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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총괄교수 겸 피아니트스 서동현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bruno walter auditorium에서 자신의 ‘꿈의 무대’인 피아노 독주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독주회에서 서 교수는 수많은 관객들 앞에서 고전, 낭만시대의 작품으로 곡 해설과 함께 베토벤 비창 소나타, 쇼팡 발라드 4번, 리스트 라캄파넬라를 연주했으며 차은선 대표이사의 ‘기쁨이’도 아름답게 연주했다. 이번 독주회는 남예종 영재음악원 원장 김진환 교수, 김성은 음향감독, 남예종 손호용, 박송이 교수의 축하 속에 열띤 공연이 펼쳐졌으며, 독주회에 참석한 피아니스트 서동현의 팬들은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과 박진감 넘치는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냈다. 서 교수는 지난해 11월 세종쳄버홀에서도 독주회를 열었으며, 연이어 국내와 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보이며, 국내 최고 피아니스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올해 초 남예종과 한미문화교류협회는 양해각서(MOU)를 통해 한국과 미국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킬 청소년과 젊은 예술가들을 양성하는 데 뜻을 같이하기로 하고, 청소년과 젊은 예술가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하기로 협의했다. 두 기관은 서 교수를 비롯해 젊은 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카네기 홀, 링컨 센터, 예술의 전당 등 세계적인 연주홀과 국제 공연장에서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창작활동을 추구하고 예술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서동현은 섬세하고 정교한 음색과 선율, 박진감 넘치는 불꽃같은 정열과 추진력, 시대를 아우르는 탁월한 악곡 해석력과 깊이가 다른 심미안을 고루 갖춘 피아니스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남예종 총괄교수 및 예술원 총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서동현 교수는...
남예종 | 2019.07.18 | 추천 0 | 조회 35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지방에 거주하는 2020학년도 예비 신입생들을 위한 특급 호텔형 기숙사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서울 신설동역에 위치한 남예종은 1호선, 2호선과 더불어, 우이신설경전철 개통으로 강북요충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남예종은 학교 후문 20미터 앞에 고급 호텔형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까지 1분 내에 등교가 가능할 정도로 가깝다. 특히,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올해 기숙사를 오픈해 학부모들의 근심을 덜어줄 예정이다. 지방학생들의 남예종 기숙사 신청은 8월 31일까지이며, 각각 여학생, 남학생 기숙사 신청이 가능하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본교의 호텔형 기숙사는 신설동역 4번출구 10미터 앞과 학교 후문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학생들이 편하게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다”며 “특히, 많은 지방 학부모님들의 기숙사 신청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보증금없이 최저 기숙사비 혜택을 제공해 아티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이 편리하게 공부에 전념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기숙사 신청 문의는 남예종 입학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는 남예종은 입학부터 졸업 전까지 대형기획사 오디션, 대학로 무대 진출, 음원 발매, 드라마 및 영화촬영 기회, 문화예술체험 등 문화예술분야에 실력을 검증 받고 프로로 성장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589#09ne>
남예종 | 2019.07.09 | 추천 0 | 조회 93
남예종 | 2019.07.02 | 추천 0 | 조회 77
남예종 | 2019.06.28 | 추천 0 | 조회 62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예종엔터테인먼트(대표 차은선)가 주최하고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주관한 가족 뮤지컬 ‘살 빼야 돼지’가  27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이번 쇼케이스는 KBS PD 출신 김재연 남예종 부학장이 제작·지휘했다. Colin McNaughton의 ‘그림이야기’ 원작에 Bob Boisadan과 Christian Hillion의 원곡인 ‘살 빼야 돼지’는, 1999년 국내에서 ‘살 빼고 싶은 돼지 이야기’란 제목으로 공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당시 이영자 주연)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어린이 비만 예방 교육 목적에 맞춰 각색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남예종 학생들과 남예종청소년·어린이뮤지컬단원 그리고 유명 성인배우들이 함께 캐스팅되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배역을 맡아 함께 공연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또한 관객과 소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배우와 관객이 하나 되어 몰입할 수 있는 공연이었다. 특히 양 역할을 맡은 어린 배우들(남예종청소년·어린이뮤지컬단원)의 탭댄스 장면에서는 탄성과 함께 박수가 터져 나왔다. ‘살 빼야 돼지’를 제작·지휘한 김재연 남예종 부학장은 “남예종이 지향하는 바는 스타시스템이 아니라 학생들의 실력을 배양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며 “쇼케이스의 반응을 본 뒤 부족한 점은 보완을 해서 학교, 소극장, 지방순회공연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공연의 연출을 담당한 하지승 감독은 “사람이 출연하지 않고 동물들이 출연하는 작품이라 아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흩어져 있는 아이들이 작품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볼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KBS와 MBN 등 유명 방송사에서도 촬영·취재하는 등,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연출 감독 하지승, 음악...
남예종 | 2019.06.28 | 추천 0 | 조회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