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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지난달 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나고 12월 5일 수능 성적발표를 앞두고 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불수능’이란 평가를 받으면서 수시만큼 정시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입시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이에 수능을 치룬 수험생들은 가채점 점수와 학생부 성적을 바탕으로 정시전형에 대해 준비하고 있다.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오는 8일 오전 11시 이외수 학장의 수험생 응원이벤트, 1+1친구추천 이벤트인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설명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아울러 남예종은 정시전형을 앞두고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전문학교 입시상담을 요청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늘어남에 따라 클래식과, 실용음악과, 연극영화과, 실용무용과, 방송연예과 등 각 과정에 대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진로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직업군이 전문화되면서 많은 학부모들이 예술분야에 대한 수험생 자녀들의 진로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제도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자가 교육부 평가인정교육기관에서 진행되는 학습과정을 통해 일정 기준 학점을 충족하면 전문학사 및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학사학위 취득 후 4년제 대학교 편입 및 대학원 진학이 연계된다. 이번 학부모설명회에는 이외수 학장 격려사, 연기과 장두이 교수의 미니 특강, 마술공연, 보컬공연 등이 이어지며, 남예종에서 오픈한 아메리칸 레스토랑 ‘뉴욕비’에서 점심이 제공된다. 한편, 남예종은 수능과 내신성적 반영 없이 전공 교수진이 직접 학생을 선발하는 밀착면접을 진행하며, 클래식학과정, 실용음악학과정, 연기학과정, 모델학과정, 실용무용학과정 등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
남예종 | 2018.12.03 | 추천 0 | 조회 27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30일 이수한 교수(개그맨)의 사회로 시작된 남예종 예술 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가 주관한 경희고(교장 이정규)에서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이정규 교장 김효준 교감을 비롯, 교직원들과 학생들 모두에게 행복한 힐링 시간을 선사했다.  성악 김정아교수와  정재환교수는 오펜바흐 ‘인형의노래’ 외 1곡을 불러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뒤이어 류리나 바이올린교수가 차르다시외 1곡을 연주하고 곡설명과 함께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용음악과는 KCM과 안석환 교수의 불후의명곡 영상을 학생들과 함께감상했다. 중간 중간 이수한교수는 공감개그로 학생들을 즐겁게 했다. 이어 모델과 학생들의 패션쇼에서는 고요한 학생 외 6명이 공연을 펼쳤는데 모두 환호성을 지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무대에서는 임수연, 양유리, 이슬 등의 무용과 학생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사회를 맡은 남예종 이수한 교수의 멘트는 학생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했다. 공연이 끝난 뒤 이정규교장은 “이번 남예종의 문화콘서트는 모두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줬다”며 “노래에 관심이 많고 노래를 즐긴다. 멋진 공연을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볼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김효준교감은 “음악회장을 안가본지 몇 년은 된 것 같은데 학교에서 이런 멋진 공연을 볼 수있어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이사는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통해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힐링 시간을 줄 수있어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희망하는 고등학교에 문화콘서트를 열고 싶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남예종 | 2018.11.30 | 추천 0 | 조회 44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는 29일 산본고(교장 김학곤)에서 김하정 교수의 사회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콘서트는 김학곤 교장과 이민자 교감을 비롯, 교직원들과 학생들 모두에게 행복한 힐링시간을 만들어주었다. 첼로 박송이교수와 제자 전영주, 최지은학생이 쇼스타코비치 왈츠와 베사메무쵸를 들려줬는데 아름다운첼로 소리가 모두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줬다. 뒤이어 콘트라베이스 김중혁 교수와 작곡·편곡에 조예가 깊은 김지환 교수의 건반연주는 김지환 교수가 편곡한 곡들로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었다. 또한 무용과 재학생 정재찬 학생의 댄스공연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음으로  랩·힙합, 실용음악과 심태룡. 이형철 학생의 뜨거운 무대가 이어졌다. 공연 후 김학곤교장과 이민자교감은 “이런 힐링시간을 가지게 해준 남예종 교수진들과 공연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은선 대표는 “힐링콘서트를 통해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잠깐이지만 행복한 시간을 줄 수 있어 예술가의 한사람으로 뿌듯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계속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남예종 | 2018.11.29 | 추천 0 | 조회 36
남예종 | 2018.11.28 | 추천 0 | 조회 35
남예종 실용무용과 학생들이 4마리 백조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 실용무용학과 홀리하츠팀과 예비신입생이 서울무용제 사전 축제인 4마리 백조 페스티벌에서 우승과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서울무용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제38회 서울무용제의 사전축제 ‘4마리 백조 페스티벌’에서 예비신입생과 함께 참가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홀리하츠팀이 수상했다. ‘4마리 백조 페스티벌’은 무용계에서 역사가 깊고 권위 있는 축제인 서울무용제의 사전 축제로 대한민국 무용 활성화를 위해 자유로운 해석과 표현을 더해‘새로운 4마리 백조’를 표현하는 경연이다. 이번 대회는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본선이 개최됐으며, 남예종 실용무용과 유경진 교수가 안무를 맡은 홀리하츠팀은 남예종 실용무용과 김다영 학생과 내년 예비 신입생이 포함돼 열띤 공연을 선보했다. 남예종 실용무용과 안지형 학과장은 “이번 경연은 유경진 교수에게 참가를 추천해 유경진 교수가 이끌고 있는 홀리하츠팀 이름으로 참가하게 됐으며 홀리하츠 팀에는 남예종 실용무용 김다영 학생과 내년 예비 신입생이 포함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남예종 실용무용과 학생들과 교수진들에게 무용전반의 크고 작은 다양한 행사와 공연 기회를 알리고 추천하는 가교역할을 하며, 춤의 경계를 넘어 댄서로 활동영역을 다양하게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무용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4마리 백조 페스티벌 무용경연 축제는 자유로운 해석과 표현을 더해 새로운 4마리 백조를 보여주는 우승팀에게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 기사출처: 브릿지 경제 /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남예종 | 2018.11.26 | 추천 0 | 조회 3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안석환과 KCM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닮은 꼴 스타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이철민과 조윤호가 첫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신성우의 '서시'를 선곡, 진정성 있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 이혜정과 홍윤화는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으로 미소 짓게 만드는 무대를 선보였다. 모녀 같은 두 사람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무대였다. 두 사람은 378점으로 1승을 올렸다. 다음은 서로의 결혼식에 축가까지 불렀다는 남상일, 박구윤의 차례. 현미까지 남상일을 박구윤으로 알아볼 정도로 닮은 꼴이라고. 두 사람은 의상을 바꿔입고 등장, 남진의 '둥지'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406표로 1승을 차지했다. 안석환과 KCM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선곡,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딸이 노래 걱정을 많이 했다는 안석환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안석환은 "후련하다. 한번 놀아보니 또 놀고 싶다"라며 KCM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410표를 받으며 역전했다. '둘이 합쳐 100kg' 팀명으로 등장한 배영만과 한민관. 두 사람은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선곡, 무대 중간중간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노래가 끝나기 전 버튼을 눌러달라고 한 건 최초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마지막 무대는 손헌수와 슬리피의 무대. 두 사람은 파워풀한 댄스로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 무대를 시작했다. 흥이 넘치는 두 사람의 무대에 관객은 절로 박수를 보냈다. 최종 결과 안석환과 KCM이 3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기사출처 - 엑스포츠뉴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남예종 | 2018.11.26 | 추천 0 | 조회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