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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차은선 남예종 대표 제8회 올해의 사회공헌 大賞 차은선 남예종 대표도 제 8회 올해의 사회공헌 大賞은 받게 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시상은 △가족사랑 실천 우수인증기관 大賞 △제5회 올해의 여성大賞△제8회 올해의 사회공헌大賞 △ 제9회 대한민국가족복지 大賞 등 4개 분야다. 가족사랑 실천 우수기관은 충청남도(가족친화), 대전광역시 서구청(여성정책), 경기도 안양시(가족친화), 국립강릉원주대학교(교육), 강원도 원주시(가족친화), 시정일보(언론) 둥이 수상한다. 제5회 올해의 여성 大賞은 전혜숙 국회여성가족위원장(의정활동부문), 김경숙 강릉원주대학교 교수(교육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제8회 올해의 사회공헌 大賞은 차은선 남예종 대표, 박대출 20대 국회의원, 이동섭 20대 국회의원,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최대호 경기도 안양시장, 원창묵 강원도 원주시장, 이관수 서울 강남구의장, 왕정순 서울 관악구의장, 장종태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병식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회장, 김창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김유순 충북 관내 초등학교 (전)교감, 유인숙 평실사협회 대표, 이상주 오산대학교 교수, 나석규 라이너스 대표, 이서운 (사)국제피플투피플 홍익챕터, 이호신 퍼니스원 대표 등이다. 제9회 대한민국가족복지 大賞은 이광종 에듀8760 대표, 이희선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사무총장, 이강욱 서울특별시 치유활동가, 이준규 글로벌 엠피에스, 정윤의 온누리 전통한과, 정가용 농업인 등이 수상한다. 한편 이번 시상식 1부에서는 이명수 구회보건복지위원장 주최로 “한국 출산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찾아서”라는 저출산관련 포럼 및 토론회가 진행된다. 또 오서진 대한민국 가족지킴이 이사장이 “인구소멸로 내몰리는 대한민국 저출산 문제! 진정 대안은 없는걸까?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출처 : 한국인권신문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0238
남예종 | 2019.04.17 | 추천 0 | 조회 89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클래식계열 바이올리니스트 류리나 교수가 다음달 24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독주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독주회에서 류리나 교수는 Pablo Sarasate 등 다양한 레파토리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류리나 남예종 오케스트라 감독이자 전임교수는 바이올린을 통해 정열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가장 주목할 만한 바이올리니스트다. 바이올리니스트 류리나는 올해 2월 12일 정규앨범 ‘Sonata’를 발매했다. 류 교수는 “풍부한 감성으로 영혼을 울리게 하는 동시에 무르익은 연주와 섬세한 음악적 감성을 이번 앨범에 넣었다”며 “아름다움과 친근함으로 가슴속의 애절, 행복, 추억이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마음이 편안해지는 명곡들로 주옥같은 곡들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바이올리니스트 류리나는 작센국립극장오케스트라(Landesbuehnen Sachsen Orchester) 단원과 멘델스죤챔버오케스트라(Mendelssohn Kammer Orchester) 객원수석을 역임하고, Leipzig, Dresden, Heidelberg에서 독주회를 여는 등 독일에서 음악활동을 활발히 했다.   그 밖에 추계예술대, 서울기독대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 강사 역임, 국내 및 국제 음악콩쿨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고 있으며, 내셔녈심포니오케스트라 콩쿨 우승, 러시아 옴스크 문화부장관상 수상, 글로벌리더대상 사회복지봉사부문 국회여성가족위원상을 수상했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415010005279
남예종 | 2019.04.16 | 추천 0 | 조회 72
  남예종 학생들이 뮤지컬을 연습하고 있다<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이달에 접수하는 2020년도 얼리버드 신입생에게 장학금 혜택을 대폭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한 달 동안 남예종에 원서접수를 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특별 장학금’을 지원한다. 얼리버드 특별 장학금은 미리 실용음악, 연기, 클래식, 모델, 실용무용, 뮤지컬 등 진로를 결정한 학생들을 응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진행 중이다. 남예종 관계자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경제적 부담 때문에 대학진학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4월 한 달 동안 면접전형에 합격한 학생들에게 ‘신입생 장학금’을 한시적으로 지급한다”며 “얼리버드 특별장학금은 지원규모가 정해져 있어 지원 순서에 따라 총 40여명의 학생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지급된다”고 말했다. 남예종은 학생들의 내신,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전공 교수와의 1:1 면접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문화예술분야 아티스트를 양성하고 배우, 가수, 뮤지컬배우, 매니저, 모델 등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며 “전문대학과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취득이 가능한 실용음악, 연극영화, 클래식, 실용무용, 모델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한편 남예종의 신입생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3학년, 고등학교 졸업자, 대학 중퇴자, 대학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이다. 고등학교 졸업 예정이거나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보유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현재 2020년도 원서접수는 전형료가 없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410010003774>
남예종 | 2019.04.11 | 추천 0 | 조회 75
돼지가 살기 위해 시작한 눈물겨운 재미난 살 빼기 작전 스토리 가족뮤지컬 ‘살빼야 돼지’ 뮤지컬 특성화학교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가족뮤지컬 ‘살빼야 돼지’를 주관하며 계열사인 예종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학교 관계자는 “남예종과 예종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1일 뮤지컬 ‘살빼야 돼지’를 제작한다”며 “돼지가 살기 위해 시작한 눈물겨운 재미난 살 빼기 작전 스토리로 재미난 웃음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뮤지컬 ‘살빼야 돼지’는 실력 있는 배우들을 공개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뮤지컬 ‘살빼야 돼지’는 콜린 맥노튼의 그림이야기가 원작이며, 시골 농장에 사는 돼지, 칠면조, 수탉, 암탉, 까마귀, 양, 오리 등 동물들이 주인공인 가족 뮤지컬로 1999년 국내에서 첫 공연 시 방송인 이영자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남예종 아트홀에서 공연하며 영화배우 오산하가 특별출연한다. 뮤지컬특성화 전문학교로 성장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최근 청소년뮤지컬 ‘친구야 놀자’, ‘만세소녀 유관순’을 공연하며 다양한 뮤지컬 작품들을 내놓고 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남예종은 뮤지컬특성화전문학교로 성장하고 있다”며 “전문 뮤지컬 인재들을 양성하고 문화사업 프로젝트 수행, 재학생들의 뮤지컬 분야 진출 등 뮤지컬 분야의 전문 배우들을 육성하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살빼야 돼지’는 현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청소년배우를 모집 중이다. 모집인원은 10명이상이다. 서류심사 후 합격자에 한해 오디션을 치르게 된다. ‘살빼야 돼지’ 오디션은 자유연기 또는 즉석연기, 자유곡(노래)과 무용을 준비하면 된다.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
남예종 | 2019.04.09 | 추천 0 | 조회 130
남예종 | 2019.04.08 | 추천 0 | 조회 66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신학기를 맞아 중·고교생 뮤지컬 마스터클래스, 초등생 뮤지컬 잉글리쉬 클래스, 리틀어린이합창단 등 다양한 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남예종은 뮤지컬 청소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영미 교수의 ‘중·고등학생을 위한 뮤지컬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한다. 뮤지컬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며, 뮤지컬보컬의 이해와 훈련, 1대1 형식으로 맞춤형 가창실습을 실시한다. 정은희 교수가 지도하는 남예종 리틀어린이합창단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35명을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남예종 홈페이지 또는 예종엔터테인먼트 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오디션에 합격한 초등생들은 5월 4일부터 연습에 들어간다. 리틀어린이합창단에 선발된 학생들은 정기공연 및 찾아가는 음악회, 남예종 예술원 오케스트라 협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우수한 실력을 가진 단원의 경우 남예종 청소년뮤지컬단 단원으로 선발된다. 남예종은 영어와 뮤지컬연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초등생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김정아 교수의 ‘명작 뮤지컬 잉글리쉬’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영어로 발성과 발음을 배우고 노래를 통해 발표력을 키우며, 자신이 만든 노래를 직접 촬영하는 예비 유튜버 체험을 실시한다. 또한, 클래스 안에서 합창과 안무를 통해 친구들과 친화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김정아 교수의 ‘명작 뮤지컬 잉글리쉬’는 초등생 영어뮤지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교수진이 초등생부터 고교생까지 맞춤형 지도를 통해 뮤지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남예종은 뮤지컬특성화학교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331010010783>
남예종 | 2019.04.01 | 추천 0 | 조회 86
남예종 대표 차은선(사진제공=남예종) 인터뷰 남예종 차은선 대표 "남예종을 영국 로열칼리지오브아트(RCA)로 만들고 싶어요" 지난해 7월부터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을 새롭게 이끌고 있는 차은선 대표는 인터뷰 내내 미소를 지어보였지만, 눈망울은 다양한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었다. 차은선 대표는 연세대 음악대학 작곡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여러대학들의 강사 및  삼육대 대학원 총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남예종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2016년 러시아 옴스크 국제콩쿨 심사위원장상, 한미문화교류협회 올해의 인물 문화부문 수상, 2018년 한국인권대상 교육발전공로 부문 수상 등 다양한 수상이력을 갖고 있다. 차은선 대표는 현재 클래식음악 작곡가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남예종에서 제작하는 다양한 뮤지컬 작품 제작에 참여하며 뮤지컬특성화전문학교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남예종 뮤지컬특성화학교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반년 넘게 남예종을 운영하고 실용음악, 연기, 실용무용, 클래식 등 다양한 계열을 접하면서 학생들이 졸업 후 전문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특성화가 되지 않는 이상 문화예술계열에서 살아남기 힘들다고 분석하고, 이러한 다양한 분야를 융합하고 전문 아티스트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뮤지컬 특성화가 해답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지난해 7월 취임 후 뮤지컬을 남예종의 특화분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청소년들과 다양한 창작품을 실험하고 연구하면서 남예종 학생들의 역량을 모으기 시작했다. 차 대표는 최근 남예종 아트홀에서 개최된 청소년 뮤지컬 ‘친구야 놀자’, ‘만세소녀 유관순’을 직접 작곡했으며, 작곡한 뮤지컬곡을 모두 남예종에 기증했다. 또한, 앞으로도 남예종에서 제작하는 뮤지컬 곡들을 만들어 남예종이 뮤지컬특성화학교로 성장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차은선 대표는 “아직 한국에는 뮤지컬 특성화전문학교가 있지 않다”며 “춤과 노래, 연기와 작곡 등이 모두 한데 어울릴 수 있는 뮤지컬을 많이 제작하고 작품과 출연자들의 폭을 넓혀 뮤지컬 하면 남예종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언급했다. 남예종은 최근 제작한 ’제1회 남예종청소년뮤지컬단’ 첫 작품인 뮤지컬 ‘친구야 놀자’와 ‘만세소녀 유관순’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으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화예술인재 양성, 문화사업 프로젝트 수행 남예종은 최근 20여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남예종청소년뮤지컬단을 창단됐으며 1개월 간 남예종 연기연습실에서 전문 뮤지컬 교수의 지도하에 발성과 발음, 뮤지컬보컬, 안무 등 전문 뮤지컬교육 후 ‘친구야 놀자’와 ‘만세소녀 유관순’ 두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제작사인 극단 갖가지와 MOU를 체결하고 1999년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했던 뮤지컬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를 공동 제작한다. 남예종과 극단 갖가지는 오는 6월 중 오픈 예정인 뮤지컬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를 공동 제작해 공연하며 현재 출연할 배우들을 모집하고 있다. 차은선 대표는 “뮤지컬특성화전문학교로 성장하고 있는 남예종은 뮤지컬과, 연기과, 클래식과, 실용음악과, 클래식과 등 다양한 과정 학생들이 협업하고 학생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좋은 작품을 만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있다”며...
남예종 | 2019.03.26 | 추천 0 | 조회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