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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국내 최초로 트롯 전공을 개설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가 작사가 이건우를 트롯전공 책임교수로 임용하며 트롯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건우 교수는 가수 김연자 아모르파티, 장윤정 애가타, 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DJ DOC 미녀와 야수, 김건모 스피드, 양수경 사랑은 차가운 유혹, 수와진 파초, 전영록 종이학 등 1.200곡을 만든 '히트제조기' 작사가다. 이건우 교수는 “트롯 전공을 통해 전문 트롯 가수들을 양성하고 아티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음악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남예종은 노래교실 3대 천왕 송광호, 싱어송라이터 가수 추가열, 가수 진시몬, 트롯 유튜브의 전설 미기, 공연기획가 최서희, 프로듀서 박광복을 이건우 ‘트롯 사단’에 교수로 전격 영입했다. 차은선 대표는 “새로운 교수진이 현재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재학생들과 전국에 잠재되어 있는 트롯 지망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고 트로트 가수로 성장하는 데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남예종은 도심 문화형 캠퍼스로 스타급 교수진을 통해 대형기획사 오디션 정보 등을 가장 빠르게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200석 규모의 교내 아트홀을 통해 쇼케이스와 다양한 기획사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엔터테인먼트산업에 인재들을 진출시키고 있다. 기사출처 - 뷰티헬스신문<http://www.bhealt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1>
남예종 | 2019.08.06 | 추천 0 | 조회 23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국내 최초 트롯전공 개설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트롯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최초로 트롯전공을 개설하여 종합예술학교로 제2의 도약을 시도한다. 남예종은 탄탄한 커리큘럼 운영을 운영하기 위해 ‘히트 제조기술자’ 작사가 이건우를 트롯전공 책임교수로 전격 임용했다. 이건우 교수는 가수 김연자 아모르파티, 장윤정 애가타, 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DJ DOC 미녀와 야수, 김건모 스피드, 양수경 사랑은 차가운 유혹, 수와진 파초, 전영록 종이학 등 1.200곡을 작사한 한국 가요 역사의 산증인이다. 최근 작사가 이건우는 가수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 작사에 대해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의미에서 이 노래를 작사했다. 힘들고 지친 삶을 사는 분들게 힘과 활력소를 드리고 싶었다”고 작사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남예종은 노래교실 3대 천왕 송광호, 싱어송라이터 가수 추가열, 가수 진시몬, 트롯 유튜브의 전설 미기, 공연기획가 최서희, 프로듀서 박광복을 이건우 ‘트롯 사단’에 교수로 각각 전격 영입했다. 차은선 대표이사는 “종합에술학교가 추진하는 실무중심 교육과 취업대비 실전 교육을 위해 각 분야의 트로트 전문가들을 영입했다”며 “새로운 교수진이 현재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재학생들과 전국에 잠재되어 있는 트롯 지망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고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남예종은 도심 문화형 캠퍼스로 스타급 교수진을 통해 대형기획사 오디션 정보 등을 가장 빠르게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200석 규모의 교내 아트홀을 통해 쇼케이스와 다양한 기획사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남예종 | 2019.08.05 | 추천 0 | 조회 28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감동을 받은 음악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소리와 함께 평생간직된다고한다. 필자는 태어나 처음 미국을 방문했고 세계최고의 무대라 일컫는 카네기홀에서 서동현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직접들으며 온몸에 소름이 돋고 전율이 흘렀다. 감동적이었다. 눈물도 맺혔다. 그 순간을 평생 잊지못할것 같아 서동현피아니스트를 단독인터뷰했다. 미국이라는 타지에서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소리가 마음을 파고들어 필자도 자동적으로 연주가 끝나자 기립박수를 쳤다. 피아니스트 서동현은 7월 17일 카네기홀 Weill Recital Hall에서 초청연주로 리스트 라 캄파넬라를 연주하였다. 지난해 11월 세종 쳄버홀에서도 독주회를 가졌으며, 연이어 국내와 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선보이며, 국내 최고 피아니스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녀는 선화예술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음대 장학생으로 입학 후, 동 대학원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링컨센타, 카네기홀, 비엔나에서 독주회 등 전문 연주자로서 수백 회의 연주회를 개최하였으며, 현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총괄교수, 남예종 예술원 총괄교수로 재직중이다.   특히 올해 초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와 한미문화교류협회는 양해각서(MOU)를 통해 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카네기 홀, 링컨 센터, 예술의 전당 등 세계적인 연주홀과 국제 공연장에서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창작활동을 추구하고 예술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서동현의 집안은 외가에 음악에 조예가 있었다. 외할머니께서 피아노, 풍금을 잘 하셨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고, 외가 친척들께서 즉흥 연주가 탁월했던 것이 어릴 적 기억으로 남아 있다. 부모님께서는 예술과 교육에 최선을 다 해주셨다. 여든이 넘으신 나이에도 미술을 배우고 즐기시는 아버지는 예술을 즐기셨고, 해외에서 오실 때면 늘...
남예종 | 2019.08.05 | 추천 0 | 조회 21
남예종은 악기수리과정 학과장으로 박대식 교수를 임용했다. 박대식 학과장은 40여년을 악기를 수리하고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학문으로 재정립해 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학문을 널리 보급하고 있다. 남예종은 오는 10일에 현악, 관악, 건반 악기수리 교수를 공채로 공개임용을 실시한다. 남예종 악기수리과정은 최근 대한민국에 악기를 배우는 열풍으로 1인1악기 시대가 열리고 있는 시점에 발맞춰 음악을 하는데 필요한 악기를 수리하고 제작까지 할 수 있는 기술을 보급하고 전문 악기수리제작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박대식 학과장은 “많은 대학들이 실용음악과를 운영하지만, 악기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수리하고 생산하는 학과는 거의 없다”며 “악기수리·제작 분야는 전문적인데다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일이 많은 특수한 직종”이라고 설명했다. 또,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 많은 실용음악인들에게 악기수리라는 새로운 분야를 전파하고 악기수리 전문가를 양성해 취업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남예종은 생활음악과정 학과장에 박봉규 교수를 임용했다. 남예종은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추가 과정을 개설하고 오카리나, 팬플륫, 틴휘슬, 리코더, 아코디언 등 다양한 악기전공 특성화 과정을 운영한다. 박봉규 학과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오카리니스트이며, 우리나라에 오카리나 열풍을 일으킨 오카리나 1세대 연주자이다. 박 교수는 고교 시절 브라스밴드부에 들어가면서 크로마하프, 통기타, 팬플루트 등 여러 악기를 접했다. 당시 그에게 악기가 필요할 때마다 부모님은 풍족하지 않은 살림에도 아낌없이 지원했다. 부산의 유리공장 기술자로 일하신 아버지는 젊었을 때 기타를 배우고 싶었지만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간직하고 살았는데 장남인 박 교수가 음악에 관심을 기울이자 응원을 해줬다. 박봉규 학과장은 “남예종과 인연을 맺으며 오카리나를 배우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진로멘토링, 활동지원...
남예종 | 2019.08.02 | 추천 0 | 조회 19
남예종 | 2019.07.31 | 추천 0 | 조회 28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은 여름 방학을 맞아 연기과정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연기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27∼28일 대학로 성균소극장에서 장진 작 ‘서툰사람들’을 무대에 올린다. 30여년의 유서 깊은 성균소극장은 극단 로열씨어터와 제휴해 배우이자 극단대표인 윤여성 대표가 직접 연기지도 및 연출을 맡아 학생들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연기계열 곽동철 학부장은 “학생들이 여름방학동안 비지땀을 흘리며 연기, 노래 등 갈고닦은 실력을 이번 여름방학 워크샵에서 보여줄 예정”이라며, “릴레이워크샵을 통해 배우로서 충분한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1, 2학년 연기과정 학생들이 대학로에서 공연을 한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연극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하고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예종 연기계열은 앞으로도 방학 중 심화학기 교육을 통해 보충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연기과정, 뮤지컬과정 학생들이 배우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극단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무대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내년 3월 연기과정, 뮤지컬과정 2, 3학년 재학생들이 2020학년도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을 위해 대학로 아울소극장에서 ‘입학선물’로 후배들을 위해 ‘신입생 환영공연’을 할 예정이다. 신입생들을 위한 작품은 아직 미정이지만, 연기과정, 뮤지컬과정 재학생들은 신입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배우로서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하는 멋진 작품을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계열은 연극, 뮤지컬 분야 진출에 관한 공동협력...
남예종 | 2019.07.25 | 추천 0 | 조회 41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는 지난 20일 미국 IPRIME ACADEMY(대표 KIM, HAK-KYUN)와 손잡고, 예술학교로는 국내최초로 미국 뉴저지에 남예종 미국분교를 개설하는데 뜻을 같이하고 남예종 미국캠퍼스를 세우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서 남예종은 IPRIME ACADEMY 내에 남예종 분교를 개설하여 예술 정규과정은 물론,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기타 관련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편입생과 신입생 등의 전형 시 상호 학점을 인정하고, 결격 사유가 없는 한 각 기관의 추천 학생을 우선 선발하기로 협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미국 분교 개설에 따라 미국 IPRIME ACADEMY는 남예종에서 최고의 우수한 강사진을 공급받을 수 있고, 졸업 전에 미국으로 유학을 간 한국 학생들의 학점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양 기관은 기대하고 있다. 남예종 관계자는 “초기에는 클래식 위주의 커리큘럼과 학생들의 교육을 실시한 후 점차 실용음악과 실용무용을 비롯해 전 예술계열로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예종은 이번 뉴욕 교육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뉴저지 분교 개설과 더불어, 한미문화교류협회와 양해각서(MOU)를 통해 한국과 미국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킬 젊은 예술가들을 양성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또한 젊은 예술가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미국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하기로 했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기사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1034>
남예종 | 2019.07.23 | 추천 0 | 조회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