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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 가족 갑질 고발-제6탄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지난 7월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자녀들은 서울 동대문구 한빛로 12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를 다른 사람들에게 매각했다. 남예종은  현재 이재식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자녀들 소유인 신설동 삼우빌딩 3개층과 수도학원빌딩 4개층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모 학원이 해당 건물에서 나가게 되었다. 그 학원은 매월 임차료를 남예종에 지불하며 운영하던 학원이었다. 그런데 매각을 한 뒤엔 학원 공간을 비우자마자 바로 건물을 관리하는 기관장 정 모씨가 자물쇠까지 바꾸며 사용을 못하게 했다. 그 이유에 대해 정 모씨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 분쟁이 있어서 그렇게 했는데, 나중에 화해하면서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의 지시에 따라 풀어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더니 지난해 12월 말엔 같은 정 모씨가 건물 현관에 설치했던 남예종 홍보보드를 사전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철거해버렸다. 이유 역시 “남서울대학교 이윤석 부총장의 지시 때문”이라고 정 모씨는 밝혔다. . 이와 같이 남서울대학교 이윤석 부총장은 자신이 직접 남예종을 운영하던 때와 달리, 매각을 한 뒤엔 본인은 물론 직원들까지 동원해 임차인에게 다양한 갑질을 하고 있다. 임차를 했으면 임차인에게 정당한 권리를 제공하는 게 상관례이자 상식인데, 이윤석 부총장은 이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갑질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238
남예종 | 2019.01.07 | 추천 0 | 조회 26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력파 ‘보컬군단' 교수 영입으로 실용음악과 인재 양성 학생들이 지닌 보컬의 장단점 등을 분석해 학생들의 노래실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도할 계획 SBS 판타스틱 듀오 시즌2, MBC듀엣가요제, MBC위대한 탄생 출신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예술학교 보컬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을 양성한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2019학년도 대학정시 전형기간을 맞아 실력파 ‘보컬군단’ 교수들을 영입해 실용음악과 인재들을 양성한다. 이번에 남예종에서 영입한 보컬학과 교수들은 SBS 판타스틱 듀오 시즌2 박정현과 판듀로 공연했던 ‘계룡산 뽀빠이’ 이민관 교수, MBC듀엣가요제에서 양파와 무대를 꾸몄던 박성은 교수, MBC위대한 탄생 top10 유병규 교수, 배우 김새론, 김재원, 백성현, 공명 등 보컬트레이닝을 했던 맹수영 교수, KBS 뮤직신데렐라 2기 출신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유한 이비채 교수, ‘오죽했으면’으로 데뷔해 Mnet ‘너의목소리가보여3’에서 최종우승한 실력파 구정현 교수 등이 보컬군단에 합류했다. 남예종 이호규 교수는 “10대들이 열광했던 유명 보컬 프로그램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줬던 현직 보컬리스트들이 실용음악과 학생들에게 노래잘하는 방법, 자신만의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는 테크닉을 전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현역 최고의 전문가들을 통한 실전경험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최고를 자부하는 실력파 교수들이 임용되면서 학과는 물론 학교의 브랜드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남예종 실용음악학과는 노래 잘 부르는 방법, 고음 잘 내는 방법을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각 학생들이 지닌 보컬의 장단점 등을 분석해 학생들의 노래실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실용음악과 보컬군단 교수진이 실용적인 보컬레슨을 통해 갈등하는 학생들에게 진로 로드맵을 제시하고...
남예종 | 2019.01.07 | 추천 0 | 조회 18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차은선 대표는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모델 정보 교류와 특강을 통한 모델인재 양성, 협력기관 간 모델사업 프로젝트 수행, 학생들 모델 분야 진출에 관한 공동협력 기반 조성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조직위 회장은 “본 조직위의 글로벌 인프라를 통해 남예종의 모델과, 연기과 학생들의 다양한 국내외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고 전했다. 이어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은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모델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예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델학과 학생들이 전문 모델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모델과 학생들이 아시아 최대의 신인 모델 선발대회, 패션쇼 등 다양한 모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남예종 차은선 대표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회장,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뿐만 아니라 남예종 백승렬 총괄이사, 서동현 기악과 학과장, 이호규 연기예술학과 교수, 가윤정 모델학과 교수, 한국모델협회 설종두 부회장이 참석했다. 기사출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 mkculture@mkculture.com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0&aid=0000545829
남예종 | 2019.01.04 | 추천 0 | 조회 24
남예종 "한국모델협회,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와 MOU"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지난 3일 한국모델을 전문적으로 양성하고 교육생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심어주는 한국모델협회,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예종과 한국모델협회,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상호 산학협력 교육기관으로서 교육과정의 상호 연계 및 교육장 교류, 공동 이익의 증진을 도모하고 모델 인재를 양성하기로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기관은 수준 높은 모델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모델프로그램 공유 및 개발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차은선 대표는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모델 정보 교류와 특강을 통한 모델인재 양성, 협력기관 간 모델사업 프로젝트 수행, 학생들 모델 분야 진출에 관한 공동협력 기반 조성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은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모델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조직위 회장은 “남예종의 모델과, 연기과 학생들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필요한 인적자원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예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델학과 학생들이 전문 모델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모델과 학생들이 아시아 최대의 신인 패션모델 선발대회, 패션쇼 등 다양한 패션모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일간스포츠 / 이승한기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41&aid=0002868652
남예종 | 2019.01.04 | 추천 0 | 조회 19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지난 7월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자녀들은 서울 동대문구 한빛로 12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를 다른 사람들에게 매각했다. 남예종은  현재 이재식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자녀들 소유인 신설동 삼우빌딩 3개층과 수도학원빌딩 4개층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또한 매각 계약 시 관리비로 매월 얼마씩 지불한다는 내용도 있었고, 한동안 청소관리에는 별 문제가 없는 듯 했다. 그런데 지난 12월 15일부터 건물주 측에서 청소관리 직원들에게 갑자기 남예종 청소관리를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이후 남예종 청소관리는 사실상 중단됐다. 이유는 간단하다. 관리비가 적기 때문에 더 내라는 얘기다. 즉 자신들이 남예종을 운영할 땐 적은 관리비로도 상관없었지만, 타인에게 매각했고 이젠 자신들 것이 아니니 그 관리비로는 안 되겠다고 나온 것이다. 남예종 담당자에 의하면 “남예종 인수계약 시 관리비 인상이 있었고, 이미 계약을 한 이상 적든 말든 청소관리를 하던대로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갑이라고 괜히 ‘심통’ 부리는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남예종은 학생과 교수 및 임직원까지 4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드나들고 공부하는 배움의 전당이다. 그런 곳에선 당연히 청소할 일도 많고, 쓰레기들도 많이 배출된다. 그런데 아무런 사전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청소관리를 중단했다. 흔히 이런 말들을 한다. “있는 놈들이 더 무섭다” 남예종 사태의 경우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 자녀들이 “갑질한다”는 얘길 듣는 건, 상거래의 상식을 무시하고 임차인과 학생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도 자신들이 도장을 찍은 계약서까지 무시하면서, 자신들의 의무는 이행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돈을 더 요구하는 건 갑질 중에서도 “싼티 나는 값질”이다....
남예종 | 2019.01.03 | 추천 0 | 조회 29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지난 7월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자녀들은 서울 동대문구 한빛로 12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를 다른 사람들에게 매각했다. 남예종이 위치한 건물 중 본관은 이재식 남서울대학교 이사장의 큰 아들인 이윤석 남서울대학교 부총장 등 3인의 공동 소유로 되어 있는데, 건물 전체 7개 층 중 남예종은 그중 2.5개층 정도를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 중 하나는 주차장이다. 이 건물에 달린 주차장의 주차 대수는 주차타워를 제외하면 어림잡아 최대 30대 정도다.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남예종에 배정해야 할 주차 대수는 약 10대 정도가 맞다. 그런데 막상 남예종에 배정한 주차대수는 달랑 4대뿐이다. 이런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바로 ‘돈’ 때문이다. 남서울대학교 같은 큰 학교 재단 이사장 가족들이 돈 좀 더 벌겠다고 주차장을 통째로 외부업체에 임대하면서 관리를 맡겼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교수를 비롯해 학교를 찾는 사람들이 주차를 못하거나, 많은 주차비를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는 남예종 학교의 또 다른 임차공간인 수도학원 건물은 더 가관이다. 수도학원 건물은 동대문구 보문로 6에 위치한 신설동역 랜드마크다. 남예종은 총 8개층 건물의 절반인 4개층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강제조항은 아니지만 법령상 교육용시설의 경우 200㎡ 당 주차 1대를 권장하고 있다. 이를 적용하면 수도학원의 남예종에 13대 정도의 주차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수도학원 건물의 주차 공간은 원래 50대 이상 주차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넓고도 남았다. 그런데 그 공간에 최근 원룸 건물 두 동을 지었고, 나머지 주차공간 역시 외부업체에 임차하면서 남예종에게 배정된 주차대수는...
남예종 | 2019.01.03 | 추천 0 | 조회 25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지난 26일 본보가 보도한 “수도학원의 갑질, 남예종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라는 내용과 비슷한 기사가 N언론에 실렸다. 그런데 N언론사는 그 보도와 관련해 남서울대학교 홍보팀장으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았다고 했다. 홍보팀장의 말은 “수도학원은 남서울대학교와 아무 관련이 없다” 그리고 “남서울대학교의 이윤석 부총장과도 아무 관련이 없다”는 내용이었다. 과연 그러한가? 우선 수도학원은 남서울대학교의 모체이다. 수도학원은 1968년 현 남서울대학교 이재식 이사장이 검정고시학원으로 설립해 학원사업이 잘 되면서 수도어학원, 수도통역학원, 진형중고등학교, 남서울평생교육원 등과 함께 1994년 남서울대학교를 설립했다. 이재식 이사장은 지금도 자주 수도학원을 둘러보며 여러 가지 지시를 하고 있다. 그런데 남서울대학교 측은 수도학원이 남서울대학교와 아무런 관련이 없단다. 또한 남서울대학교 이윤석 부총장이 수도학원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했지만, 이 역시 거짓말이다. 수도학원 건물이 이윤석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남서울대학교 측은 이윤석 부총장과 수도학원이 아무 관련이 없단다. 수도학원과 남서울대학교 재단은 더 이상 비겁하게 거짓말을 하지 말고, 잘못이 있으면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일이다. 거짓말이 거듭되면 오히려 더 많은 문제가 들춰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jy0906@naver.com>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119
남예종 | 2019.01.03 | 추천 0 | 조회 26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는 지난 24일 양천구 금융고(교장 박상철)에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 김하정MC(남예종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3학년 전체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축제 속에 열렸다. 첫번째 무대에서 남예종의 신영미교수가 ‘아베마리아’를 불렀다. 신영미교수는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졸업했고  오페라와 뮤지컬을 넘나들며 여러 다양한 공연활동중이다. 두번째무대는 김진희교수의 월광소나타1악장, 3악장이 연주되었다. 김진희 교수는 독일 라이프찌히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다 남예종교수로 활동중이다. 세번째 무대는 건반 김지환교수와 콘트라베이스 김중혁교수의 편곡으로 연주된  브람스교향곡 3번 2악장외 1곡이 재즈음악으로 연주됐다. 김지환교수는 연대작곡과를 졸업하고 편곡. 재즈피아노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뒤이어 육승희 학생의 ‘오르막길’ 외 1곡이 무대와 객석을 따뜻하게 감싸안았다. 이날 콘서트는 크리스마스 직전이어서 그런지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양천구 금융고 박상철교장선생은 “오늘 남예종에서 교수진들과 학생들의 공연을 보고 또 차은선대표이사를 만나보면서 남예종에서 예체능의 꿈을 금융고학생들이 펼쳐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멋진 공연시간을 만들어준 남예종 공연팀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남예종 차은선대표는 “학생들에게 꿈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학생들의 꿈은 모두 이루어질것”이라 말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한다”고 답했다. 한편,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클래식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142
남예종 | 2019.01.02 | 추천 0 | 조회 13
12월 29일부터 4년제 대학들의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정시모집은 2019년 1월 3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1월 29일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김정환 입시 전문가는 “각 대학별 수능 영역 반영 비율, 가산점, 대학 환산점수 등 여러 기준을 꼼꼼히 살펴본 후 신중한 진로 탐색이 필요하다”며 “정시 원서접수와 상관없이 중복 접수가 가능한 학점은행제 교육기관들도 입시시즌에 맞춰 수험생들의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은 실용음악과, 연기예술과, 클래식과, 실용무용과, 모델과, 방송연예과, 마술과 등에 관심 있는 수험생 및 입시생들에게 4년제 대학의 합격에 대한 부담과 경쟁 없이 실무적인 과정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남예종은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중하위권 수험생들이 전문대학과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취득이 가능한 예술학교의 실용음악학과과정, 연극영화학과과정, 클래식학과과정, 실용무용학과과정 등 예술계열에 입학상담을 요청하고 있다”며 “수능·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으며 100% 인·적성 면접을 통해 입학생을 선발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로와 유일하게 근접한 남예종은 체험학습, 위클리수업, 다양한 방학프로그램들을 가동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며 전문 아티스트들을 양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학부모초청 입학설명회, 졸업작품 발표를 진행했으며, 현재 수능시험 이후 고3수험생, 대학중퇴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 중이다. 남예종 주신영 입학팀장은 “정시 4·5·6 등급 대학을 알아보는 수험생들을 중심으로 대학 및 전문대뿐만 아니라 학점은행제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전문학교 입학을 알아보는 학생들이 눈에 띈다”며 “최근 대학 정시모집을 앞두고 전문 문화예술계열에 입학을 희망하는...
남예종 | 2019.01.02 | 추천 0 | 조회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