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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2019 정시모집 전형기간동안 내신이나 수능성적 반영 없이 인적성 면접과 학생들의 전공 적성도를 평가해 100% 면접전형을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한 입시 전문가는 “2019 정시모집 전형기간 동안 여러 가지 다른 진로의 방법을 찾고 있는 수험생들이 전문학교, 대학 평생교육원 등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선택하고 취업과 연계되는 학교들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남예종 관계자는 “최근 한류열풍으로 보컬학과정, 연기학과정, 클래식학과정, 모델학과정, 실용무용학과정, 방송연예학과정 등 전문대학과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취득이 가능하다”며 “남예종은 진로상담을 통해 문화예술인으로 종사할 수 있도록 취업을 100% 연계시키는 취업지원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예종은 일반대학 수시, 정시와 중복지원이 가능한 교육기관으로 학점은행제를 통해 2년제 전문학사 또는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4년제 대학교 편입과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남예종은 수능시험 후 고3수험생, 대학중퇴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스타 교수진과 함께 1:1 전문맞춤 교육을 진행 중이다. 2019학년도 신입생은 내신과 수능 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1:1 면접과 인적성 검사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또는 정시모집 전형을 앞둔 수험생,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타 전문대학 졸업자 및 전문학교 졸업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124010007852
남예종 | 2019.01.24 | 추천 0 | 조회 42
바이올리스트 류리나(사진)의 제6회 ‘라이징스타’ 해설음악회가 오는 1월 26일 저녁 7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류리나는 시적인 아름다움으로 청중을 끌어들이는 흡인력을 겸비한 라이징스타 바이올리니스트로 알려졌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류리나는 숨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음악을 표현하는 행위에서 오는 아주 작은 기쁨이라도 관객들과 함께 나누기를 기대하고 있다. 류리나는 다양한 기획력과 무대연출, 화려한 선율의 음색과 감성이 돋보이는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일유학을 통해 배웠던 근본적인 것에 깊숙이 접근하여 보다 깊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바이올리스트 류리나는 “나이가 들어도 젊음이 느껴지며, 분명한 색깔이 있는 생동감 있는 연주자로 청중들에게 인식되고 싶다”며 “이번 해설음악회를 통해 다양한 무대에서 다채로운 음악을 추구하며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바이올리니스트 류리나는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Diplom 전문연주자과정(석사) 졸업, 교육학 석사(Paedagogig Master) 수료,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박사를 취득하고, 현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클래식학부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 중이다. 기사출처: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23210
남예종 | 2019.01.17 | 추천 0 | 조회 63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2019 NYJ 전국학생 음악콩쿠르’ 개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가 주최하고 남예종음악원이 주관하는 ‘2019 NYJ 전국학생음악콩쿠르’가 다음달 16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NYJ 전국학생음악콩쿠르 접수기간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이며, 참가자격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 및 입시부, 일반부로 구분되며, 만 35세이하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 부문은 현악부문(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피아노부문, 목관부문(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등), 앙상블부문(피아노트리오, 현악 사중주, 목관 5중주), 성악·뮤지컬부문(솔로, 중창, 합창), 작곡부문, 금관부문(트럼펫, 호른, 트롬본 등)이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이번 콩쿠르는 지난해 11월 3일에 열렸던 국제콩쿠르보다 난이도가 높지 않다”며 “남예종에서 시행하는 2019 NYJ 전국학생 음악콩쿠르는 많은 청소년,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재능을 뽐내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큰 무대가 될 것이다. 클래식을 사랑하는 많은 청소년들이 열정을 분출하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많은 꿈나무들의 멋진 경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예종은 이번 전국학생음악콩쿠르에 약 200여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국제콩쿠르에서 현악부문 전체 대상은 미국 뉴저지주 의원상이 수여되며, 피아노부문·목관부문·금관부문 전체 대상은 국회의원상, 앙상블부문 전체대상은 동대문구청장상, 심사위원대상은 미국 링컨센터에서 연주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3일 개최됐던 ‘2018 NYJ 국제음악콩쿠르’에서는 추민주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2019년 7월 17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연주한다. 2019 NYJ 전국학생음악콩쿠르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남예종 홈페이지 ‘학생음악 국제콩쿠르 카테고리’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디션 곡목은 10분~15분 이내의 자유곡 1곡이다. 기사출처: 브릿지경제/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116010005094
남예종 | 2019.01.16 | 추천 0 | 조회 61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기악군단’ 교수 영입으로 기악학과 인재 양성한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2019학년도 대학정시 전형기간을 맞아 ‘기악군단’ 교수들을 영입해 본격적으로 기악학과 인재들을 양성한다. 일반적으로 예술학교들은 실용음악과, 연극영화과, 실용무용과 등을 주축으로 학과들을 운영하지만, 남예종은 특성화된 기악학과를 새롭게 개편하고 유럽의 명문 음대 석사·박사 출신의 교수진, 미국 뉴욕대, 퀸스칼리지, 보스톤 Berklee College of Music 등 실력파 교수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남예종에서 영입한 양현욱 교수는 기악과 교수로 서울예대 졸업 후 도미, 뉴욕시립대와 뉴욕주립대에서 수학하고 Yangbro라는 이름으로 뉴욕을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가요계와 재즈계에서 15년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색소폰 연주자이다. 세계적인 재즈 보컬 로라피지, 재즈 피아니스트 케니 워너와 뉴욕 블루노트 협연으로 활약한 여성 드러머 최보미 교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연뿐만 아니라 자신의 팀을 이끌며 꾸준히 음반을 발매하고 있다.10대 때부터 천재 피아니스트로 활동한 피아니스트 박진영 교수는 미국 보스톤 Berklee College of Music에서 수학하며 세계적인 거장들과 협연했으며 서울시 예술영재학교 클래식 피아노&작곡을 전공하고 경향실용음악콩쿠르 기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기악파트와 함께 보컬교수로 임용된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작곡가 김희나 교수는 이화여대 음악학 석사 출신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띠에리 마이야르와 재즈의 거장 베이스 연주자 도미니크 디 피아자가 선택해 한국투어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의 재즈에서 가장 주목받는 보컬리스트 중 한명이며 깊고 유려한 보이스와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채를 가지고 2015년 리더작 메노모소의 1집 ‘Time will tell’을 발매하고 신비롭고 세련된 사운드로 재즈와 샹송.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현역 최고의 예술 전문가들을 통한...
남예종 | 2019.01.11 | 추천 0 | 조회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