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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前 주주이자 건물주가 횡포"… 남예종, 남서울대 부총장 고소 작년 하반기 새 주인을 맞이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건물주와 갈등이 고조되는 분위기다.현재 남예종이 입주한 건물은 남서울대 부총장 소유로, 남예종 측은 시설 인수 후 학습권 침해 등 피해를 호소했지만 해결되지 않아 결국 고소장을 제출했다.8일 남예종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윤석 남서울대 부총장 등이 소유한 남예종 운영권이 매각됐다. 기존 교육 시스템과 시설 등도 새 주인에게 넘어갔고, 남예종은 이전 없이 서울 동대문구 소재 A·B건물의 일부 층을 사용하면서 실용음악·문학·연기 등 예술 분야 교육을 진행 중이다.주주들이 뜻을 모아 남예종 운영에 나섰지만, 지난달 초 A건물에서 1층에서 시작된 공사로 갈등이 심화됐다.프랜차이즈업체가 입주에 앞서 진행한 인테리어 공사로 소음·악취 등으로 수업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사전 협의 없이 홍보물 등을 폐기처분한 것에 남예종은 울분을 터뜨렸다.건물주에게 공사 등 피해에 대해 항의했지만 어떠한 답변도 얻지 못했고, 업무방해로 인한 학습권 침해를 받고 있다며 지난달 26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남예종 한 관계자는 "피해는 우리가 보고 있다. 원만하게 해결하려고 했지만 남예종 간판을 철거하는 등 계속된 갑질에 고소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건물주이자 앞서 남예종을 운영했던 이 부총장에 대해 남예종은 계약 불이행에 대한 부분도 지적했다. 모든 시설과 장비 일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약했지만, 매각 후 녹음실(R-스튜디오)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이다.계약과 달리 R-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없어 결국 제대로 수업을 진행할 수 없었고, 공사로 인한 피해 등으로 학생 교육·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남예종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시설 이전을 검토할...
남예종 | 2019.01.09 | 추천 0 | 조회 44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새롭게 도약' 위한 '2019년 희망찬 시무식' 개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지난 8일 남예종 뉴욕비 레스토랑에서 이외수 학장 및 교수 등 교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도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9년 희망찬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외수 학장은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시점에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사회에서 진취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예술인재를 남예종에서 제대로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올해도 힘차게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우리 모두 자신의 역할을 찾아 묵묵히 수행한다면 반드시 문화예술 분야의 최고의 학교로 성장하는 결실이 있을 것”이라며 “한 해를 시작하는 다짐과 각오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초심을 지켜 추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남예종 시무식에는 2019학년도 3월학기에 새롭게 합류하는 실용음악과 보컬군단 신진 교수진과 클래식학과 교수진이 전문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음악인재 양성을 다짐했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대학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실용음악과, 연기예술과, 클래식과, 실용무용과, 모델과, 방송연예과 등을 운영하며 100% 면접전형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출처: 시사매거진 / 김민수 기자  dikigirl200@sisamagazine.co.kr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769#09ne
남예종 | 2019.01.08 | 추천 0 | 조회 34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2019년 기해년 시무식 개최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지난 8일 남예종 뉴욕비 레스토랑에서 이외수 학장 및 교수 등 교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외수 학장은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이 시점에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사회에서 진취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예술인재를 남예종에서 제대로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올해도 힘차게 전진하자"고 전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남예종 교수 및 교직원 모두 자신의 역할을 찾아 묵묵히 수행한다면 반드시 문화예술분야의 최고의 학교로 성장하는 큰 결실이 있을 것”이라며 “한 해를 시작하는 오늘의 다짐과 각오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초심을 지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남예종 시무식에는 3월학기에 새롭게 합류하는 실용음악과 보컬군단 신진 교수진이 보컬인재들을 양성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글로벌 보컬인재 양성을 다짐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올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문화예술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할 계획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247
남예종 | 2019.01.08 | 추천 0 | 조회 33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10대 남녀 뮤지컬 배우 모집, 청소년 뮤지컬 인재 주목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뮤지컬교사가 재학생들과 함께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 남예종 제공> 최근 뮤지컬 교육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오는 15일까지 ‘제1기 남예종청소년창작뮤지컬단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인원과 대상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각각 10명~15명 내외로, 전문 뮤지컬실습 교육을 거쳐 활동하게 된다. 남예종 청소년뮤지컬 관계자는 “춤과 노래, 연기 등 해당 분야에서 다양한 끼와 열정을 갖고 있는 10대 청소년 뮤지컬 인재들을 찾고 있다”며 “우수한 재능을 가진 단원의 경우, 남예종의 자매사인 예종 엔터테인먼트 뮤지컬 배우로 소속되어 체계적인 교육 과정 후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남예종 청소년 창작뮤지컬 단원이 되면, 남예종이 개발 중인 청소년창작뮤지컬 시범단으로 활동하며 남예종 및 관련 기관 등의 다양한 작품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남예종어린이뮤지컬은 남예종 교수들이 직접 지도하며, 남예종이 개발하고 있는 어린이창작뮤지컬 공연과 동대문문화재단 등 남예종 협약 기관들의 행사에 공연하게 된다. 이번 1기 어린이뮤지컬단의 활동 기간은 2019년 1년이며, 최초 연습 시기는 2019년 1월 14일부터 26일까지이다. 접수는 예종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출처: 브릿지 경제/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107010001950
남예종 | 2019.01.08 | 추천 0 | 조회 33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 가족 갑질 고발-제6탄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지난 7월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자녀들은 서울 동대문구 한빛로 12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를 다른 사람들에게 매각했다. 남예종은  현재 이재식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자녀들 소유인 신설동 삼우빌딩 3개층과 수도학원빌딩 4개층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모 학원이 해당 건물에서 나가게 되었다. 그 학원은 매월 임차료를 남예종에 지불하며 운영하던 학원이었다. 그런데 매각을 한 뒤엔 학원 공간을 비우자마자 바로 건물을 관리하는 기관장 정 모씨가 자물쇠까지 바꾸며 사용을 못하게 했다. 그 이유에 대해 정 모씨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 분쟁이 있어서 그렇게 했는데, 나중에 화해하면서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의 지시에 따라 풀어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더니 지난해 12월 말엔 같은 정 모씨가 건물 현관에 설치했던 남예종 홍보보드를 사전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철거해버렸다. 이유 역시 “남서울대학교 이윤석 부총장의 지시 때문”이라고 정 모씨는 밝혔다. . 이와 같이 남서울대학교 이윤석 부총장은 자신이 직접 남예종을 운영하던 때와 달리, 매각을 한 뒤엔 본인은 물론 직원들까지 동원해 임차인에게 다양한 갑질을 하고 있다. 임차를 했으면 임차인에게 정당한 권리를 제공하는 게 상관례이자 상식인데, 이윤석 부총장은 이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갑질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238
남예종 | 2019.01.07 | 추천 0 | 조회 64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력파 ‘보컬군단' 교수 영입으로 실용음악과 인재 양성 학생들이 지닌 보컬의 장단점 등을 분석해 학생들의 노래실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도할 계획 SBS 판타스틱 듀오 시즌2, MBC듀엣가요제, MBC위대한 탄생 출신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예술학교 보컬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을 양성한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2019학년도 대학정시 전형기간을 맞아 실력파 ‘보컬군단’ 교수들을 영입해 실용음악과 인재들을 양성한다. 이번에 남예종에서 영입한 보컬학과 교수들은 SBS 판타스틱 듀오 시즌2 박정현과 판듀로 공연했던 ‘계룡산 뽀빠이’ 이민관 교수, MBC듀엣가요제에서 양파와 무대를 꾸몄던 박성은 교수, MBC위대한 탄생 top10 유병규 교수, 배우 김새론, 김재원, 백성현, 공명 등 보컬트레이닝을 했던 맹수영 교수, KBS 뮤직신데렐라 2기 출신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유한 이비채 교수, ‘오죽했으면’으로 데뷔해 Mnet ‘너의목소리가보여3’에서 최종우승한 실력파 구정현 교수 등이 보컬군단에 합류했다. 남예종 이호규 교수는 “10대들이 열광했던 유명 보컬 프로그램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줬던 현직 보컬리스트들이 실용음악과 학생들에게 노래잘하는 방법, 자신만의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는 테크닉을 전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현역 최고의 전문가들을 통한 실전경험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최고를 자부하는 실력파 교수들이 임용되면서 학과는 물론 학교의 브랜드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남예종 실용음악학과는 노래 잘 부르는 방법, 고음 잘 내는 방법을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각 학생들이 지닌 보컬의 장단점 등을 분석해 학생들의 노래실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실용음악과 보컬군단 교수진이 실용적인 보컬레슨을 통해 갈등하는 학생들에게 진로 로드맵을 제시하고...
남예종 | 2019.01.07 | 추천 0 | 조회 34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차은선 대표는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모델 정보 교류와 특강을 통한 모델인재 양성, 협력기관 간 모델사업 프로젝트 수행, 학생들 모델 분야 진출에 관한 공동협력 기반 조성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조직위 회장은 “본 조직위의 글로벌 인프라를 통해 남예종의 모델과, 연기과 학생들의 다양한 국내외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고 전했다. 이어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은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모델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예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델학과 학생들이 전문 모델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모델과 학생들이 아시아 최대의 신인 모델 선발대회, 패션쇼 등 다양한 모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남예종 차은선 대표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회장,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뿐만 아니라 남예종 백승렬 총괄이사, 서동현 기악과 학과장, 이호규 연기예술학과 교수, 가윤정 모델학과 교수, 한국모델협회 설종두 부회장이 참석했다. 기사출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 mkculture@mkculture.com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0&aid=0000545829
남예종 | 2019.01.04 | 추천 0 | 조회 42
남예종 "한국모델협회,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와 MOU"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지난 3일 한국모델을 전문적으로 양성하고 교육생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심어주는 한국모델협회,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예종과 한국모델협회,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상호 산학협력 교육기관으로서 교육과정의 상호 연계 및 교육장 교류, 공동 이익의 증진을 도모하고 모델 인재를 양성하기로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기관은 수준 높은 모델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모델프로그램 공유 및 개발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차은선 대표는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모델 정보 교류와 특강을 통한 모델인재 양성, 협력기관 간 모델사업 프로젝트 수행, 학생들 모델 분야 진출에 관한 공동협력 기반 조성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은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모델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조직위 회장은 “남예종의 모델과, 연기과 학생들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필요한 인적자원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예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델학과 학생들이 전문 모델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모델과 학생들이 아시아 최대의 신인 패션모델 선발대회, 패션쇼 등 다양한 패션모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일간스포츠 / 이승한기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41&aid=0002868652
남예종 | 2019.01.04 | 추천 0 | 조회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