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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은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와 MOU를 통해 아나운서 인재를 양성한다 [사진제공=남예종] [뉴스프리존=이호규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최근 봄온아카데미(대표 성연미)와 아나운서과를 통해 전문 아나운서, 방송인, MC를 양성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아나운서과 과정 학생들의 방송, 엔터테인먼트 진출 및 산학협력을 통한 공동 프로그램 구성, 인적, 물적교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봄온아카데미는 방송언어와 발음, 발성을 기본으로 뉴스, mc, 기상캐스터, 스포츠캐스터, 경제방송, 1인미디어까지 모두 배울 수 있는 방송 멀티플레이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17년간 아나운서교육을 진행하며 전현무, 오정연, 이지애, 김선근 등 4,600여명의 방송진행자, 아나운서를 배출하며 실무중심 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번 MOU를 통해 남예종은 방송연예계열 학생들의 방송, 아나운서, MC 진출 분야를 확대하고 문화예술분야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한편, 남예종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8~29일 교내에서 연기예술, 방송영화연기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탤런트 김정균 교수의 ‘카메라를 통한 연기훈련법 제시’와 가수 KCM 교수의 ‘노래잘하는 방법’ 등에 대해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호규 기자 tommyr74@naver.com
남예종 | 2018.07.24 | 추천 0 | 조회 59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오는 8월 4일 오후 1시 남예종 아트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4대 대형기획사 합동 연합오디션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4대기획사 오디션에는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틴탑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이든과 베이빌론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등 초대형 4대 기획사 신인개발팀이 심사를 맡아 직접 음악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 연합오디션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본스타트레이닝센터가 주최하고 지원자격은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학원 수강생, 성인 등 누구나 가능하다. 남예종 이호규 교수는 “이번 남예종 내방 오디션은 국내를 대표하는 4대 대형기획사 신인개발팀이 여전히 숨어있는 실력 있는 예비아티스트를 찾아내어 양성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다”라며 “지원자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역량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본스타트레이닝센터 매니지먼트팀 남주용 이사는 “무반주 가요 1절을 포함, 랩, 댄스 등 본인이 준비해온 장기를 펼치며 도전하는 것도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큰 경험과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4대 대형기획사 오디션에서 대상, 최우수상 등 수상자들은 상금과 더불어 남예종과 본스타 입학 시 장학혜택이 제공되며 기획사 별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맞춤 트레이닝을 통해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남예종 | 2018.07.23 | 추천 0 | 조회 123
영화 ‘신세계’, ‘대호’로 시나리오 작가에서 감독으로 얼굴을 알린 박훈정 감독은 영화 ‘마녀’를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듯 보였다. 과연, 집단 속에서 생존을 위해 남을 배신하고 치이고 허덕이며 사는 요즘 현대인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악한 존재였을까, 선한 존재였을까. 영화 마녀는 인간의 본성, 특히 잠재되어 있는 악을 뇌와 기억이라는 두 키워드로 플롯을 설정해 기억을 잃고 살아온 여고생 자윤의 회상과 그의 앞에 급작스럽게 닥치는 새로운 인물, 사건으로 더욱 큰 혼란 속에 우리를 밀어 넣는다. 박훈정의 영화는 주인공과 적대자의 팽팽한 대립의 서스펜스를 잘 구축한다. ‘악마를 보았다’, ‘부당거래’, ‘신세계’가 그랬다. 스토리 구조 안에서 미드포인트를 지나 피치로 넘어가는 지점에 등장인물들은 놀라운 속도감으로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영화 마녀 역시 미드포인트 지점 전은 그저 순한 어린 여고생의 풋풋함과 약자의 역할을 그려오다, 피치II에 도달했을 때는 전형적인 선과 악의 갈등 구조를 보이며 조직에 의해 강제로 뇌 개조 수술에 대한 피비린내 나는 복수극을 펼친다. 마녀의 구자윤(김다미 분) 캐릭터는 여자배우를 꿈꾸는 친구들이라면 누구든지 욕심을 낼 수밖에 없는 캐릭터다. 약해보이면서도 누구도 이길 수 없는 절대파워를 지닌 구자윤은 여성성과 동시에 무엇보다 강력한 남성적 질서를 통쾌하게 무너뜨리고 군림하는 툼레이더 라라 크로프트를 연상시킨다. 영화 ‘악녀’ 김옥빈과 ‘루시’ 스칼렛 요한슨 캐릭터도 오버랩된다. 혼자서 수십 명의 남자들을 소탕하지만 이성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면서 동시에 따뜻한 마음을 지닌 여전사 캐릭터는 마녀 구자윤에도 묻어나있다. 박훈정 감독은 “사람들은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다 악마화하는...
남예종 | 2018.07.17 | 추천 0 | 조회 87
음악, 연기 전공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무료특강이 개최된다 [사진제공=남예종] [뉴스프리존=이호규 기자]웃찾사 출신 개그맨 정삼식과 가수 KCM이 여름방학 무료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2018 여름방학을 맞아 실용음악학과, 연극영화학과, 개그학과 예비신입생을 대상으로 KCM, 정삼식 교수의 무료특강을 7월20일 금요일 오후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 실용음악학과 KCM 교수는 원포인트레슨을 통해 실용음악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에게 노래 잘부르는 방법과 각 학생이 지닌 보컬의 장단점을 분석할 예정이다. 개그학과 정삼식 교수는 다양한 개그 아이디어를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생산하고 무대에 접목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수한다. 학교 관계자는 “실용음악, 연기, 개그, 방송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소수 정예로 무료 특강을 실시한다”며 “스타교수들의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수험생들의 실력을 점검하고 개선시키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에는 고3수험생, 검정고시합격자, 대학중퇴자 등 무료 참석이 가능하며, 예술분야에 자녀들을 진학시키고 싶은 학부모들도 참석 가능하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무료 특강 참가희망은 남예종 홈페이지에 접수할 수 있으며, 남예종은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이호규 기자 tommyr74@naver.com 기사원문 :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727
남예종 | 2018.07.17 | 추천 0 | 조회 58
캐스팅 디렉터 통해 영화·드라마 진출 지원   [프라임경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최근 DJ엔터테인먼트와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의 영화, 드라마 진출을 지원하고 상호 문화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교류협정식(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DJ엔터테인먼트는 문화산업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연극영화학과 과정 학생들의 인적, 물적교류, 교내 오디션 개최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DJ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신인배우 캐스팅, 영화·드라마 출연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의 드라마, 영화 분야 진출 범위를 확대하고 DJ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 디렉터 교내 상주, 공동 연구기반 조성을 통해 문화예술분야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문화예술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에 힘쓸 것"이라며 "양 기관의 교류를 활발히 진행해 학생들의 사회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기사원문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419396
남예종 | 2018.06.12 | 추천 0 | 조회 112
8일 남예종 학장 취임식... 인순이, 전유성, 김태원, 진관스님 등 축하 인사 ▲ 이외수 학장 소설가 이외수 남예종 학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김철관 소설가 이외수씨의 '남예종 학장 취임식'에 문화예술계, 종교계, 정치계, 언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다. 지난 8일 오후 3시 소설가 이외수씨의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학장 취임식이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남예종 지하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외수 남예종 학장 취임식에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 대한불교조계종 인권위원장 진관 스님, 이준희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수석부회장, 정갑철 전 화천군수, 개그맨 전유성·김철민·김병진, 기타리스트 김태원, 시인 최돈선·이호준·류근·허필연, 성현주(가톨릭관동대 교수) 동화구연지도자협회이사장, 가수 인순이, 보컬 가수 KCM, 목석애 크레파스 작가, 이강렬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문화예술 특별위원장, 장광렬 조희연 교육감후보 선거대책본부장 등을 비롯해 그의 제자와 문하생들이 대거 내·외빈으로 참석했다. 행사가 끝나고 뒤풀이 장소에 가수 조덕배도 합류했다. ▲ 가수 인순이 가수 인순이가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 김철관 개그맨 김철민과 아나운서 박다인의 사회로 취임사를 한 이외수 학장은 "학생들의 재능을 발굴하는 일, 발굴된 재능을 육성하는 일, 육성된 재능을 널리 펼치는 일을 학장으로서의 소임과 목표로 삼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라며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건국 이념이자 교육이념인 홍익인간, 즉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동량으로서 그 이름을 세계에 널리 떨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백승렬 남예종 총괄이사는 "이외수 학장님을 삼고초려해 모셨다, 학장님이 '대한민국 사람들은 참 끼가 많다, 근대 그 끼를 발휘하기도 전에 학교에 들어가면 그 끼를 자른다, 이제 끼 있는...
남예종 | 2018.06.11 | 추천 0 | 조회 166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가수 KCM을 2018년 2학기부터 실용음악학과 보컬전공 겸임교수로 임용했다고 4일 밝혔다. 2002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R&B 음악 가수로 첫 데뷔한 그는 2003년 SBS TV 드라마 때려 OST인 '알아요'로 처음 이름을 알렸고 그 후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너에게 전하는 아홉 가지 바램' 등 많은 히트곡을 내놓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감성 보컬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KCM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집에 수록됐던 '생각'(흑백사진 Part. 2) 리메이크 영상을 공개했으며 지난해 12월 KBS '불후의 명곡'에서 2017 왕중왕전에서 가왕에 등극했다. 이날 KCM은 짙은 감성을 녹여낸 탁월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부드러운 고음은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실용음악학과 교수임용에 대해 KCM은 “실용음악계에 진출할 후배들에게 소통을 통한 견고한 성공의 탑을 쌓아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전문학교 중 유일하게 대학로에 인접하고 문화예술콘텐츠 분야에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고 투입시키기 위해 현장 실무 중심에 역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TV드라마 및 영화촬영, 기획사 오디션, 문화예술체험 등 실력을 검증받고 프로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 중이다. [헤럴드POP=천윤혜기자] popnews@heraldcorp.com 기사원문: http://www.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037303
남예종 | 2018.06.05 | 추천 0 | 조회 202
영화 ‘시’ 이후 8년 만에 복귀한 이창동 감독은 기존 작품과는 달리 영화 ‘버닝’을 통해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방황과 분노, 엇갈림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다. ‘초록물고기(1997)’,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등 이창동 감독의 대표작들은 주로 캐릭터 간의 묘연한 관계, 밑바닥에 처한 주인공의 상황을 전면에 내세우며 사회를 비판하고 인물들의 비참하면서 강렬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버닝(2018)’ 역시 예상치 못한 만남, 엇갈림, 무력감, 분노를 나열하며 미스테리하면서 힘있는 스토리텔링을 전개했다. 종수(유아인)는 파주에 홀로 산다. 군 복무도 마쳤지만 소설가가 되겠다며 유통회사 알바생으로 인생을 살고 있다. 나래이터 모델로 길거리에서 춤을 추는 해미(전종서)는 카드빚에 시달리며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아프리카 여행을 간다며 종수에게 원룸에 수시로 들러 고양이를 돌봐 달라고 부탁한다. 해미의 귀국 전화를 받고 공항에 간 종수는 아프리카에서 만났다는 오빠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는다. 벤은 서울 반포의 고급 빌라에 살고 포르셰를 모는 전형적인 ‘금수저’이다. 영화는 미스테리한 벤의 등장으로 힘을 얻기 시작한다. 직업, 나이, 사상 등 어느 하나 공개되지 않고 베일에 가려진 그의 행보는 단순한 듯 전혀 단순하지 않게 3명 인물들 간의 서사를 지탱하고 몽롱하고 아름다운 미장센과 연계되어 알 수 없는 이야기 속으로 관객들을 끌어낸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들은 모두 따뜻한 인간애를 찾기 힘들다. 밑바닥 생활, 비극, 인물들간의 풀지 못한 갈등이 뒤범벅되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숨겨진 욕망과 비밀을 숨겨둔다. 버닝에서도 중간에 아무 메시지 없이 갑자기 사라진 해미의 실종은 결국 종수와 벤 사이의...
남예종 | 2018.06.04 | 추천 0 | 조회 84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학장으로 내정된 소설가 이외수씨가 최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있는 남예종 아트홀에서 재학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치관을 수정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 이외수 학장은 "강의 중에 아는 것보다 느끼는 것이 중요하고 느끼는 것보다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며 "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가? 그리고 꼭 경쟁을 해야 하는가. 약자가 쓰러졌을 때 함께 목표지점까지 가야 진짜 만물의 영장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설가로 40년을 집필했다. 소설가인 내가 음악, 미술 심지어 만화까지 그리는 것에 의아스러워 한다"며 "지붕이 새면 지붕을 고쳐야 한다. 도인도 산속에 있다고 도인이 아니다. 예비 예술인인 여러분들도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살줄 알아야 진짜 전문가가 된다"고 전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연기학과 이모군은 "이외수 학장님을 통해 학교가 대내외적으로 크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강의는 페이스북에 실시간 생중계 됐다. 이외수 학장의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공식 임명식은 6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기사원문: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105010001685
남예종 | 2018.05.23 | 추천 0 | 조회 92
남예종 | 2018.05.23 | 추천 0 | 조회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