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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 문화콘서트 부천소사고에서 개최… 수험생에게 용기 충전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지난 17일 부천 소사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가졌다. 남예종의 이번 문화콘서트는 수능을 마치고 진로에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클래식학과, 실용음악학과, 실용무용학과 재학생 및 교수들이 힐링 공연을 펼치며 수험생들의 용기를 북돋워줬으며, 3학년 전체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남예종은 무대와 객석 학생들 사이에서 오카리나 연주, 건반과 콘트라베이스 연주, 직접 편곡한 재즈풍의 젓가락행진곡, 듀엣무대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수능시험을 보며 지친 수험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부천 소사고 최미영 교감은 “남예종에서 문화콘서트를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감사하다”고 말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11월, 12월 전국의 많은 수험생들을 마주하며 용기와 힘을 주고 있다”며 “남예종의 특성화 된 공연콘텐츠인 문화콘서트는 전국의 고교들을 대상으로 언제든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클래식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출처: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14443
남예종 | 2018.12.19 | 추천 0 | 조회 23
안지형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가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8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 시상식에서 무용부문 예술가로 선정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제공> 1980년 창립 이래 예술비평의 수범(秀範)이 되는 이 단체는 해마다 장르별 ‘올해의 최우수예술가’를 선정해왔다. 박용구 초대회장(예술평론가), 유 신(음악평론가), 최일수(문학평론가), 변인식(영화평론가), 김종만(음악평론가) 다섯 전 회장들은 고인이 됐지만 장석용(무용평론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매일 공연이 있는 곳에서 역사기록자, 평가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해마다 공헌예술가, 최우수예술가, 심사위원선정 특별예술가, 주목할예술가, 청년예술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제 38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 시상식에서는 여러 장르의 평론가들이 일 년 내내 전국의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서적센터 등을 돌며 관찰, 선정한 30명(여성 20명, 남성, 10명)의 예술가가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안지형 교수는 “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장석용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더 의미 있는 도전을 해나가며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기사출처: 브릿지 경제/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1217010005839
남예종 | 2018.12.17 | 추천 0 | 조회 27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피아니스트 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 서동현 교수의 피아노 독주회가 지난 16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렸다. 이든예술기획이 주최하고 남예종이 후원하는 이번 독주회에선, 국내 정상급 작곡가 차은선의 ‘기쁨이’와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No.8 in c minor, Op.13 그리고 슈만의 ’Fantasie in c Major, Op.17'을 연주한 데 이어, 앵콜곡으로 ‘리스트 라캄파넬라’를 연주해 큰 환호성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이 끝난 후 작가 겸 이외수 남예종 학장은 “정말 너무 좋았다. 특히 마지막 곡을 듣고 나니 마치 ‘진도 10의 피아노 쓰나미’를 맞은 느낌이었다. 엄청난 감동을 받은 ‘거대한 재난급 연주회’였다”며 “연주에 연주자의 강력한 혼이 실려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관객 최 모씨는 “이건 연주가 아니라 매직을 보는 것 같다”라며 “신들린 연주에 나 역시 하나가 되면서 무아지경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피아니스트 겸 남예종 교수 서동현은 “학교 일 때문에 준비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별 무리 없이 이번 독주회를 마치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고 연주를 끝낸 소감을 겸손하게 말했다. 이번 서동현 독주회엔 빈자리를 찾기 힘들만큼 많은 청중들이 몰려, 피아니스트 서동연의 연주를 경청하고 감동에 환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http://m.committee.co.kr/a.html?uid=38936
남예종 | 2018.12.17 | 추천 0 | 조회 31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2019학년도 대학정시 모집을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남예종 관계자는 “전문대학과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취득이 가능한 실용음악ㆍ연극영화ㆍ클래식ㆍ실용무용ㆍ방송연예학과과정 등 예술계열에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남예종은 학부모설명회, 진학상담, 체험학습, 이외수 학장의 수험생 응원이벤트 등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진로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예종은 일반대학 수시, 정시와 중복지원이 가능한 교육기관으로 학점은행제를 통해 2년제 전문학사 또는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4년제 대학교 편입과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이 연계된다. 현재 남예종은 수능시험 이후 고3수험생, 대학중퇴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스타 교수진과 함께 1:1 전문맞춤 교육을 진행 중이다. 신입생은 내신과 수능 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1:1 면접과 인적성 검사로 선발한다.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또는 정시모집 전형을 앞둔 수험생,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타 전문대학 졸업자 및 전문학교 졸업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기사출처:뉴스웨이
남예종 | 2018.12.17 | 추천 0 | 조회 29
남예종 | 2018.12.14 | 추천 0 | 조회 23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가 김하정MC(남예종교수)의 사회로 경기글로벌통상고(교장 전병주 )에서 11일 열렸다. 첫번째 무대는 신영미 교수의 매혹적이고 아름다운목소리로 ''오 나의 사랑하는아버지'' 를 불렀는데 객석에 앉아있던 관객들은 모두 노래 속에 빠져든 것처럼 보였다. 두번째 무대는 김지환교수의 피아노연주와 김중혁 교수의 콘트라베이스연주로 시작되었다. 재즈에 대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젓가락행진곡 외 1곡을 연주했다. 김지환 교수와 김중혁 교수의 편곡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새로운 젓가락행진곡과 함께 노래가 완성되었다.김지환 교수는 연대작곡과를 졸업하고 편곡, 재즈, 피아노등 다양한활동을 펼치며 남예종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중혁교수 또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우리나라와 세계무대에서 재즈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며 남예종교수로 재직중이다. 뒤이어 손성희 학생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무대와 객석을 따뜻하게 감싸안았다. 여기저기서 ‘노래가 너무 좋다, 참 잘 한다’ 등이 감탄사가 나왔다. 다음무대는 김은서 학생이 오아시스를 불렀다. 독특한 음색으로 노래하여 관객들에게큰 호응을 얻었다. 실용무용과 김희진과 이지우학생이 얼반댄스를 보여줬는데 절도있고 아름답게 춤춘 여성댄스들의 멋진 무대라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 모두 함께 박수치며 환호성을 지르며 연주가 끝날 때까지 박수소리가 계속 이어졌다. 랩·힙합전공의 김동환 학생이 무대와 객석을 오가며 멋진 공연을 펼쳐 이날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김동환 학생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마이크를 객석에 주고받으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경기글로벌통상고  전병주 교장과  류숙자교감은 “잠깐이지만 힐링 시간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강우규 부장선생은 “학생들에게 좋은 힐링 시간을 만들어준 남예종 교수진들과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다음에 또 이런기회를 만들어달라”고 했다. 김하정 MC(남예종교수)는 “경기글로벌통상고는 다른...
남예종 | 2018.12.11 | 추천 0 | 조회 41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화천군 감성마을 집필실 사용료를 둘러싼 이외수 작가 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학장과 화천군 간의 행정 소송 1심 법원에서 이 작가 겸 학장이 승소했다. 춘천지법 행정 1부(성지호 부장판사)는 11일 이외수씨가 화천군수를 상대로 낸 '집필실 사용료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했다. 재판부는 "화천군이 지난 2월 이씨에게 1천877만2천90원의 집필실 사용료를 부과한 행정 처분을 취소한다"며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고 판결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10월 16일 열린 심리에서 화천군에는 행정 처분 취소를, 이 작가 측에는 이를 전제로 한 소송 취하를 조정안으로 제시했지만, 화천군이 “행정 처분 취하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면서 조정이 무산돼 이날 판결로 이어졌다. 법률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화천군의 사용료 부과 처분은 신뢰보호의 원칙 위반이라는 견해가 많았다. 그 이유는 감성 마을은 사업 초기부터 이외수 작가에게 헌정하는 성격으로 기획되었기 때문이다. 이외수 작가는 2006년 입주 당시 조건 없이 감성마을에 거주해달라는 화천군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응한 것이고, 거주를 대가로 오랜 기간 공원 운영 및 지역 홍보에 기여한 후속조치를 해왔다. 그런데 화천군이 이러한 신뢰를 배반하고, 지난 12년 간 한 번도 부과하지 않았던 사용료를 소급적으로 부과했기 때문에, 원고 측에서 볼 땐 신뢰보호원칙에 위반된 위법한 처분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소송 중 재판부에서도 감성마을은 시작부터가 이외수 작가의 지명도에 기댄 사업이 아니냐고 지적했었고, 12년간 단 한 번도 부과하지 않았던 사용료를 왜 이제와 부과하는지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한 바 있었다. 한편 화천군은 판결...
남예종 | 2018.12.11 | 추천 0 | 조회 40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이외수 작가 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학장이 2018년 12월 17일(월)부터 28일(금)까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1층 ‘갤러리 초아’에서 캘리그라피전을 연다. 한겨레신문사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가 주최주관하는 이 전시회에는, 모두 새로 제작한 30여 점이 넘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의 제목은 “근심 출입금지 구역展”으로, “이 캘리그라피가 걸려있는 공간에는 마음이 환해지고 평화로운 기운을 불러들이게 만들려는 의도”라고 이외수 작가 겸 남예종 학장이 직접 설명했다. 이외수 작가 겸 학장은 “이번 캘리그라피는 와인이나 커피 그리고 도라지청 같은 식품과 먹을 사용한  작품들로, 언제나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새로운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이 작가는 이미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너무 오래 웅크리고 살았다. 때마침 캘리그라피전이 잡혀서 모처럼 의욕적으로 날밤을 새우곤 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과 카카오 스토리채널에 전시 소식을 알렸더니 많은 분들께서 오시겠다는 답글을 주셔서 의욕과 열정에 불이 붙었다.”라며 이번 전시회에 대한 열정을 밝힌 바 있었다.  시와 소설 등 문학계는 물론 이미 미술이나 작곡까지 섭렵해 전문가들을 놀라게 한 이외수 작가 겸 학장이 이번 전시회에서는 또 어떤 파격과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사뭇 크다. 기사출처: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남예종 | 2018.12.10 | 추천 0 | 조회 54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최정현(남예종 전략기획팀장)의 사회로 시작된 부천소명여고(교장 이순복 수녀)의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의 문화콘서트는 3학년 전체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첫번째 무대는 김진희교수로 쇼팽즉흥환상곡 외 1곡을  피아노독주로   시작했다. 강당에 자리잡은 그랜드피아노는 문화콘서트때 오랜만에 만나보는 그랜드피아노였다. 피아노선율에 학생들은 순식간에 조용해졌고 클래식에 빠져들어갔다. 독일유학파답게 섬세하고 살아있는 터치는 관객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두번째 무대는 세계적인 오카리나 연주자 박봉규 교수가 객석 학생들 사이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하며 등장했는데 순식간에 학생들은 오카리나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첫번째 이웃집토토르의 OST는 신나고 각종효과음이 함께 오카리나와 융화가 되어 관객들을 저절로 박수치며 신나게 만들었다. 학생들과 소통하며 객석을 누비며 연주한 오카리나연주자 박봉규 교수님은 학생들을 위해 준비해온 선물 컵을 보여주고 컵으로도 연주를 보여줘서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행운의 주인공이 선물을 받아갈 때는 모두 받고싶어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했다. 또한 직접 개발한 십자가형 오카리나인 크로스리나 는 음색도 신비하고 맑았다. 오픈채팅에서는 오카리나로 대학갈수있냐고 질문했고 남예종에 오면 오카리나전공이 있다고 많이 지원하라고 응답해줬다. 세번째무대는 차성운교수의 제자들 실음과  심태룡학생과 이형철학생의 나플라 WU외에 랩힙합곡 1곡을 연주했는데 여학생들이 오빠를 외치며 핸폰 손전등을 모두 약속이나 한것처럼 켜고 높이흔들며 노래에 응답했다. 수능시험을 보며 힘들었든 모든 일들을 노래를 들으며 다 내려놓고 함께 소리지르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모두 앵콜을 소리쳐불렀다. 다음 무대는 실음과 황임준학생가 크러시ㅡ뷰티플외 1곡을 노래했다. 음색이 너무 곱고 성량이 폭발적으로 감정조절을 잘 해 기성가수보다 잘한다는 댓글들을 받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모두 손을 높이들고 박자에 맞춰 노래하는모습이...
남예종 | 2018.12.10 | 추천 0 | 조회 44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의 문화콘서트는 10일 인천 인일여고(교장 최근환)에서 개최됐다. 이날 사회는 최정현(남예종 전략기획팀장) 씨가 맡았다. 첫번째 무대는 세계적인 오카리나 연주자 박봉규 교수가 객석 학생들 사이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하며 등장했는데 순식간에 학생들은 오카리나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첫번째 이웃집토토로의 OST는 신나고 각종효과음이 함께 오카리나와 융화가 되어 관객들을 저절로 박수치며 신나게 만들었다. 학생들과 소통하며 객석을 누비며 연주한 오카리나연주자 박봉규 교수는 학생들을 위해 준비해온 선물로 직접 개발한 크로스리나를 보여주고  연주도 보여줘서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행운의 주인공이 선물을 받아갈 때는 모두 받고싶어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했다.  직접 개발한 십자가형 오카리나인 크로스리나 는 음색도 신비스럽고 맑았다. 오픈채팅에서는 오카리나로 대학에 갈 수 있는지 물어보았고 남예종에 오면 오카리나전공이 있다고 많이 지원하라고 응답해줬다. 두번째무대는 차성운교수의 제자 실음과  김동환학생의 랩과 구본남학생의 목소리로  연주했는데 여학생들이 오빠를 외치며 핸폰 손전등을 모두 약속이나 한것처럼 켜고 높이흔들며 노래에 응답했다. 수능시험을 보며 힘들었던 모든 일들을 노래를 들으며 다 내려놓고 함께 소리지르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모두 앵콜을 소리쳐불렀지만 남예종에 오면 들어볼 수 있다는 아쉬운 멘트를 남기고 무대를 떠났다. 다음 무대는 실음과 백태훈학생의 문명진의 잠 못드는밤에 노래는 감미롭고 아름다워 관객들의 마음을 녹였다. 음색이 너무 곱고 성량이 폭발적으로 감정조절을 잘해 기성가수보다 잘한다는 댓글들을 받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뒤이어 김남훈은 김범수의 '지나간다'를 연주했는데 부드럽고 절제된 감성발라드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무대는 남예종 어벤져스 팀의 등장으로 백태훈,...
남예종 | 2018.12.10 | 추천 0 | 조회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