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yejong

언론보도자료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지난 7월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자녀들은 서울 동대문구 한빛로 12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를 다른 사람들에게 매각했다. 남예종은  현재 이재식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자녀들 소유인 신설동 삼우빌딩 3개층과 수도학원빌딩 4개층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또한 매각 계약 시 관리비로 매월 얼마씩 지불한다는 내용도 있었고, 한동안 청소관리에는 별 문제가 없는 듯 했다. 그런데 지난 12월 15일부터 건물주 측에서 청소관리 직원들에게 갑자기 남예종 청소관리를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이후 남예종 청소관리는 사실상 중단됐다. 이유는 간단하다. 관리비가 적기 때문에 더 내라는 얘기다. 즉 자신들이 남예종을 운영할 땐 적은 관리비로도 상관없었지만, 타인에게 매각했고 이젠 자신들 것이 아니니 그 관리비로는 안 되겠다고 나온 것이다. 남예종 담당자에 의하면 “남예종 인수계약 시 관리비 인상이 있었고, 이미 계약을 한 이상 적든 말든 청소관리를 하던대로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갑이라고 괜히 ‘심통’ 부리는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남예종은 학생과 교수 및 임직원까지 4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드나들고 공부하는 배움의 전당이다. 그런 곳에선 당연히 청소할 일도 많고, 쓰레기들도 많이 배출된다. 그런데 아무런 사전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청소관리를 중단했다. 흔히 이런 말들을 한다. “있는 놈들이 더 무섭다” 남예종 사태의 경우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 자녀들이 “갑질한다”는 얘길 듣는 건, 상거래의 상식을 무시하고 임차인과 학생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도 자신들이 도장을 찍은 계약서까지 무시하면서, 자신들의 의무는 이행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돈을 더 요구하는 건 갑질 중에서도 “싼티 나는 값질”이다....
남예종 | 2019.01.03 | 추천 0 | 조회 46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지난 7월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자녀들은 서울 동대문구 한빛로 12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를 다른 사람들에게 매각했다. 남예종이 위치한 건물 중 본관은 이재식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큰 아들인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 등 3인의 공동 소유로 되어 있는데, 건물 전체 7개 층 중 남예종은 그중 2.5개층 정도를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 중 하나는 주차장이다. 이 건물에 달린 주차장의 주차 대수는 주차타워를 제외하면 어림잡아 최대 30대 정도다.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남예종에 배정해야 할 주차 대수는 약 10대 정도가 맞다. 그런데 막상 남예종에 배정한 주차대수는 달랑 4대뿐이다. 이런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바로 ‘돈’ 때문이다. 남서울대학교 같은 큰 학교 재단 이사장 가족들이 돈 좀 더 벌겠다고 주차장을 통째로 외부업체에 임대하면서 관리를 맡겼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교수를 비롯해 학교를 찾는 사람들이 주차를 못하거나, 많은 주차비를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는 남예종 학교의 또 다른 임차공간인 수도학원 건물은 더 가관이다. 수도학원 건물은 동대문구 보문로 6에 위치한 신설동역 랜드마크다. 남예종은 총 8개층 건물의 절반인 4개층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강제조항은 아니지만 법령상 교육용시설의 경우 200㎡ 당 주차 1대를 권장하고 있다. 이를 적용하면 수도학원의 남예종에 13대 정도의 주차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수도학원 건물의 주차 공간은 원래 50대 이상 주차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넓고도 남았다. 그런데 그 공간에 최근 원룸 건물 두 동을 지었고, 나머지 주차공간 역시 외부업체에 임차하면서 남예종에게 배정된 주차대수는...
남예종 | 2019.01.03 | 추천 0 | 조회 69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지난 26일 본보가 보도한 “수도학원의 갑질, 남예종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라는 내용과 비슷한 기사가 N언론에 실렸다. 그런데 N언론사는 그 보도와 관련해 남서울대학교 홍보팀장으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았다고 했다. 홍보팀장의 말은 “수도학원은 남서울대학교와 아무 관련이 없다” 그리고 “남서울대학교의 이윤석 부총장과도 아무 관련이 없다”는 내용이었다. 과연 그러한가? 우선 수도학원은 남서울대학교의 모체이다. 수도학원은 1968년 현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이 검정고시학원으로 설립해 학원사업이 잘 되면서 수도어학원, 수도통역학원, 진형중고등학교, 남서울평생교육원 등과 함께 1994년 남서울대학교를 설립했다. 이재식 이사장은 지금도 자주 수도학원을 둘러보며 여러 가지 지시를 하고 있다. 그런데 남서울대학교 측은 수도학원이 남서울대학교와 아무런 관련이 없단다. 또한 남서울대학교 이윤석 부총장이 수도학원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했지만, 이 역시 거짓말이다. 수도학원 건물이 이윤석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남서울대학교 측은 이윤석 부총장과 수도학원이 아무 관련이 없단다. 수도학원과 남서울대학교 재단은 더 이상 비겁하게 거짓말을 하지 말고, 잘못이 있으면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일이다. 거짓말이 거듭되면 오히려 더 많은 문제가 들춰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jy0906@naver.com>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119
남예종 | 2019.01.03 | 추천 0 | 조회 52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는 지난 24일 양천구 금융고(교장 박상철)에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 김하정MC(남예종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3학년 전체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축제 속에 열렸다. 첫번째 무대에서 남예종의 신영미교수가 ‘아베마리아’를 불렀다. 신영미교수는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졸업했고  오페라와 뮤지컬을 넘나들며 여러 다양한 공연활동중이다. 두번째무대는 김진희교수의 월광소나타1악장, 3악장이 연주되었다. 김진희 교수는 독일 라이프찌히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다 남예종교수로 활동중이다. 세번째 무대는 건반 김지환교수와 콘트라베이스 김중혁교수의 편곡으로 연주된  브람스교향곡 3번 2악장외 1곡이 재즈음악으로 연주됐다. 김지환교수는 연대작곡과를 졸업하고 편곡. 재즈피아노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뒤이어 육승희 학생의 ‘오르막길’ 외 1곡이 무대와 객석을 따뜻하게 감싸안았다. 이날 콘서트는 크리스마스 직전이어서 그런지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양천구 금융고 박상철교장선생은 “오늘 남예종에서 교수진들과 학생들의 공연을 보고 또 차은선대표이사를 만나보면서 남예종에서 예체능의 꿈을 금융고학생들이 펼쳐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멋진 공연시간을 만들어준 남예종 공연팀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남예종 차은선대표는 “학생들에게 꿈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학생들의 꿈은 모두 이루어질것”이라 말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한다”고 답했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클래식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142
남예종 | 2019.01.02 | 추천 0 | 조회 30
12월 29일부터 4년제 대학들의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정시모집은 2019년 1월 3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1월 29일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김정환 입시 전문가는 “각 대학별 수능 영역 반영 비율, 가산점, 대학 환산점수 등 여러 기준을 꼼꼼히 살펴본 후 신중한 진로 탐색이 필요하다”며 “정시 원서접수와 상관없이 중복 접수가 가능한 학점은행제 교육기관들도 입시시즌에 맞춰 수험생들의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은 실용음악과, 연기예술과, 클래식과, 실용무용과, 모델과, 방송연예과, 마술과 등에 관심 있는 수험생 및 입시생들에게 4년제 대학의 합격에 대한 부담과 경쟁 없이 실무적인 과정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남예종은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중하위권 수험생들이 전문대학과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취득이 가능한 예술학교의 실용음악학과과정, 연극영화학과과정, 클래식학과과정, 실용무용학과과정 등 예술계열에 입학상담을 요청하고 있다”며 “수능·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으며 100% 인·적성 면접을 통해 입학생을 선발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로와 유일하게 근접한 남예종은 체험학습, 위클리수업, 다양한 방학프로그램들을 가동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며 전문 아티스트들을 양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학부모초청 입학설명회, 졸업작품 발표를 진행했으며, 현재 수능시험 이후 고3수험생, 대학중퇴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 중이다. 남예종 주신영 입학팀장은 “정시 4·5·6 등급 대학을 알아보는 수험생들을 중심으로 대학 및 전문대뿐만 아니라 학점은행제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전문학교 입학을 알아보는 학생들이 눈에 띈다”며 “최근 대학 정시모집을 앞두고 전문 문화예술계열에 입학을 희망하는...
남예종 | 2019.01.02 | 추천 0 | 조회 26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설립자 이재식 이사장이 남서울대 교수협의회 창립식에 찾아와 멱살을 잡고 손찌검을 하는 횡포를 부린 갑질 논란이 1년여가 지난 지금, 이번엔 그의 큰아들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의 갑질로 많은 학생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은 2013년 1월 신설동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를 설립하며 약 5년간 학교를 실질적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 7월엔 남예종 주주인 이재식 남서울대학교 이사장 자녀들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관련 시설 장비 일체를 제3자에게 매각하고, 동시에 학교로 사용하던 공간 일체를 임대했다. 그러나 건물주 대표인 이윤석 부총장은 매각 후인 지난 8월부터 남예종 본관 뒤편에 위치한 녹음실은 남예종을 매도할 시 포함된 내역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문을 걸어 잠그고 관련학과 학생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해 학생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안겨주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남예종 관계자는 “남예종 매각 전에 이윤석 부총장이 운영할 때에는 녹음실을 법인의 교육시설로 포함하여 사용함은 물론, 이를 통해 학생을 유치하였으며, 교수와 학생들이 수업, 인터넷방송, 녹음 및 음반제작 등을 위해 이용해 왔다.”고 강조하며 “이윤석 부총장이 남예종을 매각 후 갑자기 태도를 바꿔 지금까지 녹음실을 사용하지 못하게 함에 따라 학생들은 수업을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졸업 작품 등을 못 만들어 문제가 심각하다.”고 걱정했다. 아울러 “이로 인해 학교 이미지 실추는 물론, 신입생 모집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토로했다. 본보가 학습권의 피해를 당한 남예종의 학생을 만나 봤다. 실용음악학과 주모 학생 “졸업반 학생들이 지금 녹음을 못하고 있다. 음원을 만들고 앨범작업을 해야 하는데,...
남예종 | 2019.01.02 | 추천 0 | 조회 60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남예술 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가 26일 남양주시 진접고(교장 이경애)에서 개최됐다. 최정현(남예종 전략기획팀장)의 사회로 시작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3학년과 2학년 학생,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정아교수가 ‘My fair lady’를 불러 첫 무대를 장식했으며 류리나 교수의 바이올린과 서동현교수의 반주로 몬티의 ‘차르다시’가 연주됐다.  서동현교수의 라캄파넬라 독주는 디지털 피아노로 연주돼 주목을 끌었다. 김지환교수의 건반과 김중혁 교수의 콘트라베이스 재즈연주, 김남훈 학생과 백태훈 학생의  ‘지나간다’와 ‘잠못드는 밤에’ 등도 많은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무대로 나온 남예종의 어벤져스팀 김남훈, 백태훈, 최정현팀장의 보컬은 호소력이 있었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남예종은 문화예술을 배울 수 있는 학생에게는 길이 언제나 열려있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클래식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100
남예종 | 2019.01.02 | 추천 0 | 조회 30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수도학원(소유주: 이윤석-남서울대학교 부총장, 전(前) 남예종 실소유주,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의 큰아들)이 건물 1층을 다른 제 3자의 임차인에게 임대하면서, 이미 건물의 절반을 임차해 운영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와의 사전 협의 없이 공사를 강행하는 등 ‘갑질’로 큰 물의를 빚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해 학습권을 침해당한 학생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수도학원 소유주인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은 2013년 1월 신설동에 남예종을 설립하여 약 5년간 학교를 실질적으로 운영해오다, 2018년 7월 학교를 다른 매수자에게 매도했다. 현재 수도학원의 4개 층은 남예종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남예종의 일부 학교 공간(사랑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지난 7일 수도학원 측은 1층을 모 프랜차이즈 업체에게 매장을 새로 임대하여 공사를 시작하면서 건물 정면에 설치되어 있던 남예종 학교 간판과 홍보물을 일방적으로 철거·폐기하였고, 공사로 인한 엄청난 소음과 분진·진동·매연 등으로 수업을 할 수 없었으며, 심각한 학습권 침해가 발생했다는 것이 학교 측의 주장이다. 이에 남예종은 건물주 측에 여러 번 항의했지만 공사는 다음 달 초까지 계속 될 예정이라는 답변만 돌아왔다. 이번 일방적 공사로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당한 남예종 학생들을 직접 만나봤다.     연기학과 박 모 학생은 “보름 정도 수업에 집중을 못 한 것도 있지만,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시험도 제대로 치를 수 없는 악조건이었다. 시험을 치를 때도 소음으로 인해 시험문제가 잘 읽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벽재공사로 소음, 학습권 침해, 더 나아가서는 인권침해라고 생각이 든다. 만약 사전에 공사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면 수업 장소를 본관으로 옮겨서 진행했을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12월 말에 발표하는 작품 활동에도 집중할 수 없었으며, 나를 포함한 연기, 뮤지컬을 전공하는 모든 학생들이 지금 많이 화가 나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 아울러, “학교 사랑관(수도학원건물) 정문도 폐쇄되고 학교 간판도 사라졌으며, 공사에 대한 정확한 안내문도 없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 학생들이 이렇게 손해를 봤으니, 학교에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해서라도 건물주에게 학생들이 받았던 인권 및 학습권 침해에 대한 보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기학과 김 학생은 “군대를 제대하고 남예종에 다시 힘들게 복학했다. 등록금 44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제대 후 알바하고 내가 모은 돈으로 복학한 것이다. 그러나 복학 한 뒤 3개월도 되지 않아 학교 건물주는 남예종 사랑관에 공사를 시작했으며, 기말고사, 작품발표 준비 등을 모두 망쳤다”고 전했다. 이어 “1층 공사로 인해 단편영화를 만들기 위해 실습실에서 리딩 연습도 못하고 본관 다른 강의실을 찾아다녀야 했다. 전학생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대해, 남예종 건물 관계자는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 학교 이익만 챙긴 것은 아니다. 공사에 대해 공지도 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26일 남예종은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의 장남이며 수도학원 소유자인 남서울대학교 이윤석 부총장을 상대로 재물손괴 및 업무방해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기사출처: 뉴스프리존/ 박나리 기자  sharp2290@gmail.com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103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예종 | 2018.12.27 | 추천 0 | 조회 56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 가족 갑질 고발 - 제1탄 수도학원의 갑질, 남예종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수도학원(소유주: 이윤석-남서울대학교 부총장, 전(前) 남예종 실소유주,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의 큰아들)이 건물 1층을 다른 제 3자의 임차인에게 임대하면서, 이미 건물의 절반을 임차해 운영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와의 사전 협의 없이 공사를 강행하는 등 ‘갑질’로 큰 물의를 빚고 있다. 수도학원 소유주인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은 2013년 1월 신설동에 남예종을 설립하여 약 5년간 학교를 실질적으로 운영해오다, 2018년 7월 학교를 다른 매수자에게 매도했다. 현재 수도학원의 4개 층은 남예종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남예종의 일부 학교 공간(사랑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지난 7일 수도학원 측은 1층을 모 프랜차이즈 업체에게 매장을 새로 임대하여 공사를 시작하면서 건물 정면에 설치되어 있던 남예종 학교 간판과 홍보물을 일방적으로 철거·폐기하였고, 공사로 인한 엄청난 소음과 분진·진동·매연 등으로 수업을 할 수 없었으며, 심각한 학습권 침해가 발생했다는 것이 학교 측의 주장이다. 이에 남예종은 건물 측에 여러 번 항의했지만 소용이 없었으며, 이 공사는 다음 달 초까지 계속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일방적 공사로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당한 남예종 학생들을 만나봤다. 연기예술계열 박찬익 학생  “보름 정도 수업에 집중을 못 한 것도 있지만,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시험도 제대로 치를 수 없는 악조건이었다. 시험을 치를 때도 소음으로 인해 시험문제가 잘 읽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벽재공사로 소음, 학습권 침해, 더 나아가서는 인권침해라고 생각이 든다. 만약 사전에...
남예종 | 2018.12.27 | 추천 0 | 조회 58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배우 오산하가 한국인권신문 창사 6주년 기념 제2회 대한민국인권대상(이하 ‘인권대상’)에서 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4일 오후 6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 대강당에서 가수 겸 개그맨 김철민과 탤런트 겸 남예종 교수 양은용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인권대상 시상식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인권대상을, 남인순 국회의원이 여성인권신장공로 부문을, 우원식 국회의원이 사회공헌 부문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이 언론 부문을 그리고 배우 오산하가 사회복지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이로써 배우 오산하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윤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상을 수상했었고, 지난 20일 ‘제12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시상식에서는 문화발전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대한민국인권대상에서 사회복지 부문 대상까지 3가지 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배우 오산하는 이번 인권대상 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오랜 시간 봉사자로 사회복지사로 일해 왔지만 제가 도움을 준 것보다 오히려 많은 것을 배웠다. 어려움 속에서 아픔을 이겨내며 살아가는 이들과, 이들을 돌보느라 밤낮없이 고생하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을 보면서 힘들고 나약해질 때마다 위로를 받고 힘을 얻었다.”며 “이 상은 사실 그분들이 받아야 할 상이다. 나는 대리 수상이라 여기고 더욱 열심히 겸손한 맘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힘을 보태는 배우로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내면이 아름다운 배우’이자 ‘천사표 배우’로 잘 알려진 오산하는 2년간 실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해 왔고 지금도 하고 있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089
남예종 | 2018.12.27 | 추천 0 | 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