 않고 궁리가 필요하다. 아직 빨대가 꽂혀 있지 않은 가나안 복지의 땅은 없을까. 쿼바디스 도미네 (Quo Vadis Domine)? 위기일수록 지혜로, 선지자의 눈이 필요하다. 우리끼리만 알면서 묵인되었던 그 치렁치렁한 교수스럽게 보이려한 겸임교수, 대우교수, 특임교수 등의 각종 액세서리들을 이젠 세상이 다 알아버렸다. 유학 안가기도 그렇고, 솔직히 비행기 타고 돌아오는 게 더 두렵다고 한다. 많은 교수들에게 설문한 결과, 기술력은 우리가 최고이니까 , 학력 계급장 떼는 사회로 가는 이 길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과거의 관습을 버리고, 블루오션을 만들면 희망이다. 이제 이태리도, 러시아도, 유럽도 좋은 교수들 거의 세상 떠나고 없다는 것. 우리가 배워 온 원천 기술이 최고란다. 그래서 유학 없이도 차이코프스키 콩쿨 및...
남예종 | 2019.08.08 | 추천 0 | 조회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