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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l 과정별 진학설명회를 통해 진로로드맵 설계와 체험학습, 진학상담 등 입시생들의 진로상담 진행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5월과 6월 사이 2020학년도 수험생을 대상으로 연기과과정, 스트릿댄스과과정, 모델과과정, 실용음악과과정, 피아노과과정 체험실습 및 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 모델연기과과정, 연기예술과과정 진학설명회는 본인의 진로 찾기 및 진학설명회는 5월 11일과 5월 25일 오전 11시에 각각 진행된다. 또한, 올해 6월 8일과 15일 오전 11시에는 스트릿댄스과과정’, ‘피아노과과정’ 체험실습 및 진학설명회가 열린다. 남예종은 연기, 모델, 스트릿댄스, 실용무용, 피아노를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과 대학중퇴자, 검정고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과정별 진학설명회를 통해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체험학습, 진학상담 등 입시생들의 진로를 상담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스트릿댄스과과정, 피아노과과정, 연기과과정 등 희망 분야 진로를 체험하고 전문 실무중심 학습을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학설명회는 남예종 아트홀에서 실시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남예종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현직 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석·박사 출신 교수진이 수험생들의 입시고민을 들어주고 진로상담을 이어가고 있다”며 “맞춤형 지도를 통해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예종은 2020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3학년, 고등학교 졸업자, 대학 중퇴자, 대학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다. 원서접수 전형료는 없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사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102>
남예종 | 2019.05.08 | 추천 0 | 조회 51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국내 전문학교 중 최초로 한국음악과 과정을 신설하고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7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 따르면 한국음악과는 판소리, 대금, 전통연희, 피리, 가야금, 민요, 거문고, 병창, 특수악기 등 전통음악과 창작음악의 균형 있는 한국음악교육을 통해 창작전문가와 이론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미래 한국음악 발전에 기여하고 비전을 가진 큰 음악가를 양성해 한국과 국제간의 창조적 음악인, 민족음악인, 봉사적 음악인을 실현하는 음악인 양성이 목표라고 학교 측은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전문대학과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취득이 가능한 한국음악과정, 실용음악과정, 클래식과정, 연극영화과정, 실용무용과정, 모델과정 등 예술계열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남예종은 진학상담, 체험학습, 진학설명회 등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예종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2년제 전문학사 또는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4년제 대학교 편입과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이 연계되며 가수, 작곡가, 댄서, 뮤지컬배우, 모델 등 관심 있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 아울러 재학 중 대학로 무대진출, 자격증 취득, 취업특강, 현장실습 등을 실시하고 있다. 남예종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고3수험생, 대학중퇴자,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졸업자 등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예종 예술원에서 운영하는 발레 아카데미에서 초·중·고 학생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발레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남예종 발레 아카데미는 발레의 기초를 가르치고 스트레칭, 유연성 강화 등을 통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고 바른 자세를 만드는 수업을 진행한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507010002001
남예종 | 2019.05.07 | 추천 0 | 조회 56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에는 만학도가 많다. 특히 클래식 계열이 그렇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가 66세 만학도 클래식 작곡전공 전기택 학생이다. 전기택 학생은 초등학교 때부터 음악을 좋아해 트랜지스터 라디오로 “밤을 잊은 그대에게” 같은 저녁 음악방송을 매일 밤늦게까지 들었고, 기타를 치기 시작했는데 소질이 좀 있었는지 노래를 듣기만 하면 기타로 다 쳤다고 했다. 지금은 청과물 납품과 음악연습실을 운영하는데, 독학으로 공부해 드럼·트럼펫·트럼본 등을 능수능란하게 다룬다. 전기택 학생은 음악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 남예종에서 작곡을 공부하고 있는데, 지도 교수에 의하면 “정말 열심히 하시고, 재능도 뛰어나시다”라고 평했다. 특히 전기택 학생은 입학 상담 시 "나이 상관없다. 피아노 못 쳐도 된다. 열정만 있으면 작곡할 수 있다"는 지도 교수의 말에 힘을 얻었고, 지금 정말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다고 했다. 지방에서도 오는 만학도들도 많은데 멀리 제천에서 학원장이나 공무원 같은 직장인들도 배우러 서울까지 온다고 한다. 또한 서울에는 의사와 구청공무원이나 학원·유치원·어린이집 원장을 비롯, 소방관 그리고 가정주부 학생도 있다. 가정주부 학생은 남예종에서 공부해 음악학원을 내는 게 꿈이라도 한다. 남예종에 이렇게 만학도들이 몰리는 이유는 1:1 맞춤형 교육과 주로 야간이나 주말을 이용해 수업을 하기 때문으로, 만학도 학생들은 그동안 가지고 있던 꿈을 이루기 위해 뒤늦게 배움에 불이 붙어 오신 분들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기사출처 - 한국인권신문<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0402>
남예종 | 2019.05.07 | 추천 0 | 조회 47
남예종 | 2019.05.03 | 추천 0 | 조회 63
  남예종 스트릿댄스과의 진학설명회 포스터<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올해 6월 8일과 15일 오전 11시에 2020학년도 수험생을 대상으로 스트릿댄스과정’, ‘피아노과정’ 체험실습 및 진학설명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남예종은 스트릿댄스, 실용무용과 피아노를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과 대학중퇴자, 검정고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과정별 진학설명회를 통해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체험학습, 진학상담 등 입시생들의 진로도 상담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수험생들은 스트릿댄스과 과정, 피아노과 과정 등 전문 댄서가 되기 위해 필요한 사항, 희망 분야 진로 등 무료로 진로 멘토링을 받고 자신이 희망하는 전문 실무중심 학습을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트릿댄스과 과정은 댄스체험실습, 댄서가 되는 방법 특강을 업타운 패밀리의 수장인 고준영(D.R.O.P) 교수와 신태종 교수가 스트릿, 힙합체험실습 등을 지도한다. 또한, 피아노과 과정은 피아노체험실습, 피아니스트가 되는 방법 특강을 서동현 총괄교수, 김진희, 김유선, 노재승 클래식과 교수가 직접 지도한다. 이번 진학설명회는 남예종 아트홀에서 실시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남예종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남예종은 2020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3학년, 고등학교 졸업자, 대학 중퇴자, 대학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다. 현재 2020년도 원서접수는 전형료가 없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430010010992>
남예종 | 2019.05.02 | 추천 0 | 조회 61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부설 남예종예술원이 ‘나도 작곡가다’ 프로그램을 신설해 초등생부터 만학도에 이르기까지 작곡을 할 수 있는 실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나도 작곡가다’ 전문 작곡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교육이 아닌 작곡가가 될 수 있도록 클래식·실용음악·국악·미디작곡과 화성학, 시창·청음, 음악기초이론 등 7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차은선 남예종 예술원 원장은 “대상은 연령에 관계없이 취미반과 입시반으로 나눠 모집한다”며 “남예종의 작곡가 교수진 12명이 총출동해 강의하며, 수업은 주 1회 화요일 저녁과 토요일 중 희망하는 시간대를 학생이 정할 수 있다. 오디션을 통해 전액 무료장학생의 경우 대학 입시까지 레슨을 제공하는 장학 특전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작곡가 양성 프로그램에는 연세대 음대 작곡가를 졸업하고 러시아 옴스크 문화장관상울 수상한 작곡가 차은선 교수, 연세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정성엽 교수, 이화여대 작곡가를 졸업하고 명지대 사회교육원에 출강 중인 김유진 교수등 쟁쟁한 전문 작곡가들이 학생들을 지도한다. ‘나도 작곡가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7시 클래스가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오후 2시 등 학생들이 다양하게 시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기사출처 -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55995
남예종 | 2019.04.24 | 추천 0 | 조회 77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가족지킴이 大賞’ 시상식이 19일 금요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건강한 사회를 위한 가족 평생교육 및 가족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분야별 지도자들을 발굴해오고 있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문화예술인 양성과 사회공헌 업적을 높게 평가받아 제8회 올해의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가족사랑 실천 우수인증기관 大賞, 제5회 올해의 여성大賞, 제8회 올해의 사회공헌大賞, 제9회 대한민국가족복지 大賞 등 4개 분야다. 가족사랑 실천 우수기관은 충청남도(가족친화), 대전광역시 서구청(여성정책), 경기도 안양시(가족친화), 국립강릉원주대학교(교육), 강원도 원주시(가족친화), 시정일보(언론) 등이 수상한다.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위해 사회에 공헌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및 기관에게 시상 수여하며 선정위원회는 역대수상자들로 결성되여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한 남예종 차은선 대표이사는 “남예종은 대한민국의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양성하는 전문 예술교육기관”이라며 “문화사업 프로젝트 수행, 학생들의 예술분야 진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전문 아티스트들을 육성해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는 리더가 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청소년과 부모교육을 중심으로 가족해체예방을 위한 노력으로 각종 세미나와 가족복지 지도자 양성에 힘써왔으며, 건강한 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청소년 문화지원사업 및 무료가족복지교육과 상담 등 행복한 가정만들기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제8회 올해의 사회공헌 大賞은 차은선 남예종 대표, 박대출 20대 국회의원, 이동섭 20대 국회의원,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최대호 경기도 안양시장, 원창묵 강원도 원주시장, 이관수 서울 강남구의장, 왕정순 서울 관악구의장, 장종태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병식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회장, 김창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김유순 충북...
남예종 | 2019.04.22 | 추천 0 | 조회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