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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한국인터넷기자상 대중문화상, 배우 오산하. 귀하는 연기자 본연의 성실한 대중문화 활동과 더불어 사회복지사·심리상담사로서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데 남달리 기여한 바가 크므로 그 공적을 기려 이 상을 드립니다. 2018년 10월 3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김철관.” 2018년 한국인터넷기자상 대중문화상을 받은 배우 오산하 씨가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배우 오산하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2018년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상까지 받게 돼 너무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했었는데, 그 때마다 배우로서 책임감을 갖고 활동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피력했다. 이어 “그래서 이런 상을 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신다고 생각하고, 사랑을 실천하고 더욱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연기를 통해 따뜻한 이웃을 돕는 배우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배우 오산하 씨는 배우활동 뿐 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 노인심리상담사, 심리상담사 등 전문자격증을 취득했고,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우리사회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힘썼다.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스텔라의 집 등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배우 오산하 씨의 2018년 한국인터넷기자상 대중문화상 시상식에는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소설가 이외수 남예종 학장, 차은선 남예종 대표와 서동현 학과장 등이 축하 인사를 전했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좌로부터 차은선 남예종 대표, 소설가 이외수 남예종학장, 배우 오산하, 김철관 회장, 서동현 남예종 학과장 등이다.   기사출처: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남예종 | 2018.11.05 | 추천 0 | 조회 13
▲ 소설가 이외수소설가 이외수 남예종 학장이 2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 문화데이터 박람회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 김철관   소설가 이외수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학장이 '문화데이터 박람회' 기조강연을 통해 "물질에서 문화의 가치관으로 수정을 해야 풍요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소설가 이외수 학장은 지난 2일 오후 2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 문화데이터 박람회'에서 '문화, 가치를 잇다'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 학장은 강연을 통해 "문화(文化)의 개념은 글월 문(文)자에 될 화(化)자를 쓴다"라며 "문자를 가진 자 답게 사유하고, 문자를 가진 자 답게 행동하고, 문자를 가진 자 답게 삶을 영위할 때, 문화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그는 "한국은 세계 최고의 문자를 갖고 있고, 세계 최고의 문화와 예술을 창조하고 구가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나라"라며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정신이 건국이념이자 교육이념으로 간직하고 있는 나라"라고 강조했다.이 학장은 "홍익인간 이념의 중심에는 장인정신이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라며 "장인은 자신이 쓰는 물건은 대충 만들지만, 남이 쓰는 물건은 온갖 정성을 다 바친다, 그 정신이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세계 기능올림픽에서 19연패를 차지했다"라면서도 "그러나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국민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라고 전했다.특히 그는 "이제 우리는 가치관을 수정해야 할 때가 왔다"라며 "물질의 풍요가 곧 행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 다시 말해 문화의 풍요가 행복과 직결돼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가치관을 수정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한 '2018년 문화데이터 박람회'는 문화체육부가 보관하고 있는 문화데이터의...
남예종 | 2018.11.05 | 추천 0 | 조회 4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26일 미국 Western Covenant University(이사장 김재권, 이하 WCU) 예술종합학과 공동 신설에 대한 자매학교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자매학교 협약에는 남예종과 WCU가 공동으로 WCU에 예술종합학과를 신설하고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 편입생 선발을 진행하며 공동으로 교육콘텐츠를 개발하기로 협의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상호 교환학생과 교환교수를 보내 공동으로 문화예술콘텐츠를 개발하고 WCU는 남예종에 캠퍼스 분교를 개설해 정규과정은 물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기타 교육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넓은 문화를 체험하며 견문을 넓히고 싶은 학생,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다양한 실력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고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WCU 김재권 이사장은 “미국에 한인교포들이 잘 뭉치고 파워도 커지고 있다. 교포뿐만 아니라 미국 청소년들은 한류문화를 사랑하고 배우고 싶은 열망이 크다.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교육기관이 없다. WCU는 남예종이 미국에서 한류문화를 가르치고 전파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남예종 이외수 학장은 “한류문화를 세계적으로 전파하려면 미국 시장이 우선인데, 미국 시장을 개척하는 역할을 해주니 감사하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최상급 교수진으로 최고 수준의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남예종과 WCU는 올해부터 공동으로 교육사업 진행과 더불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남예종 영재교육원, 미래교육원, 어린이창작뮤지컬 제작, 남예종 최고위과정 등을 운영하며 미래형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기사출처:http://news.newsway.co.kr/news/view?tp=1&ud=2018102711510825756
남예종 | 2018.10.29 | 추천 0 | 조회 29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와 미국 Western Covenant University(이사장 김재권, 이하 ‘WCU’) 26일 자매학교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자매학교 결연 협약에는 남예종과 WCU가 공동으로 WCU에 예술종합학과를 설치하고, 편입이나 신입 등 전형 시 상호 학위를 인정하며, 결격사유가 없는 한 해당 학생을 우선 선발하기로 했다. 또한 상호 교환학생과 교환교수를 보내며, WCU는 남예종에 캠퍼스 분교를 개설하여 정규과정은 물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기타 관련사업을 진행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WCU 김재권 이사장은 “미국에 한인교포들이 잘 뭉치고 점점 파워도 커지고 있다. 특히 교포뿐만 아니라 미국 청소년들은 한류문화를 정말 사랑하고 배우고 싶은 열망이 큰데,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교육기관이 없다. WCU는 남예종이 미국에서 한류문화를 가르치고 전파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남예종 이외수 학장은 “한류문화를 세계적으로 전파하려면 미국 시장이 우선인데, 미국 시장을 개척하는 역할을 해 준다니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답했고, 남예종 차은선 대표이사는 “최상급 교수진으로 최고 수준의 교육을 하겠다.”라며 미국 진출과 성공적 정착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또한 남예종과 WCU는 지금부터 준비하여 내년 초부터 다양한 사업을 개최하는 것도 합의했다. 남예종과 WCU가 한류문화를 미국에 직접 전파하는 첨병이 될지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출처: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8001
남예종 | 2018.10.29 | 추천 0 | 조회 17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진로에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24일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진행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김종갑 교장을 포함해 교직원들, 학생들 앞에서 클래식학과, 실용음악학과, 실용무용학과, 모델학과 재학생 및 교수들이 공연을 펼치며 수험생들의 용기를 북돋워줬다. 이번 공연은 남예종에서 기획한 특별 공연으로 학생들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진로로드맵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사회는 개그맨 이수한이 진행했으며, 클래식학과 공연은 이정훈 오보에 서동현 교수가 반주한 You raise me up을 함께했으며, 김정아 소프라노 & 조상현 바리톤 capua곡 o sole mio도 이어졌다. 실용무용학과는 재학생팀 홀리데이가 왁킹퍼포먼스를, 실용음악학과는 달잠(노푸른, 김민진)이 공연했다. 모델학과는 미니 모델패션쇼를 펼치며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개최는 전국의 고교들을 대상으로 11월을 포함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문화콘서트를 희망하는 고교들을 대상으로 언제든 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7941
남예종 | 2018.10.26 | 추천 0 | 조회 32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진로에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24일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진행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교직원들, 학생들 앞에서 클래식학과, 실용음악학과, 실용무용학과, 모델학과 재학생 및 교수들이 힐링공연을 펼치며 수험생들의 용기를 북돋워줬다. 이번 공연은 남예종에서 기획한 특별 공연으로 학생들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진로로드맵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사회는 개그맨 이수한이 진행했으며, 클래식학과 공연은 이정훈 오보에 서동현 교수가 반주한 You raise me up을 함께했으며, 김정아 소프라노 & 조상현 바리톤 capua곡 o sole mio도 이어졌다. 실용무용학과는 재학생팀 홀리데이가 왁킹퍼포먼스를, 실용음악학과는 달잠(노푸른, 김민진)이 공연했다. 모델학과는 미니 모델패션쇼를 펼치며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남예종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개최는 전국의 고교들을 대상으로 11월을 포함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문화콘서트를 희망하는 고교들을 대상으로 언제든 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번째 시행하는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현장에는 김종갑 교장선생님, 김영미 교감선생님 등 교직원들과 수험생들이 일체가 되어 남예종 콘서트를 응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http://m.kukinews.com/m/m_article.html?no=597272
남예종 | 2018.10.25 | 추천 0 | 조회 16
▲ 디셈버 DK 19일 저녁 보컬가수 디셈버 DK가 남예종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했다. 보컬가수 디셈버 DK가 한 예술학교 특강에서 "가수가 되려면 습도와 성대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5단 고음, 폭발적 가창력을 소유한 보컬가수 디셈버 DK는 19일 저녁 6시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초청으로 이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가수와 관련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가수 디셈버 DK는 "엄청난 인기를 얻고 싶은 목적보다는 음악을 오래하는 목적으로 가야한다"며 "기획사 오디션 시대가 지나있고, 누구나 포트폴리오와 커리어를 쌓아 유튜브에서 데뷔하는 시대가 됐다, 사람들이 알아보고 페이스북에 올리는 시대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노래를 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습도 관리를 꼽았다. 그는 "가수되려면 성대(목) 관리를 위해 방에 가습기를 항상 트는 것이 좋다"며 "발성이 아무리 좋고 공명이 좋아도 성대 관리가 올바로 돼있지 않으면, 노래를 실패할 확률이 많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방 습도를 60에서 70정도 유지를 해주면 성대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퍼포먼스를 해도 될 것"이라며 "성대에 무리한 퍼포먼스를 하더라도 기본적인 옳은 발성법이 있어야 그것도 옳게 믹싱이 된다"고 말했다. ▲ 디셈버 DK 디셈버 DK가 남예종 학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그는 "바이올린을 켜면 바디에서 아름답게 울려야 소리가 아름다운 것처럼 바디에 구멍이 나 있으면 소리가 잘 구현이 안 된다"며 "바디를 잘 써 성대가 방해받지 않은 상태에서 퍼포먼스를 울리면서 소리를 둥글게 해, 공명에서 굴러 나오는 발성으로 시 노트를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가수가 되려면 습도와 성대 관리가 중요하다. 헛기침도...
남예종 | 2018.10.22 | 추천 0 | 조회 38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산하 남예종포에버합창단(단장: 오세균)이 10월19일(금) 2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온누리 요양원에서 연주봉사를 했다. 이 행사는 합창단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축제의 노래’를 시작으로, ‘독창 한예라, 팬플릇 양지연, 시낭송 심은혜, 아리랑 유명옥, 독창 서혜림’에 이어, ‘합창 도라지타령, 아름다운 강산, 노래와 악기로 세상을 아름답게’ 등이 이어졌다. 남예종포에버합창단은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히는 선한 일에 함께 합시다”라는 취지에서 중장년 합창과 연주자들이 구성한 합창단으로, 연주봉사는 물론 이외수 감성마을 초청 공연 등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고 있는 순수 민간 합창단이다.   이번 연주봉사를 참관한 한 어르신은 “늘 똑같은 일상에 적적하고 무료했는데, 오랜만에 신나고 좋은 노래를 들으니 기분도 좋고 몸도 상쾌해진 것 같다. 이렇게 찾아와 줘서 고맙고 감사하다.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소외된 분들에게도 공연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연주봉사가 끝난 후 서혜림 합창단 회장은 “부모님 같은 분들을 모시고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우리가 영광이고 감사하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남예종포에버합창단이 필요하시면 누구든 언제든 연락(010-3432-7213, 윤영환)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주봉사는 지휘 윤영환, 반주 염영주, 단원 서혜림, 한예라, 양지연, 이계순, 강선형, 윤보리, 최지형, 양금신, 심재영, 유명옥, 장영자, 심은혜, 신현숙, 오세균, 백승렬, 강동훈 등이 참여했다. 기사출처: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7866
남예종 | 2018.10.19 | 추천 0 | 조회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