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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 | 2019.05.28 | 추천 0 | 조회 49
지휘자 겸 비올리스트 김진환 교수가 남예종 영재 음악원 원장으로 전격 임용돼 화제가 되고있다. 김진환원장은 미국과 한국에서 지휘자 겸 비올리스트로 활동하며 미국 대통령 봉사상 추천기관인 뉴욕클래시컬심포니와 저지시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도 맡았다 . 또한 미동부 최고의 예술 교육기관으로 인정 받고 있는 뉴욕예술학교와 뉴욕클래시컬 유스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며 음악교육 분야 외 미국아이비리그와 명문대학, 보딩 스쿨 입학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Extracurricular Activities 컨설팅 분야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미국과 한국에서의 교육적 성과와 연주, 및 사회봉사 활동 등을 인정받아 미국 대통령 봉사상, 미 연방의원 감사장, 뉴저지 주의회 감사장, 대한민국 인권대상 글로벌 리더 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지난해에는 미국 명예시민권을 수여받았다. 그와 함께 음악 영재 교육의 중요성과 남예종의 새로운 영재 음악 육성 시스템에 대한 인터뷰내용은 다음과 같다. Q.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A. 저희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를 하고 수업을 받아 온 학생들은 오래전부터 현재까지 줄리어드, Mannes, Manhattan 음대, 영국 왕립 음악원 등 명문 음대 및 예비학교 등에 다수 합격하였고 하버드, 예일, 유펜, 코넬, 뉴욕대 등 미국 아이비리그와 명문대학교, 보딩스쿨 등에 합격하여 미래를 이끌 인재로 학업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사회 봉사, 연주 활동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미국 대통령 봉사상, 연방 의원 상들을 추천하여 미국 사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Q. 전문적인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A. 남예종 영재 음악원 에서는 학생들을 선별후에 최고의 수업과 맞춤 컨설팅을...
남예종 | 2019.05.28 | 추천 0 | 조회 59
’2019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가 최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개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예심에 참여하기 위해 많은 후보자들이 서류접수를 한 가운데 고등학생, 대학생 등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남예종 모델전공 재학 중인 김예림, 문아영 학생이 2019 미스모델오브더월드 예선대회에 참가해 자신의 모델 테크닉과 끼를 뽐냈다. 모델과 김예림, 문아영 학생은 예선 참가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얻었으며, 추후 프로 모델로 성장하고 한국 대표 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는 1988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첫 대회가 개최된 이래 30번을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그동안 100개국 이상에서 4만명 이상의 모델들이 Miss Model of the World에 참가했을 만큼 세계 각국에 본 대회를 더욱 크고 화려하게 개최하며 국제모델대회로서 가장 큰 행사이다. 이번 예선심사에서는 남예종 서동현 총괄교수와 네셔널디렉터 김호성 대표, 정샘엑터멘토원장, 남예종 모델과 가윤정 학과장,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 조직위원회 장현옥 이사, 시론웨딩 서진철 대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김보민 교수, 권은진 아나운서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으로 자리했다. 이번 예심을 거쳐 총 25인의 본선 진출자가 선발된다. 한편 정샘엑터멘토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MISS MODEL OF THE WORLD KOR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미스모델오브더월드 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진(眞)은 올해 11월 중국선전에서 개최되는 Miss Model of the world, 선(善) 2명 후보는 6월 코소보에서 개최되는 Miss Freedom, 6월 터키 보드럼에서 개최되는 Miss 7 Continents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523010007738>
남예종 | 2019.05.24 | 추천 0 | 조회 69
  [시사매거진=김민수 기자] 지난 17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는 음악상생기업 ㈜뮤직홈과 전략적 업무협력을 체결하고, 음악콘텐츠와 악기 보급 및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협의를 맺었다. 이날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뮤직홈 서동범 대표와 체결식 자리에서, "남예종은 악기수리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뮤직홈은 흠결이 있는 악기들을 보급하여 상생의 교육을 실현하고 일자리 창출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남예종에서 오는 7월에 주최하는 뉴욕 카네기홀 NYJ국제콩쿠르에 뮤직홈 학생들도 참여하기로 했으며, 세계적인 무대의 공연인 만큼 다양한 행사와 특전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남예종 학생들은 졸업 후 뮤직홈 강사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남예종에서 주최한 NYJ국제 콩쿠르에 대상 입상자인 추민주 학생이 오는 7월 17일에 카네기홀에서 연주를 한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다음 국제콩쿠르대회에 뮤직홈 학생들도 앞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계적인 무대에 서는 특전들도 함께 하기로 했다”며, “이번 전략적 협의로 남예종과 뮤직홈의 상생의 나눔과 협업이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뮤직홈에서는 우리동네오케스트라 18기를 모집한다. 뮤직홈은 기수별로 전국 550여개의 오케스트라 동호회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출처 - 시사매거진
남예종 | 2019.05.22 | 추천 0 | 조회 55
2019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신설동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예심에 참여하기 위해 많은 후보자들이 서류접수를 한 가운데 고등학생, 대학생 등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는 1988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첫 대회가 개최된 이래 30번을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그동안 100개국 이상에서 4만명 이상의 모델들이 Miss Model of the World에 참가했을 만큼 세계 각국에 본 대회를 더욱 크고 화려하게 개최하며 국제모델대회로서 가장 큰 행사이다. 이번 예선심사에서는 남예종 서동현 총괄교수와 네셔널디렉터 김호성 대표, 정샘엑터멘토원장, 남예종 모델과 가윤정 학과장,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 조직위원회 장현옥 이사, 시론웨딩 서진철 대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김보민 교수, 권은진 아나운서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으로 자리했다. 이번 예심을 거쳐 총 25인의 본선 진출자가 선발됐다. 한편, 정샘엑터멘토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MISS MODEL OF THE WORLD KOR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미스모델오브더월드 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진(眞)은 올해 11월 중국선전에서 개최되는 Miss Model of the world, 선(善) 2명 후보는 6월 코소보에서 개최되는 Miss Freedom, 6월 터키 보드럼에서 개최되는 Miss 7 Continents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520010006449>
남예종 | 2019.05.21 | 추천 0 | 조회 89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직장인, 주부, 만학도 등을 대상으로 시니어모델, 시니어뮤지컬배우, 클래식계열 아티스트를 교육하고 있다. 14일 남예종에 따르면 최근 수도권, 지방 출신 만학도들이 시간을 내어 학교를 방문해 모델, 뮤지컬, 피아노, 바이올린 등을 배우고 취미와 더불어 전문가로 활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멀리 제천에서 학원장이나 공무원 같은 직장인들도 배우러 서울까지 올라오는 실정이다. 또한 서울에는 의사와 구청공무원이나 학원·유치원·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해 소방관, 가정주부도 모델학원을 찾고 있다. 이에 따라 오래전부터 모델을 꿈꿔왔던 50대, 60대 여성들이 시니어모델에 도전하고 있으며, 대학로나 문화단체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싶어 하는 시니어들도 열심히 교육받고 있다. 특히 60대 클래식 만학도들도 눈에 띈다”고 덧붙였다. 특히, 66세 만학도 클래식 작곡전공 전기택 학생은 초등학교 때부터 음악을 좋아해 라디오로 ‘밤을 잊은 그대에게’ 음악방송을 밤늦게까지 듣고 노래를 듣기만 하면 기타로 연습했다며, 현재 청과물 납품과 음악연습실을 운영하는데, 독학으로 공부해 드럼·트럼펫·트럼본 등을 다루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전기택 학생은 “나이는 상관없다. 누구나 무엇인가를 새롭게 배우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며 “피아노를 못 쳐도 된다. 열정만 있으면 작곡도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 남예종은 1:1 맞춤형 교육을 통해 평일과 주말을 활용해 수업하고 있으며, 5060세대 만학도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꿈을 이루기 위해 뒤늦게 배움에 불을 붙이고 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남예종은 만학도들의 자기계발과 제2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분야 교육에 정진하고 있다”며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만학도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주겠다”고 말했다....
남예종 | 2019.05.20 | 추천 0 | 조회 56
남예종 | 2019.05.10 | 추천 0 | 조회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