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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 실용무용과 학생들이 4마리 백조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 실용무용학과 홀리하츠팀과 예비신입생이 서울무용제 사전 축제인 4마리 백조 페스티벌에서 우승과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서울무용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제38회 서울무용제의 사전축제 ‘4마리 백조 페스티벌’에서 예비신입생과 함께 참가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홀리하츠팀이 수상했다. ‘4마리 백조 페스티벌’은 무용계에서 역사가 깊고 권위 있는 축제인 서울무용제의 사전 축제로 대한민국 무용 활성화를 위해 자유로운 해석과 표현을 더해‘새로운 4마리 백조’를 표현하는 경연이다. 이번 대회는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본선이 개최됐으며, 남예종 실용무용과 유경진 교수가 안무를 맡은 홀리하츠팀은 남예종 실용무용과 김다영 학생과 내년 예비 신입생이 포함돼 열띤 공연을 선보했다. 남예종 실용무용과 안지형 학과장은 “이번 경연은 유경진 교수에게 참가를 추천해 유경진 교수가 이끌고 있는 홀리하츠팀 이름으로 참가하게 됐으며 홀리하츠 팀에는 남예종 실용무용 김다영 학생과 내년 예비 신입생이 포함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남예종 실용무용과 학생들과 교수진들에게 무용전반의 크고 작은 다양한 행사와 공연 기회를 알리고 추천하는 가교역할을 하며, 춤의 경계를 넘어 댄서로 활동영역을 다양하게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무용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4마리 백조 페스티벌 무용경연 축제는 자유로운 해석과 표현을 더해 새로운 4마리 백조를 보여주는 우승팀에게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 기사출처: 브릿지 경제 /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남예종 | 2018.11.26 | 추천 0 | 조회 3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안석환과 KCM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닮은 꼴 스타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이철민과 조윤호가 첫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신성우의 '서시'를 선곡, 진정성 있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 이혜정과 홍윤화는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으로 미소 짓게 만드는 무대를 선보였다. 모녀 같은 두 사람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무대였다. 두 사람은 378점으로 1승을 올렸다. 다음은 서로의 결혼식에 축가까지 불렀다는 남상일, 박구윤의 차례. 현미까지 남상일을 박구윤으로 알아볼 정도로 닮은 꼴이라고. 두 사람은 의상을 바꿔입고 등장, 남진의 '둥지'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406표로 1승을 차지했다. 안석환과 KCM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선곡,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딸이 노래 걱정을 많이 했다는 안석환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안석환은 "후련하다. 한번 놀아보니 또 놀고 싶다"라며 KCM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410표를 받으며 역전했다. '둘이 합쳐 100kg' 팀명으로 등장한 배영만과 한민관. 두 사람은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선곡, 무대 중간중간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노래가 끝나기 전 버튼을 눌러달라고 한 건 최초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마지막 무대는 손헌수와 슬리피의 무대. 두 사람은 파워풀한 댄스로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 무대를 시작했다. 흥이 넘치는 두 사람의 무대에 관객은 절로 박수를 보냈다. 최종 결과 안석환과 KCM이 3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기사출처 - 엑스포츠뉴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남예종 | 2018.11.26 | 추천 0 | 조회 53
남예종 | 2018.11.23 | 추천 0 | 조회 34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는 22일 저녁 KCM 교수의 특별수업을 열었다. 이날 KCM 교수는 “음악을 하는데 있어 우리나라는 체계적인 교육이 없었다. 실력은 있지만 뒷받침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실질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특별수업을 하게 되었다”고 특별 수업의 계기를 밝혔다. 이어 KCM은 “실력이 70%라면 운이 30%다. 실력은 좋은 데 안 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자신이 필드에서 익힌 모든 것을 학생들에게 쏟아붓고 싶다”며 열정을 과시했다.  KCM은 자신 나름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는데 “노래는 듣는 사람이 좋아야 한다. 발성, 고음 등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자신만의 좋은 소리가 있는데 그걸 발전시켜야 한다. 그걸 잘 캐치하는 것이 트레이너다”라고 말했다. 또한 모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김범수와 나얼을 교과서로 삼고 연습하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좋은 후배를 양성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KCM은 현재 남예종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4년 1집 앨범 'Beautiful Mind'로 데뷔했으며, 대표곡으로는 ‘너에게 전하는 아홉가지 바램’, ‘안녕’, ‘헤어지자는 말’ 등이 있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남예종 | 2018.11.23 | 추천 0 | 조회 38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21일 재)동대문문화재단과 상호협력 MOU 체결을 통해 동대문구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조성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구민을 위한 힐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동대문구 생활예술단체, 동아리들을 위한 연습실 등 공간 지원, 재단 행사 남예종 교수와 학생 지원, 축제 등 재단 행사에 남예종 홍보 부스 설치, 남예종 예술행사 재단과 프로그램 협의, 기타 문화예술 정보 교류 등을 협의하며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모든 계열 학생들이 동대문구에서 다양한 활동 참가, 동대문문화재단과 문화공동체 형성, 주민행사 참여 지원 등 양 기관의 교류를 활발히 진행해 학생들의 사회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대문문화재단 구본호 대표는 “동대문문화재단은 ‘생활문화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문화 네트워크·프로젝트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남예종의 클래식, 뮤지컬, 연극, 실용댄스, 실용음악, 모델 등 학생들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콘텐츠, 인적자원 등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동대문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문화자원 등을 발굴·조사하고 관내에 있는 문화예술인, 학생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역동적이고 생동하는 지역 문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수능 이후 남예종은 클래식음악계열,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모델연기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기사출처 : 쿠키뉴스
남예종 | 2018.11.22 | 추천 0 | 조회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