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yejong

언론보도자료

서울 신설동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2학기를 맞아 20일부터 양일간 가을 M.T ‘한마음 가을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엠티는 구성원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도록 꾸며졌다. 참석자들은 남예종 실용음악과, 연기예술과, 모델과, 실용무용과, 클래식과 등 전체 학과 교수들과 교직원, 재학생 등이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이번 가을 남예종 한마음 워크숍은 단순히 엠티에 가서 장기자랑, 오리엔테이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과 특성에 맞게 오리엔테이션, 체육대회, 브레인서바이벌 등 구성원 모두가 소통하고 단결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엠티는 학생들이 계획하고 학생들이 주인이 되어 진행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교수님들은 학생들과 소통하고 품평해주는 자리로 함께 했다”고 덧붙였다. 남예종 서동현 총괄교수는 “학생들이 가을학기를 맞아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며 남예종의 일원으로 열정을 갖고 새 학기를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직원과 학생들이 서로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확대와 진로탐색, 문화예술 자기계발을 개선시키기 위해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배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대학수시모집 기간을 맞아 실용음악학과정, 연기학과정, 모델학과정, 실용무용학과정, 클래식학과정 등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기사출처: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7430
남예종 | 2018.09.20 | 추천 0 | 조회 46
▲ 임정희 특강교수가 2019학년도 실용음악과 예비신입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래 잘 부르는 법’ 특강을 실시했다. 가수 임정희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과 특강교수로 임용된 가운데 지난 14일 본관 아트홀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임정희 특강교수는 2019학년도 실용음악과 예비신입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래 잘 부르는 법’ 특강을 실시했으며, 이날 1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보컬비법,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최민정 학생은 “가수를 꿈꾸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부분들을 상세히 조언해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임정희 교수님처럼 팬들에게 기쁨과 감흥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강의에서 임 교수는 학생들에게 가수가 준비해야 할 방향, 노래 잘 부르는 방법 등 뮤지션에게 필요한 진로로드맵과 학생들의 노래실력을 개선하는 데 다양한 지도를 했다. 임정희 특강교수에 이어 10월 19일 오후 6시에는 발라드 가수 디셈버 DK 교수가 고3 수험생 및 남예종 실용음악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한다. 현재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연기예술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818
남예종 | 2018.09.18 | 추천 0 | 조회 30
작은 체구에도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현역배우 장두이 교수가 신설동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 전임교수로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연극 350여편에 출연하며 절제와 노력으로 배우의 삶을 지켜왔던 장두이 교수는 학생들을 지도할 때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행복하다고 말한다. 장두이 교수는 “학생들을 지도할 때 마다 느끼는 점은 요즘 학생들은 너무 눈높이가 높은 것 같다”며 “내가 지금껏 무대에 설 수 있는 원동력은 눈높이를 낮추고 작은 역할도 거절하지 않는 것이다. 고려대 국문과 재학시절부터 지금까지 죽 지켜온 나만의 소신이다”고 말했다. 이어 “젊었을 때는 원래 풍족함이 없는 게 정상이다”며 “배우를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포기하지 말고 항상 긴장하고 절제와 노력으로 배우의 삶을 지키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두이 교수는 끊임없이 일하면서 살아왔고 지금도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는 자신을 ‘예스맨’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다. 뉴욕에서도 작은 작품부터 대작까지 다양한 작품을 두루 경험했다. 장두이 교수는 9월 4일부터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작품에서 열연 중이다. 또한 9월22일부터 11월1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시대의 가장 강렬한 연극 대작 ‘에쿠우스’에서 주인공으로 많은 에너지를 쏟을 예정이다. 장 교수는 남예종에서 연기학과 학생들에게 졸업연극작품 제작, 연극개론 등 무대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생생한 연기기법을 지도하며 신예 배우들을 양성하고 있다. 기사출처: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5&aid=0000681876
남예종 | 2018.09.14 | 추천 0 | 조회 38
10일 남예종과 WC대학교가 MOU를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남예종, 학장 이외수)가 LA에 위치한 Western Covenant University(WC대학교)와 교환학생 협약 및 분교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LA에 위치한 WC대학교는 현재 제주도에 캠퍼스 분교가 있으며, 학비는 연간 4천불로 디자인학과, 종교학과 등을 운영하고 있다. WC대학교 김재권 부총장 겸 재단 이사장(외대졸업)은 “실력 있는 디자인, 종교, 음악 분야 한국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폭넓은 교류를 하고 싶다”며 “미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뿐 아니라 1년 또는 2년 남예종 학생이 미국 본교에 교환학생으로 가능하며, 미국학생이 남예종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한 교류를 통해 커리큘럼 공유, 어학능력 개선, 문화예술 공동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김재권 부총장은 현재 LA 합창단, 재향군인회 서부지회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김 부총장은 “제주캠퍼스 분교에는 현재 5명의 교수진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며 “남예종에 캠퍼스 분교를 설립하고 서머캠프를 열어 다양한 문화예술 국제교류프로그램을 열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남예종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문화예술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국제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교류하겠다”며 “사랑, 창조, 열정으로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 교육기관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남예종 영재교육원, 미래교육원, 어린이창작뮤지컬 제작, 남예종 최고위과정 등을 운영하며 미래형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기사출처: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974
남예종 | 2018.09.14 | 추천 0 | 조회 40
소설가 이외수가 학장으로 재직 중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뮤지컬 그리스 킴’을 제작하며 1기 뮤지컬단원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뮤지컬 1기 단원 선발을 통해 남예종은 향후 전문 뮤지컬 배우를 적극 양성해 뮤지컬계에 진출시킨다는 방침이다. 백승렬 남예종 총괄이사는 “‘뮤지컬 그리스 킴’ 작품을 통해 저평가 되어 있는 재능 있는 뮤지컬 신예 배우들을 양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남예종에서 제작하는 뮤지컬 작품에 전속으로 출연하고 다양한 작품에 진출할 수 있는 창작능력을 갖춘 미래형 뮤지컬 인재를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뮤지컬 총감독 윤영환 교수는 “뮤지컬 그리스 킴 작품에 신인, 경력배우들을 모집하고 있다”며 “남자, 여자, 앙상블 등 발전적인 뮤지컬 배우들을 캐스팅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그리스 킴’ 오디션은 9월 8일 오후 2시 신설동역 앞 수도학원 9층 오디션룸에서 개최된다. 지원 자격은 35세 이하 고교생부터 가능하고 주인공과 조연으로 캐스팅 될 남녀 배우, 앙상블 안무가가 캐스팅되며, 단원들 연습은 9월 18일부터 약 3개월간 실시된다. ‘뮤지컬 그리스 킴’ 공연은 12월 8일 2회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남예종 영재교육원. 미래교육원. 어린이창작뮤지컬 제작. 남예종 최고위과정 등을 운영하며 미래형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는 종합 교육기관이다. 기사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215&aid=0000677578
남예종 | 2018.09.12 | 추천 0 | 조회 34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아이돌 그룹 '베이비부' 소속사 현다컴퍼니가 4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남예종 아트홀'에서 예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연기·음악 공동 오디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린 오디션에는 남예종 실용음악과, 연기과 재학생, 예비 신입생 등 20여 명이 참가해 재능과 끼를 마음껏 뽐냈다. 김대우 대표 등 현다컴퍼니 관계자들이 직접 심사했다. 선발된 학생은 현다컴퍼니에서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받은 뒤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다. 김 대표는 "재능을 가진 신청자가 여러 명 눈에 띄었다, 추후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연기와 음악 인재 발굴을 위해 남예종에서 다양한 오디션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이날 이 학교 재학생과 오디션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기와 실용음악 분야에 관한 생생한 현장 정보를 특강을 통해 전하고, 일대일 멘토링도 해줬다. 남예종 관계자는 "10월부터 대형 기획사와 함께 연기, 모델, 실용음악, 댄스오디션 등 계열별 다양한 오디션을 지속해서 개최해 신인 예술인 계발과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알렸다. 한편, 올해부터 이외수(72) 학장으로 이끄는 남예종은 최고위 과정, 영재교육원. 어린이 창작 뮤지컬 제작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3&aid=0008791541
남예종 | 2018.09.12 | 추천 0 | 조회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