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yejong

언론보도자료

(사진왼쪽부터,차은선대표,안병천이사장)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이사장 안병천, 이하 ’국제모델협회‘)'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지난 7일 남예종에서 상호 문화 예술 발전과 교육 및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국제모델협회와 남예종은 이번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상호 발전과 공동 이익의 증진을 도모하게 되었다. 그 내용을 보면 국제모델협회이나 관련 기업이 행사(패션쇼, 뷰티, 모델대회 등)를 개최할 경우 남예종 학생들이 출연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국제모델협회의 교육에 남예종의 강사를 요청할 경우 남예종은 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국제모델협회 관련 기업의 패션·의류·모델 분야에 남예종 졸업생을 우선 선발하고, 교육기자재 및 교육 시설을 서로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마음 실장, 김재연 부학장, 차은선 대표 안병천 이사장, 백승렬 이사, 김인곤 위원장 (재)국제모델협회, 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 세계한류문화예술교류총연맹(세하문예총)이사장을 역임중인 대우패션그룹 안병천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문화예술창달과 교육, 국제적인 봉사활동과 체계적인 협조시스템을 구축해 함께 고민하며 공동체로서 네트워크 협력에 힘을 모으자고 했다. 이번 협약은 실질적이고 이상적인 산학협력 모델로, 앞으로 남예종 학생들과 졸업생들은 국제모델협회로부터 모델 활동과 취업에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국제모델협회는 오는 8월 초에 주최, 주관으로 ‘더 퀀 오브 코리아’ 본선 대회를 8월 중순에 한,중 빅스타 키즈 모델대회를 개최한다.   기사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691#_enliple>
남예종 | 2019.06.10 | 추천 0 | 조회 62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가족기관인 예종엔터테인먼트에서 글쓰기, 밸리댄스, 라인댄스, 한국무용, 재플댄스(재즈·플라맹고), 시니어모델 등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실전 아카데미를 본격적으로 개강한다. 예종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하는 실전 아카데미는 월요일에 소설가 이외수의 ‘베스트셀러 작가 중 왕중왕’, 화요일에는 김혜정 월드벨리댄스협회장의 ‘실전 밸리댄스’, 라인댄스계의 퀸 윤정혜 교수의 ‘라인댄스’, 목요일에는 한국무용의 대표주자 김지윤 교수의 ‘최종실류 소고춤’, 금요일에는 댄스계의 전설 전미례 교수의 ‘재플댄스’, 토요일은 최근 가장 핫한 시니어모델을 육성하는 김보민 교수의 ‘시니어모델’ 과정이 6월 17일부터 차례대로 개강한다. 남예종 실전 아카데미는 해당 분야 인재양성과 취미, 건강을 위한 각 분야별 기초를 가르치고 스트레칭, 유연성 강화 등을 통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고 바른 자세를 만드는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신체조정능력, 음악을 들으며 리듬감을 높이고 창의력을 증진하고자 하는 수강생들을 모집 중이다. 수업은 신설동역 바로 앞에 위치한 남예종에서 진행되며, 강의시간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이다. 해당 분야는 초등생부터 직장인, 주부, 만학도 등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초보자도 등록 후 바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다. 차은선 예종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국내 각 분야 최고 실력자들이 직접 가르치는 실전 강의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스마트해 질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296>
남예종 | 2019.06.07 | 추천 0 | 조회 58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5일 프라움악기박물관 콘서트홀 수요브런치콘서트에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학장 이외수) 서동현 총괄교수의 피아노 독주회가 열렸다.   이번 독주회에서 서동현 교수는 고전, 낭만시대의 작품으로 곡 해설과 함께 베토벤 비창 소나타, 쇼팡 발라드 3, 4번, 리스트 라캄파넬라를 연주했다.   독주회에 참석한 피아니스트 서동현의 팬들은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과 박진감 넘치는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냈다.   서동현 교수는 오는 7월 ‘꿈의 무대’로 통하는 뉴욕 카네기홀과 링컨센타에서 독주회를 연다.   앞서 ​서 교수는 작년 11월 세종쳄버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한 바 있다. 연이어 보이는 국내외에서의 꾸준한 활동을 통해 서동현 교수는 국내 최고 피아니스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현재 남예종에서 제자를 양성 중인 서동현 교수는 “내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학생들에게 보여진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남예종에서 삶의 멘토를 찾고 예술의 꿈을 키우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학교를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출처 -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579#09ne
남예종 | 2019.06.05 | 추천 0 | 조회 56
‘2019 미스모델오브더월드 코리아 선발대회’(출처: 이호규 기자)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모델 기준을 선도하는 ‘2019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가 지난 6월 2일(일) 오후3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에서 진행됐다. 예종엔터테이먼트와 정샘엑터멘토가 주최, Miss model of the World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한 본 대회는 단순히 외모만이 아닌 모델로의 재능과 잠재력을 중요로 하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진행해 미인모델 대회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2차 예선, 3차 본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대회에는 트루폭시 요가복, 자유복장(핫팬츠, 티셔츠), 드레스 퍼레이드로 진행됐다.   ‘2019 미스모델오브더월드 코리아 선발대회’ 남예종에서 성료 - 뷰티헬스신문 이번 Miss model of the World의 진(眞)의 수상자는 이원종(22,서경대 재학) 양이 당선됐으며, 선(善)은 김강은(19,성화여고 재학), 김수미(19,수성고 재학)양, 미(美)는 진내영(19,한림연예예술고 재학), 백세빈(19,한림연예예술고 재학)양이 영광의 수상자가 됐다. 진 수상자는 중국에서 열리는 miss model of the world 본선 참가 자격 취득과 국내홍보대사로 국내외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공식 홍보모델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국제적 모델대회에서의 심사위원으로는 김호성 내셔덜 디렉터,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차은선 대표, 정샘엑터멘토 정주연 대표, 서향자 고문이사, 김재연 부학장, 서경대학교 모델학과 주정은 교수,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패션모델학과 배세윤 학과장, ㈜올에이블 아쿠탑 장준영 팀장, 보보에이전시 김형범 대표, 코코클리닉 고재영 원장, 이선영한복 이선영 대표, 경복궁경희한의원 김남식 원장, 리엔장성형외과 홍대점 이채호 원장이 참석했다. 기사출처 - 뷰티헬스신문<http://www.bhealt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2>
남예종 | 2019.06.04 | 추천 0 | 조회 114
남예종 뉴트로뮤직페스티벌 대상 '실용음악계열 1학년 임지은' Q: 이번 뉴트로뮤직페스티벌에서 1학년인데도 대상을 수상했는데 소감 한마디하면? A: 선배님들이 훨씬 더 잘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받게 되어서 진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들 진심으로 축하와 조언을 많이 해 주셨어요. Q: 어렸을 때부터 원래 노래를 잘했나요? A: 아주 어릴 땐 잘 몰랐는데, 중학교 다니면서 좀 잘하나보다 생각했어요. Q: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나요? 어떻게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되었나요? A: 원래 가수가 꿈이었긴 한데요, 엄마가 제가 가수가 되는 걸 너무 좋아하시고 밀어 주셨어요. 어릴 때 음악학원도 보내주시고 하셨는데, 제가 열심히 안 다녔어요. 열정이 없었던 거죠. 그런데 남예종에 입학해서 배우고 칭찬받고 좋은 선배들과 만나면서 가수의 꿈이 확실해졌어요. Q: 어릴 때 집안이 잘 살았나요? A: 아버지가 참 가정에 충실하고는 거리가 너무 멀었어요. 결국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사회를 보는 눈도 부정적이었는데, 커 가면서 꼭 사회가 나쁜 것만은 아니란 걸 깨닫고 있어요. Q: 남예종에 어떻게 입학하게 되었어요? A: 원래 대학 갈 생각이 없었어요. 고등학교 때 학교 소개로 남예종의 남기수 선생님을 만났는데, 그때 절 보고 테스트라도 한번 받아보라 해서 테스트 받고 합격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Q: 대학 안가면 뭘 하려고 했나요? A: 오빠가 의류 도매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쇼핑몰이나 가게를 열려고 했었어요. Q: 학교를 다니는 데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이 있다면? A: 아쉬운 점은 잘 모르겠고, 좋은 점은 선배님들...
남예종 | 2019.06.04 | 추천 0 | 조회 67
지난 6월 1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에선 서로 다른 3가지 클래식 콘서트가 펼쳐져 화제다. 낮 12시엔 남예종 오케스트라(단장 겸 지휘 류리나)가 신설동에 위치한 남예종 앞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남예종 클래식계열 류리나 교수가 지휘하고 프로와 아마추어로 구성된 10명의 단원들은, 약 30분간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캐리비안의 해적 ost He‘s a Pirate, Andrew Lioyd Webber의 Phantom of the Opeara Medly, Offenbach의 Cancan 등 세 곡을 연주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낮 12시 30분부터 남예종 아트홀에서는 클래식 위클리 공연이 펼쳐졌다. 10여 명의 클래식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공연에서는 J.S.Bach의 무반주 C장조 부레와 G장조 미뉴에트 등 주옥같은 클래식곡을 약 1시간 30분 동안 잘 소화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오후 5시부터는 남예종 아트홀에서 <해설이 있는 테마콘서트 "베토벤" 편>이 진행되었다. 모차르트, 바흐와 헨델, 슈베르트, 쇼팽, 브람스에 이어 여섯번째로 진행된 이번 테마콘서트는, 베토벤의 삶을 함축하여 표현한 "인내와 연단 그리고 소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영경 남예종 기악과학과장의 해설로 진행되었다. 남예종 클래식부 학생들은 직장을 다니는 등 본업에 충실하면서, 오랫동안 꿈꾸었던 음악가의 꿈을 위해 대구·제천·광주에서까지 배움을 위해 매주 토요일 하루 온 종일 배우고 연습한다. 테마콘서트는 매학기마다 대표적인 작곡가를 선정하여 남예종 클래식부 학생들이 연구하고 연습하여 공연하는 콘서트로, 이번 연주에 참여한 클래식부 학생들 각자의 인생 스토리가 투영되면서 감동이 더해진 연주가 되었다. 특히 서동현 총괄교수를 비롯해 김민구 교수 등 남예종 교수들의 특별출연으로 공연의 품격을 높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보아라 용사...
남예종 | 2019.06.04 | 추천 0 | 조회 48
6월 1일 토요일 오후5시, 남예종 아트홀에서 <해설이 있는 테마콘서트 "베토벤" 편>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모차르트, 바흐와 헨델, 슈베르트, 쇼팽, 브람스에 이어 여섯번째로 진행된 이번 테마콘서트는 베토벤의 삶을 함축하여 표현한 "인내와 연단 그리고 소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영경 남예종 기악과학과장의 해설로 진행되었으며 서동현총괄교수를 비롯해 김민구교수.서영경교수 김중혁교수.김지환교수.김진희교수.서자경교수 등 남예종 교수들의 수준높은 특별출연도 흥미진진했다. 감동과 힘이 있는 베토벤의 일생을 스토리로 풀어내면서 베토벤 음악을 클래식, 실용음악, 재즈 등 다양하게 구성하여 연출한 음악회로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의미있는 콘서트였다. 테마콘서트는, 매학기마다 대표적인 작곡가를 선정하여 남예종 클래식부 학생들이 연구하고 연습하여 이루어내는 콘서트로, 이번 연주에 참여한 클래식부 학생들 한사람 한사람의 인생 스토리가 인내, 연단, 그리고 소망의 주제에 투영되면서 그 감동이 더해진 연주가 되었다. 남예종 클래식부에는 직장을 다니거나 학원을 운영하는 등 본업에 충실하면서 마음 한구석에 오랫동안 꿈꾸었던 음악가의 꿈을 위해 멀리는 대구, 제천, 광주 등지에서 배움을위해 매주 토요일 하루 온 종일 배우고 연습한 분들의 결과물이었다. 짧게는 1년반, 길게는 3년동안 공부해서, 그토록 꿈꾸던 예술전문학사 또는 음악학사를 마치고 음악전문인으로 활동하게 되는 열정 가득한 그들의 삶의 행보를 응원한다. 다음 테마콘서트가 기다려진다. 기사출처 - 한국인권신문<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0632>
남예종 | 2019.06.03 | 추천 0 | 조회 47
‘공부하기 싫은 학생 대환영, 대신 끼를 개발해드립니다’로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남예종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2년제 전문학사 또는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4년제 대학교 편입과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이 연계됩니다. 학교 관계자는 “실용음악계열, 연기예술계열, 클래식계열, 실용무용계열, 모델계열 등 예술계열에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남예종은 진학상담, 체험학습 등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전문학교 중 유일(2년제 교육 기관 포함)하게 대학로에 인접해 있고 문화예술콘텐츠 분야에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들과 실용음악, 모델, 실용무용, 클래식, 방송, 영화, 한국음악 등 해당학부의 전문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는 남예종은 입학부터 졸업 전까지 대형기획사 오디션, 대학로 무대 진출, 음원 발매, 드라마 및 영화촬영 기회, 문화예술체험 등 문화예술분야에 실력을 검증 받고 프로로 성장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 중입니다.   기사출처 - 한국경제TV<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215&aid=0000776935>
남예종 | 2019.05.30 | 추천 0 | 조회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