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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설립자 이재식 이사장이 남서울대 교수협의회 창립식에 찾아와 멱살을 잡고 손찌검을 하는 횡포를 부린 갑질 논란이 1년여가 지난 지금, 이번엔 그의 큰아들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의 갑질로 많은 학생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은 2013년 1월 신설동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를 설립하며 약 5년간 학교를 실질적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 7월엔 남예종 주주인 이재식 남서울대학교 이사장 자녀들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관련 시설 장비 일체를 제3자에게 매각하고, 동시에 학교로 사용하던 공간 일체를 임대했다. 그러나 건물주 대표인 이윤석 부총장은 매각 후인 지난 8월부터 남예종 본관 뒤편에 위치한 녹음실은 남예종을 매도할 시 포함된 내역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문을 걸어 잠그고 관련학과 학생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해 학생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안겨주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남예종 관계자는 “남예종 매각 전에 이윤석 부총장이 운영할 때에는 녹음실을 법인의 교육시설로 포함하여 사용함은 물론, 이를 통해 학생을 유치하였으며, 교수와 학생들이 수업, 인터넷방송, 녹음 및 음반제작 등을 위해 이용해 왔다.”고 강조하며 “이윤석 부총장이 남예종을 매각 후 갑자기 태도를 바꿔 지금까지 녹음실을 사용하지 못하게 함에 따라 학생들은 수업을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졸업 작품 등을 못 만들어 문제가 심각하다.”고 걱정했다. 아울러 “이로 인해 학교 이미지 실추는 물론, 신입생 모집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토로했다. 본보가 학습권의 피해를 당한 남예종의 학생을 만나 봤다. 실용음악학과 주모 학생 “졸업반 학생들이 지금 녹음을 못하고 있다. 음원을 만들고 앨범작업을 해야 하는데,...
남예종 | 2019.01.02 | 추천 0 | 조회 25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남예술 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가 26일 남양주시 진접고(교장 이경애)에서 개최됐다. 최정현(남예종 전략기획팀장)의 사회로 시작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3학년과 2학년 학생,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정아교수가 ‘My fair lady’를 불러 첫 무대를 장식했으며 류리나 교수의 바이올린과 서동현교수의 반주로 몬티의 ‘차르다시’가 연주됐다.  서동현교수의 라캄파넬라 독주는 디지털 피아노로 연주돼 주목을 끌었다. 김지환교수의 건반과 김중혁 교수의 콘트라베이스 재즈연주, 김남훈 학생과 백태훈 학생의  ‘지나간다’와 ‘잠못드는 밤에’ 등도 많은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무대로 나온 남예종의 어벤져스팀 김남훈, 백태훈, 최정현팀장의 보컬은 호소력이 있었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남예종은 문화예술을 배울 수 있는 학생에게는 길이 언제나 열려있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클래식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100
남예종 | 2019.01.02 | 추천 0 | 조회 17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수도학원(소유주: 이윤석-남서울대학교 부총장, 전(前) 남예종 실소유주,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의 큰아들)이 건물 1층을 다른 제 3자의 임차인에게 임대하면서, 이미 건물의 절반을 임차해 운영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와의 사전 협의 없이 공사를 강행하는 등 ‘갑질’로 큰 물의를 빚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해 학습권을 침해당한 학생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수도학원 소유주인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은 2013년 1월 신설동에 남예종을 설립하여 약 5년간 학교를 실질적으로 운영해오다, 2018년 7월 학교를 다른 매수자에게 매도했다. 현재 수도학원의 4개 층은 남예종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남예종의 일부 학교 공간(사랑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지난 7일 수도학원 측은 1층을 모 프랜차이즈 업체에게 매장을 새로 임대하여 공사를 시작하면서 건물 정면에 설치되어 있던 남예종 학교 간판과 홍보물을 일방적으로 철거·폐기하였고, 공사로 인한 엄청난 소음과 분진·진동·매연 등으로 수업을 할 수 없었으며, 심각한 학습권 침해가 발생했다는 것이 학교 측의 주장이다. 이에 남예종은 건물주 측에 여러 번 항의했지만 공사는 다음 달 초까지 계속 될 예정이라는 답변만 돌아왔다. 이번 일방적 공사로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당한 남예종 학생들을 직접 만나봤다.     연기학과 박 모 학생은 “보름 정도 수업에 집중을 못 한 것도 있지만,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시험도 제대로 치를 수 없는 악조건이었다. 시험을 치를 때도 소음으로 인해 시험문제가 잘 읽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벽재공사로 소음, 학습권 침해, 더 나아가서는 인권침해라고 생각이 든다. 만약 사전에 공사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면 수업 장소를 본관으로 옮겨서 진행했을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12월 말에 발표하는 작품 활동에도 집중할 수 없었으며, 나를 포함한 연기, 뮤지컬을 전공하는 모든 학생들이 지금 많이 화가 나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 아울러, “학교 사랑관(수도학원건물) 정문도 폐쇄되고 학교 간판도 사라졌으며, 공사에 대한 정확한 안내문도 없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 학생들이 이렇게 손해를 봤으니, 학교에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해서라도 건물주에게 학생들이 받았던 인권 및 학습권 침해에 대한 보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기학과 김 학생은 “군대를 제대하고 남예종에 다시 힘들게 복학했다. 등록금 44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제대 후 알바하고 내가 모은 돈으로 복학한 것이다. 그러나 복학 한 뒤 3개월도 되지 않아 학교 건물주는 남예종 사랑관에 공사를 시작했으며, 기말고사, 작품발표 준비 등을 모두 망쳤다”고 전했다. 이어 “1층 공사로 인해 단편영화를 만들기 위해 실습실에서 리딩 연습도 못하고 본관 다른 강의실을 찾아다녀야 했다. 전학생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대해, 남예종 건물 관계자는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 학교 이익만 챙긴 것은 아니다. 공사에 대해 공지도 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26일 남예종은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의 장남이며 수도학원 소유자인 남서울대학교 이윤석 부총장을 상대로 재물손괴 및 업무방해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기사출처: 뉴스프리존/ 박나리 기자  sharp2290@gmail.com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103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예종 | 2018.12.27 | 추천 0 | 조회 42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 가족 갑질 고발 - 제1탄 수도학원의 갑질, 남예종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수도학원(소유주: 이윤석-남서울대학교 부총장, 전(前) 남예종 실소유주,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의 큰아들)이 건물 1층을 다른 제 3자의 임차인에게 임대하면서, 이미 건물의 절반을 임차해 운영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와의 사전 협의 없이 공사를 강행하는 등 ‘갑질’로 큰 물의를 빚고 있다. 수도학원 소유주인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은 2013년 1월 신설동에 남예종을 설립하여 약 5년간 학교를 실질적으로 운영해오다, 2018년 7월 학교를 다른 매수자에게 매도했다. 현재 수도학원의 4개 층은 남예종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남예종의 일부 학교 공간(사랑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지난 7일 수도학원 측은 1층을 모 프랜차이즈 업체에게 매장을 새로 임대하여 공사를 시작하면서 건물 정면에 설치되어 있던 남예종 학교 간판과 홍보물을 일방적으로 철거·폐기하였고, 공사로 인한 엄청난 소음과 분진·진동·매연 등으로 수업을 할 수 없었으며, 심각한 학습권 침해가 발생했다는 것이 학교 측의 주장이다. 이에 남예종은 건물 측에 여러 번 항의했지만 소용이 없었으며, 이 공사는 다음 달 초까지 계속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일방적 공사로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당한 남예종 학생들을 만나봤다. 연기예술계열 박찬익 학생  “보름 정도 수업에 집중을 못 한 것도 있지만,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시험도 제대로 치를 수 없는 악조건이었다. 시험을 치를 때도 소음으로 인해 시험문제가 잘 읽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벽재공사로 소음, 학습권 침해, 더 나아가서는 인권침해라고 생각이 든다. 만약 사전에...
남예종 | 2018.12.27 | 추천 0 | 조회 37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배우 오산하가 한국인권신문 창사 6주년 기념 제2회 대한민국인권대상(이하 ‘인권대상’)에서 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4일 오후 6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 대강당에서 가수 겸 개그맨 김철민과 탤런트 겸 남예종 교수 양은용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인권대상 시상식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인권대상을, 남인순 국회의원이 여성인권신장공로 부문을, 우원식 국회의원이 사회공헌 부문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이 언론 부문을 그리고 배우 오산하가 사회복지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이로써 배우 오산하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윤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상을 수상했었고, 지난 20일 ‘제12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시상식에서는 문화발전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대한민국인권대상에서 사회복지 부문 대상까지 3가지 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배우 오산하는 이번 인권대상 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오랜 시간 봉사자로 사회복지사로 일해 왔지만 제가 도움을 준 것보다 오히려 많은 것을 배웠다. 어려움 속에서 아픔을 이겨내며 살아가는 이들과, 이들을 돌보느라 밤낮없이 고생하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을 보면서 힘들고 나약해질 때마다 위로를 받고 힘을 얻었다.”며 “이 상은 사실 그분들이 받아야 할 상이다. 나는 대리 수상이라 여기고 더욱 열심히 겸손한 맘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힘을 보태는 배우로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내면이 아름다운 배우’이자 ‘천사표 배우’로 잘 알려진 오산하는 2년간 실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해 왔고 지금도 하고 있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089
남예종 | 2018.12.27 | 추천 0 | 조회 27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2018년 대한민국인권대상에 선정됐고, 배우 오산하가 사회복지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4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남예종) 아트홀에서 <한국인권신문>(대표 백승렬)과 대한민국인권대상조직위원회(위원장 이외수)가 공동 주최한 '2018년 대한민국 인권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는 대상을 받은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대신해 강원도 서울본부장이 대리 수상자로 참석했고, 여성인권신장부문 공로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최고위원) 의원과 사회공헌부문 공로로 우원식 의원이 나란히 참석해 수상자로 무대에 섰다. 수상소감을 밝힌 우원식 의원은 “남예종에 와 인권대상이라고 하는 큰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민들의 인권, 특히 갑의 횡포를 막고 을의 눈물을 닦고,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곁에 늘 있어라하는 명령으로 알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배우 오산하도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노인복지관에서 일했던 경험이, 인권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에 앞서 대회사를 한 백승렬 <한국인권신문> 대표는 “인권신문이 6년차인데, 이제 좀 더 노숙하고 성실하게, 어제보다도 낫게 인권을 대변하겠다”며 “꼭 필요한 소금 같은 인권신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말을 한 소설가 이외수 대한민국인권대상 조직위원장은 “크리스마스이브이고 바쁜데도 불구하고 인권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인권은 문자 그대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라고 말했다. 축사를 한 주동담 (사)한국언론사협회장은 “의무와 책임, 질서,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 인권을 얘기할 수 있다”며 “불우한 이웃과 남을 생각하고 살아왔는가도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관희 경찰대학 명예교수는 “인권은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이며, 헌법상 최고의 가치이다, 사람은 사람답게 함께 사는...
남예종 | 2018.12.26 | 추천 0 | 조회 18
소설가 이외수 인권대상 조직위원장이 인권대상 시상식 인사말을 통해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고 태어나는 가장 지고지순한 권리가 ‘인권’”이라고 강조했다. 소설가 이외수 인권대상 조직위원장은 24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남예종)아트홀에서 <한국인권신문>과 대한민국인권대상 조직위원회 공동 주최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인권대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했다. 이외수 대한민국인권대상 조직위원장은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바쁜데도 불구하고 인권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인권은 문자 그대로 인간의 가장기본적인 권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권에 대해서는 좌우가 따로 없고, 계층과 성별 심지어 국경의 차이도 없다,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고 태어나는 가장 지고지순한 권리”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사회는 인권을 유린당한 사람들이 많다”고 꼬집었다. 그는 “권력을 못 가져, 돈이 없어 심지어 갑을 관계란 이유로 인권을 유린당하고 사회적 약자로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아주 많다”며 “오늘 수상자로 선정되신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언제나 약자 편에서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이라고 전했다. 이 조직위원장은 “그런 훌륭한 분들께 한국인권신문과 대한민국인권대상 조직위원회가 인권대상을 드리게 돼 아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인권신문>은 우리사회 인권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조직위원회는 대한민국 인권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열심히 발굴해 내년 3회 인권 대상을 시상을 하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내일은 크리스마스 성탄절이다, 축복과 영광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조직위원장은 “산타할아버지께 당부 말씀을 드리겠다”며 “착한 어린이에게만 선물을 주고, 우는 아이는 안준다고 협박을 일삼는데, 앞으로 모든 어린이에게 선물을 해 줬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기사출처:  기자뉴스 / 김철관 기자 http://m.kijanews.co.kr/a.html?uid=4739&page=1&sc=&s_k=&s_t=
남예종 | 2018.12.26 | 추천 0 | 조회 19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한국인권신문(대표 백승렬) 창사 6주년 기념 “제2회 대한민국인권대상(이하 ‘인권대상’) 및 글로벌리더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6시, 자매학교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가수 겸 개그맨 김철민과 탤런트 겸 남예종 교수 양은용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인권대상 시상식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인권대상을, 남인순 국회의원이 여성인권신장공로 부문을, 우원식 국회의원이 사회공헌 부문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이 언론 부문을 그리고 배우 오산하가 사회복지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또한 글로벌리더 대상에는 이한국 도원대학당 태사가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시작부터 달랐다. 엄숙하고 격식을 차리는 일반 시상식과는 달리, 남예종 학생들의 활기찬 공연과 클래식 교수진의 품격있는 연주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개막 행사로 축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남예종 실용음악계열 보컬 공연, 연기예술계열 남학생들의 뮤지컬 “그리스” 공연과 실용무용계열 여학생들의 “Burn it Waack" 공연은 시상식장을 환호가 넘치는 공연장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한국인권신문 백승렬 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이제 6년차 신문사인 만큼 앞으로 소금 같은 언론사, 노숙한 신문사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외수 대한민국인권대상 조직위원장은 “딱 1년 전 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대한민국인권대상에서 제가 대상을 수상했는데, 오늘은 조직위원장으로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고 소회하며,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인권을 보호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권력을 못 가져서나 돈이 없어서, 심지어 갑을 관계란 이유로 인권을 유린당하고 사회적 약자로서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아주 많다”고 강조했다. 이어 “언제나 약자 편에 서서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신 훌륭한 분들께 인권대상을 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인권 향상을 위해 애쓰신 분들을...
남예종 | 2018.12.26 | 추천 0 | 조회 24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가 21일 화성 향일고(교장 김종백)에서 개최됐다. 첫 무대에서 남예종의 김진희 교수는 ‘즉흥환상곡’을 키보드에서 연주하면서도 마치 피아노를 치며 연주하듯 해 깊은 인상을 주었다. 이어 김유선 교수 반주에 김진환 교수의 비올라연주가 이어졌는데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외 1곡을 연주했다. 구정현교수가 ‘너를 위해’를 보컬로 부를 때는 학생들도 함께 따라 불러 공연에 흥겨움을 더했다. 이날 공연은 최정현 가수의 노래로 막을 내렸다.   김종백 향일교 교장은 “서울에서 내려와 공연해주신 남예종 교수들에게 감사하다“며 ”향일고 학생들이 꿈과 끼를 남예종에서 펼쳐 봐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남예종 차은선대표는 “화성까지  오는 길은 멀었지만  문화콘서트를 바라고 기다려준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볼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 남예종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클래식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044
남예종 | 2018.12.24 | 추천 0 | 조회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