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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8일 남예종 학장 취임식... 인순이, 전유성, 김태원, 진관스님 등 축하 인사 ▲ 이외수 학장 소설가 이외수 남예종 학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김철관 소설가 이외수씨의 '남예종 학장 취임식'에 문화예술계, 종교계, 정치계, 언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다. 지난 8일 오후 3시 소설가 이외수씨의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학장 취임식이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남예종 지하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외수 남예종 학장 취임식에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 대한불교조계종 인권위원장 진관 스님, 이준희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수석부회장, 정갑철 전 화천군수, 개그맨 전유성·김철민·김병진, 기타리스트 김태원, 시인 최돈선·이호준·류근·허필연, 성현주(가톨릭관동대 교수) 동화구연지도자협회이사장, 가수 인순이, 보컬 가수 KCM, 목석애 크레파스 작가, 이강렬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문화예술 특별위원장, 장광렬 조희연 교육감후보 선거대책본부장 등을 비롯해 그의 제자와 문하생들이 대거 내·외빈으로 참석했다. 행사가 끝나고 뒤풀이 장소에 가수 조덕배도 합류했다. ▲ 가수 인순이 가수 인순이가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 김철관 개그맨 김철민과 아나운서 박다인의 사회로 취임사를 한 이외수 학장은 "학생들의 재능을 발굴하는 일, 발굴된 재능을 육성하는 일, 육성된 재능을 널리 펼치는 일을 학장으로서의 소임과 목표로 삼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라며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건국 이념이자 교육이념인 홍익인간, 즉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동량으로서 그 이름을 세계에 널리 떨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백승렬 남예종 총괄이사는 "이외수 학장님을 삼고초려해 모셨다, 학장님이 '대한민국 사람들은 참 끼가 많다, 근대 그 끼를 발휘하기도 전에 학교에 들어가면 그 끼를 자른다, 이제 끼 있는...
남예종 | 2018.06.11 | 추천 0 | 조회 228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가수 KCM을 2018년 2학기부터 실용음악학과 보컬전공 겸임교수로 임용했다고 4일 밝혔다. 2002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R&B 음악 가수로 첫 데뷔한 그는 2003년 SBS TV 드라마 때려 OST인 '알아요'로 처음 이름을 알렸고 그 후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너에게 전하는 아홉 가지 바램' 등 많은 히트곡을 내놓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감성 보컬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KCM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집에 수록됐던 '생각'(흑백사진 Part. 2) 리메이크 영상을 공개했으며 지난해 12월 KBS '불후의 명곡'에서 2017 왕중왕전에서 가왕에 등극했다. 이날 KCM은 짙은 감성을 녹여낸 탁월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부드러운 고음은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실용음악학과 교수임용에 대해 KCM은 “실용음악계에 진출할 후배들에게 소통을 통한 견고한 성공의 탑을 쌓아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전문학교 중 유일하게 대학로에 인접하고 문화예술콘텐츠 분야에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고 투입시키기 위해 현장 실무 중심에 역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TV드라마 및 영화촬영, 기획사 오디션, 문화예술체험 등 실력을 검증받고 프로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 중이다. [헤럴드POP=천윤혜기자] popnews@heraldcorp.com 기사원문: http://www.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037303
남예종 | 2018.06.05 | 추천 0 | 조회 261
영화 ‘시’ 이후 8년 만에 복귀한 이창동 감독은 기존 작품과는 달리 영화 ‘버닝’을 통해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방황과 분노, 엇갈림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다. ‘초록물고기(1997)’,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등 이창동 감독의 대표작들은 주로 캐릭터 간의 묘연한 관계, 밑바닥에 처한 주인공의 상황을 전면에 내세우며 사회를 비판하고 인물들의 비참하면서 강렬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버닝(2018)’ 역시 예상치 못한 만남, 엇갈림, 무력감, 분노를 나열하며 미스테리하면서 힘있는 스토리텔링을 전개했다. 종수(유아인)는 파주에 홀로 산다. 군 복무도 마쳤지만 소설가가 되겠다며 유통회사 알바생으로 인생을 살고 있다. 나래이터 모델로 길거리에서 춤을 추는 해미(전종서)는 카드빚에 시달리며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아프리카 여행을 간다며 종수에게 원룸에 수시로 들러 고양이를 돌봐 달라고 부탁한다. 해미의 귀국 전화를 받고 공항에 간 종수는 아프리카에서 만났다는 오빠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는다. 벤은 서울 반포의 고급 빌라에 살고 포르셰를 모는 전형적인 ‘금수저’이다. 영화는 미스테리한 벤의 등장으로 힘을 얻기 시작한다. 직업, 나이, 사상 등 어느 하나 공개되지 않고 베일에 가려진 그의 행보는 단순한 듯 전혀 단순하지 않게 3명 인물들 간의 서사를 지탱하고 몽롱하고 아름다운 미장센과 연계되어 알 수 없는 이야기 속으로 관객들을 끌어낸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들은 모두 따뜻한 인간애를 찾기 힘들다. 밑바닥 생활, 비극, 인물들간의 풀지 못한 갈등이 뒤범벅되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숨겨진 욕망과 비밀을 숨겨둔다. 버닝에서도 중간에 아무 메시지 없이 갑자기 사라진 해미의 실종은 결국 종수와 벤 사이의...
남예종 | 2018.06.04 | 추천 0 | 조회 173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학장으로 내정된 소설가 이외수씨가 최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있는 남예종 아트홀에서 재학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치관을 수정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 이외수 학장은 "강의 중에 아는 것보다 느끼는 것이 중요하고 느끼는 것보다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며 "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가? 그리고 꼭 경쟁을 해야 하는가. 약자가 쓰러졌을 때 함께 목표지점까지 가야 진짜 만물의 영장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설가로 40년을 집필했다. 소설가인 내가 음악, 미술 심지어 만화까지 그리는 것에 의아스러워 한다"며 "지붕이 새면 지붕을 고쳐야 한다. 도인도 산속에 있다고 도인이 아니다. 예비 예술인인 여러분들도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살줄 알아야 진짜 전문가가 된다"고 전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연기학과 이모군은 "이외수 학장님을 통해 학교가 대내외적으로 크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강의는 페이스북에 실시간 생중계 됐다. 이외수 학장의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공식 임명식은 6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기사원문: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105010001685
남예종 | 2018.05.23 | 추천 0 | 조회 137
남예종 | 2018.05.23 | 추천 0 | 조회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