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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제작하는 극단 갖가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지난 21일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제작하는 ‘극단 갖가지’와 뮤지컬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23일 밝혔다.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극단 갖가지가 독일 문호 괴테의 소설을 각색해 2000년 초연했다. 지난 2000년 초연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국내 최초의 뮤지컬 팬클럽인 ‘베사모(베르테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자발적으로 형성될 만큼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초연 이래 18년의 세월 동안 끊임없이 앙코르 되어오고 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뮤지컬, 연극발전과 특강교류를 통한 문화예술인재 양성, 협력기관 간 문화사업 프로젝트 수행, 연극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및 문화활동 전개, 학생들 연극, 뮤지컬 분야 진출에 관한 공동협력 기반 조성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뮤지컬학과, 연기학과 학생들이 배우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무대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극단 갖가지 심상태 대표는 “남예종의 뮤지컬과, 연기과 학생들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필요한 인적자원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조승우, 김다현, 엄기준, 민영기, 박건형, 송창의 등 쟁쟁한 뮤지컬 배우들이 열연했던 뮤지컬 팬들과 가장 친숙한 작품이다. 한편, 수능 이후 남예종은 클래식음악계열,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모델연기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 브릿지 경제/ 인천=이춘만...
남예종 | 2018.12.24 | 추천 0 | 조회 28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과 사단법인 국민노동정책교육개발 그리고 세이버그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2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시상식이 ‘2018 기부천사클럽 희망나눔콘서트’와 겸해 20일 뉴힐탑호텔에서 열렸다.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개회한 본 행사에서 명예대회장인 이동섭 국회의원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에 건강한 기부문화가 한층 더 뿌리 내리기를 기대한다”고 축사를 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눈길을 끈 수상자는 단연 문화발전공헌부문을 수상한 ‘내면이 아름다운 배우’이자 ‘천사표 배우’로 잘 알려진 오산하였다. 배우 오산하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윤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도, 사회단체에서 홍보대사와 지원업무를 지속적으로 해온 점을 높게 평가해 대중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제12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에서도 문화발전공헌부문에 배우 오산하가 수상하면서, 역시 “천사표 배우”라는 닉네임이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산하는 “그동안 제가 해 온일을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상으로 알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사랑을 실천하고 연기로 따뜻하게 위로하는 배우’가 되겠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오산하는 실제 사회복지사로 2년간 활동한 바 있고 수많은 재능기부를 해왔으며, 지금도 ‘위드어스’와 ‘서울지적발달장애인협회’의 홍보대사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기사출처: 한국 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026
남예종 | 2018.12.21 | 추천 0 | 조회 21
남예종 문화콘서트 부천소사고에서 개최… 수험생에게 용기 충전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지난 17일 부천 소사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가졌다. 남예종의 이번 문화콘서트는 수능을 마치고 진로에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클래식학과, 실용음악학과, 실용무용학과 재학생 및 교수들이 힐링 공연을 펼치며 수험생들의 용기를 북돋워줬으며, 3학년 전체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남예종은 무대와 객석 학생들 사이에서 오카리나 연주, 건반과 콘트라베이스 연주, 직접 편곡한 재즈풍의 젓가락행진곡, 듀엣무대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수능시험을 보며 지친 수험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부천 소사고 최미영 교감은 “남예종에서 문화콘서트를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감사하다”고 말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11월, 12월 전국의 많은 수험생들을 마주하며 용기와 힘을 주고 있다”며 “남예종의 특성화 된 공연콘텐츠인 문화콘서트는 전국의 고교들을 대상으로 언제든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클래식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출처: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14443
남예종 | 2018.12.19 | 추천 0 | 조회 13
안지형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가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8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 시상식에서 무용부문 예술가로 선정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제공> 1980년 창립 이래 예술비평의 수범(秀範)이 되는 이 단체는 해마다 장르별 ‘올해의 최우수예술가’를 선정해왔다. 박용구 초대회장(예술평론가), 유 신(음악평론가), 최일수(문학평론가), 변인식(영화평론가), 김종만(음악평론가) 다섯 전 회장들은 고인이 됐지만 장석용(무용평론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매일 공연이 있는 곳에서 역사기록자, 평가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해마다 공헌예술가, 최우수예술가, 심사위원선정 특별예술가, 주목할예술가, 청년예술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제 38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 시상식에서는 여러 장르의 평론가들이 일 년 내내 전국의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서적센터 등을 돌며 관찰, 선정한 30명(여성 20명, 남성, 10명)의 예술가가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안지형 교수는 “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장석용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더 의미 있는 도전을 해나가며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기사출처: 브릿지 경제/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1217010005839
남예종 | 2018.12.17 | 추천 0 | 조회 16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피아니스트 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 서동현 교수의 피아노 독주회가 지난 16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렸다. 이든예술기획이 주최하고 남예종이 후원하는 이번 독주회에선, 국내 정상급 작곡가 차은선의 ‘기쁨이’와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No.8 in c minor, Op.13 그리고 슈만의 ’Fantasie in c Major, Op.17'을 연주한 데 이어, 앵콜곡으로 ‘리스트 라캄파넬라’를 연주해 큰 환호성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이 끝난 후 작가 겸 이외수 남예종 학장은 “정말 너무 좋았다. 특히 마지막 곡을 듣고 나니 마치 ‘진도 10의 피아노 쓰나미’를 맞은 느낌이었다. 엄청난 감동을 받은 ‘거대한 재난급 연주회’였다”며 “연주에 연주자의 강력한 혼이 실려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관객 최 모씨는 “이건 연주가 아니라 매직을 보는 것 같다”라며 “신들린 연주에 나 역시 하나가 되면서 무아지경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피아니스트 겸 남예종 교수 서동현은 “학교 일 때문에 준비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별 무리 없이 이번 독주회를 마치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고 연주를 끝낸 소감을 겸손하게 말했다. 이번 서동현 독주회엔 빈자리를 찾기 힘들만큼 많은 청중들이 몰려, 피아니스트 서동연의 연주를 경청하고 감동에 환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http://m.committee.co.kr/a.html?uid=38936
남예종 | 2018.12.17 | 추천 0 | 조회 25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2019학년도 대학정시 모집을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남예종 관계자는 “전문대학과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취득이 가능한 실용음악ㆍ연극영화ㆍ클래식ㆍ실용무용ㆍ방송연예학과과정 등 예술계열에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남예종은 학부모설명회, 진학상담, 체험학습, 이외수 학장의 수험생 응원이벤트 등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진로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예종은 일반대학 수시, 정시와 중복지원이 가능한 교육기관으로 학점은행제를 통해 2년제 전문학사 또는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4년제 대학교 편입과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이 연계된다. 현재 남예종은 수능시험 이후 고3수험생, 대학중퇴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스타 교수진과 함께 1:1 전문맞춤 교육을 진행 중이다. 신입생은 내신과 수능 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1:1 면접과 인적성 검사로 선발한다.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또는 정시모집 전형을 앞둔 수험생,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타 전문대학 졸업자 및 전문학교 졸업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기사출처:뉴스웨이
남예종 | 2018.12.17 | 추천 0 | 조회 20
남예종 | 2018.12.14 | 추천 0 | 조회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