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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2018년 대한민국인권대상에 선정됐고, 배우 오산하가 사회복지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4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남예종) 아트홀에서 <한국인권신문>(대표 백승렬)과 대한민국인권대상조직위원회(위원장 이외수)가 공동 주최한 '2018년 대한민국 인권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는 대상을 받은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대신해 강원도 서울본부장이 대리 수상자로 참석했고, 여성인권신장부문 공로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최고위원) 의원과 사회공헌부문 공로로 우원식 의원이 나란히 참석해 수상자로 무대에 섰다. 수상소감을 밝힌 우원식 의원은 “남예종에 와 인권대상이라고 하는 큰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민들의 인권, 특히 갑의 횡포를 막고 을의 눈물을 닦고,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곁에 늘 있어라하는 명령으로 알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배우 오산하도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노인복지관에서 일했던 경험이, 인권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에 앞서 대회사를 한 백승렬 <한국인권신문> 대표는 “인권신문이 6년차인데, 이제 좀 더 노숙하고 성실하게, 어제보다도 낫게 인권을 대변하겠다”며 “꼭 필요한 소금 같은 인권신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말을 한 소설가 이외수 대한민국인권대상 조직위원장은 “크리스마스이브이고 바쁜데도 불구하고 인권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인권은 문자 그대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라고 말했다. 축사를 한 주동담 (사)한국언론사협회장은 “의무와 책임, 질서,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 인권을 얘기할 수 있다”며 “불우한 이웃과 남을 생각하고 살아왔는가도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관희 경찰대학 명예교수는 “인권은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이며, 헌법상 최고의 가치이다, 사람은 사람답게 함께 사는...
남예종 | 2018.12.26 | 추천 0 | 조회 27
소설가 이외수 인권대상 조직위원장이 인권대상 시상식 인사말을 통해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고 태어나는 가장 지고지순한 권리가 ‘인권’”이라고 강조했다. 소설가 이외수 인권대상 조직위원장은 24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남예종)아트홀에서 <한국인권신문>과 대한민국인권대상 조직위원회 공동 주최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인권대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했다. 이외수 대한민국인권대상 조직위원장은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바쁜데도 불구하고 인권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인권은 문자 그대로 인간의 가장기본적인 권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권에 대해서는 좌우가 따로 없고, 계층과 성별 심지어 국경의 차이도 없다,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고 태어나는 가장 지고지순한 권리”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사회는 인권을 유린당한 사람들이 많다”고 꼬집었다. 그는 “권력을 못 가져, 돈이 없어 심지어 갑을 관계란 이유로 인권을 유린당하고 사회적 약자로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아주 많다”며 “오늘 수상자로 선정되신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언제나 약자 편에서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이라고 전했다. 이 조직위원장은 “그런 훌륭한 분들께 한국인권신문과 대한민국인권대상 조직위원회가 인권대상을 드리게 돼 아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인권신문>은 우리사회 인권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조직위원회는 대한민국 인권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열심히 발굴해 내년 3회 인권 대상을 시상을 하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내일은 크리스마스 성탄절이다, 축복과 영광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조직위원장은 “산타할아버지께 당부 말씀을 드리겠다”며 “착한 어린이에게만 선물을 주고, 우는 아이는 안준다고 협박을 일삼는데, 앞으로 모든 어린이에게 선물을 해 줬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기사출처:  기자뉴스 / 김철관 기자 http://m.kijanews.co.kr/a.html?uid=4739&page=1&sc=&s_k=&s_t=
남예종 | 2018.12.26 | 추천 0 | 조회 26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한국인권신문(대표 백승렬) 창사 6주년 기념 “제2회 대한민국인권대상(이하 ‘인권대상’) 및 글로벌리더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6시, 자매학교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가수 겸 개그맨 김철민과 탤런트 겸 남예종 교수 양은용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인권대상 시상식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인권대상을, 남인순 국회의원이 여성인권신장공로 부문을, 우원식 국회의원이 사회공헌 부문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이 언론 부문을 그리고 배우 오산하가 사회복지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또한 글로벌리더 대상에는 이한국 도원대학당 태사가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시작부터 달랐다. 엄숙하고 격식을 차리는 일반 시상식과는 달리, 남예종 학생들의 활기찬 공연과 클래식 교수진의 품격있는 연주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개막 행사로 축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남예종 실용음악계열 보컬 공연, 연기예술계열 남학생들의 뮤지컬 “그리스” 공연과 실용무용계열 여학생들의 “Burn it Waack" 공연은 시상식장을 환호가 넘치는 공연장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한국인권신문 백승렬 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이제 6년차 신문사인 만큼 앞으로 소금 같은 언론사, 노숙한 신문사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외수 대한민국인권대상 조직위원장은 “딱 1년 전 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대한민국인권대상에서 제가 대상을 수상했는데, 오늘은 조직위원장으로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고 소회하며,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인권을 보호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권력을 못 가져서나 돈이 없어서, 심지어 갑을 관계란 이유로 인권을 유린당하고 사회적 약자로서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아주 많다”고 강조했다. 이어 “언제나 약자 편에 서서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신 훌륭한 분들께 인권대상을 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인권 향상을 위해 애쓰신 분들을...
남예종 | 2018.12.26 | 추천 0 | 조회 40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가 21일 화성 향일고(교장 김종백)에서 개최됐다. 첫 무대에서 남예종의 김진희 교수는 ‘즉흥환상곡’을 키보드에서 연주하면서도 마치 피아노를 치며 연주하듯 해 깊은 인상을 주었다. 이어 김유선 교수 반주에 김진환 교수의 비올라연주가 이어졌는데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외 1곡을 연주했다. 구정현교수가 ‘너를 위해’를 보컬로 부를 때는 학생들도 함께 따라 불러 공연에 흥겨움을 더했다. 이날 공연은 최정현 가수의 노래로 막을 내렸다.   김종백 향일교 교장은 “서울에서 내려와 공연해주신 남예종 교수들에게 감사하다“며 ”향일고 학생들이 꿈과 끼를 남예종에서 펼쳐 봐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남예종 차은선대표는 “화성까지  오는 길은 멀었지만  문화콘서트를 바라고 기다려준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볼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 남예종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클래식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044
남예종 | 2018.12.24 | 추천 0 | 조회 36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제작하는 극단 갖가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지난 21일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제작하는 ‘극단 갖가지’와 뮤지컬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23일 밝혔다.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극단 갖가지가 독일 문호 괴테의 소설을 각색해 2000년 초연했다. 지난 2000년 초연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국내 최초의 뮤지컬 팬클럽인 ‘베사모(베르테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자발적으로 형성될 만큼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초연 이래 18년의 세월 동안 끊임없이 앙코르 되어오고 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뮤지컬, 연극발전과 특강교류를 통한 문화예술인재 양성, 협력기관 간 문화사업 프로젝트 수행, 연극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및 문화활동 전개, 학생들 연극, 뮤지컬 분야 진출에 관한 공동협력 기반 조성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뮤지컬학과, 연기학과 학생들이 배우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무대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극단 갖가지 심상태 대표는 “남예종의 뮤지컬과, 연기과 학생들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필요한 인적자원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조승우, 김다현, 엄기준, 민영기, 박건형, 송창의 등 쟁쟁한 뮤지컬 배우들이 열연했던 뮤지컬 팬들과 가장 친숙한 작품이다. 한편, 수능 이후 남예종은 클래식음악계열,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모델연기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 브릿지 경제/ 인천=이춘만...
남예종 | 2018.12.24 | 추천 0 | 조회 46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과 사단법인 국민노동정책교육개발 그리고 세이버그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2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시상식이 ‘2018 기부천사클럽 희망나눔콘서트’와 겸해 20일 뉴힐탑호텔에서 열렸다.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개회한 본 행사에서 명예대회장인 이동섭 국회의원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에 건강한 기부문화가 한층 더 뿌리 내리기를 기대한다”고 축사를 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눈길을 끈 수상자는 단연 문화발전공헌부문을 수상한 ‘내면이 아름다운 배우’이자 ‘천사표 배우’로 잘 알려진 오산하였다. 배우 오산하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윤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도, 사회단체에서 홍보대사와 지원업무를 지속적으로 해온 점을 높게 평가해 대중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제12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에서도 문화발전공헌부문에 배우 오산하가 수상하면서, 역시 “천사표 배우”라는 닉네임이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산하는 “그동안 제가 해 온일을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상으로 알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사랑을 실천하고 연기로 따뜻하게 위로하는 배우’가 되겠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오산하는 실제 사회복지사로 2년간 활동한 바 있고 수많은 재능기부를 해왔으며, 지금도 ‘위드어스’와 ‘서울지적발달장애인협회’의 홍보대사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기사출처: 한국 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026
남예종 | 2018.12.21 | 추천 0 | 조회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