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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과 재단법인 동대문문화재단(대표이사 구본호)이 동대문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1일 오후 2시 남예종 대표이사실에서 서명한 업무협약에는 구민을 위한 힐링 교육프로그램, 구내 예술단체와 동아리들을 위한 연습실 등 공간 제공, 재단 행사에 남예종 교수와 학생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6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동대문문화재단이 지역 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동대문구내에 있는 예술학교인 남예종과 그동안 꾸준히 협의한 끝에,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결실을 맺었다. 협약식에서 구본호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이 한양이었을 때 성안 문화와 성밖 문화가 있었는데, 동대문 밖은 유람하며 향유하는 곳이자 즐기는 문화였다고 한다. 예술학교는 향유하며 학업을 하는 곳이므로 우리 재단의 목적과 잘 맞고, 이번 남예종과의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이 발전하고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동대문구 문화행사에 남예종의 인프라가 더해 같이 발전하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동대문구 내에 많은 문화예술인과 단체가 있는데, 이분들을 발굴해 남예종에서 연습하고 공연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차은선 남예종 대표이사는 “남예종이 동대문구에 위치한 예술학교로서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기회이자, 학생들에겐 좋은 경험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기쁜 마음을 표현하면서, “동대문구 내에 있는 많은 예술인 동아리들이 연습이나 공연할 공간이 없어 힘들다고 들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남예종이 공간을 제공하고 남예종 교수진과 워크샵 등을 통해 예술 교육기관으로서 지역 내 문화예술 발전에 발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두 대표이사는 “차근차근 한 단계씩 궤도에...
남예종 | 2018.11.21 | 추천 0 | 조회 32
[한국인권신문=배재탁]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주식회사 아바플랫(대표 김재일, 이하 ‘ABA플랫’)과 협약을 맺고 예술문화 SNS 플랫폼 사업에 진출한다. ABA플랫은 지난 18년간 명함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전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으로, 개인은 물론 기업과 단체 및 관련 사업 홍보를 아주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게 한다. ABA플랫의 적용분야는 지역이나 해외 그리고 업종별 · 단체별로 할 수 있고, 행사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도 탑재 가능하다. 또한 쇼핑 기능도 있어, 누구나 쇼핑몰을 만들 수 있고 식당 등에서 예약도 할 수 있다. 특히 이 명함을 받으면 누구나 자기 명함을 쉽게 만들도록 설계되어 있어, 파급력이 대단히 큰 게 강점이다. ABA플랫의 김재일 대표는 “예술문화부문을 이끌어 갈 남예종이 예술문화콘텐츠 플랫폼을 맡아 주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중국과 미국 등 해외 협력업체들과 다함께 네트워크를 구성해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 나가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남예종 백승렬 총괄이사는 “학교는 물론 모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아주 우수한 솔루션“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남예종은 예술문화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세계적 예술전문학교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늘 차별화된 접근과 발전적인 시도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남예종이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어떻게 비상할 지 자못 기대된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남예종 | 2018.11.20 | 추천 0 | 조회 34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수능 이후 고생한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이외수 학장 취임 6개월 특별이벤트 ‘수능 고생했다. 이외수가 쏜다’ 상품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수능 고생했다~ 이외수가 쏜다’ 수험생 이벤트는 2019학년도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수능 선물대잔치이다. 참가자격은 전국 고3수험생, 검정고시합격자이며, 이벤트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말까지이다. 상품 내역은 1등 삼성 노트북 1명, 2등 테블릿 PC 3명, 3등 에어팟 10명, 4등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 10명, 5등 문화상품권 1만원권 20명이며 상품당첨자 발표일은 내년 1월 4일이다. 남예종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이외수 학장님의 취임 6개월을 축하하고 수능시험을 위해 다년간 고생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며 “남예종은 연기, 실용음악, 실용무용, 클래식, 모델 등 다양한 희망 전공에 대한 진로멘토링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벤트는 학생들이 희망하는 학교에 대한 개선방안과 문화예술 진로에 대해 귀를 기울여 보다 발전된 학교로 성장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덧붙였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문화예술전문학교의 선두주자로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통해 예술현장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과 더욱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능 이후 남예종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실용무용예술계열, 방송영화연기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문학계열 등 면접전형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
남예종 | 2018.11.19 | 추천 0 | 조회 54
한미문화교류협회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남예종)가 공동 주최, 미국 뉴저지주 의회가 주는 ‘올해의 인물상 시상식’(KACES's 2018 Person of the Year Awards)이 지난 15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남예종 아트홀 시상식에서 개최된 미국 뉴저지 주 의회가 주는 국내 올해의 인물에는 음악, 교육, 문학, 행정, 문화, 경영 등 12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소설가 이외수(문학), 홍병희 서울대 화학과 교수(과학), 남예종 차은선 대표(문화), 김광군 가천대 예술대학 학장(음악), 백승렬 한국인권신문 대표(경영), 유덕열 동대문구청장(행정) 등이 올해의 인물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미문화교류협회의 자문의원이자 현 뉴저지주 하원 의원인 고든 존슨 의원과 뉴저지 팰리사이드 파크시 이종철 시의장을 초청, 각 분야에서 한 해의 리더 역할을 한 인물들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여 미국 뉴저지 주 의회에서 발행하는 상을 시상했다. 시상식을 주최한 남예종과 한미문화교류협회는 한국과 미국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킬 청소년과 젊은 예술가들을 양성하는 데 뜻을 같이하고, 청소년과 젊은 예술가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한미문화교류협회 자문위원 고든 존슨 미국 뉴저지주 하원의원은 “청소년들에게는 아트, 음악, 전문 교육이 필수적이다”며 “미국사람들과 함께 통할 수 있는 한국문화를 기대한다. 남예종과 한미문화교류협회는 곧 학생, 교수 교환을 통해 젊은이들이 같이 협력해 아트 컬처를 생성하는 데 나부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인물상 시상식에서 문화부문을 수상한 작곡가인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우리 젊은이들이 한미문화교류를 통해 힘차게 날개를 펼치고 세상 밖으로 뻗어나가길 바란다”며 “젊은이들을 위한 더 나은 문화 세상을 만들어 보는...
남예종 | 2018.11.19 | 추천 0 | 조회 52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15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갈라 콘서트와 ‘2018 올해의 인물 시상식’이 진행됐다. 남예종의 김정연, 손호영 교수 등이 바이올린과 클라리넷을 피아노에 맞춰 연주했다. 서정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기교가 섞인 연주들이었다. 콘서트 후 시상식이 진행됐는데 올해의 인물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음악 부문 김광군(가천대 예술대학 학장), 봉사 부문 김성환(국회의원) 단체 부문 김지훈(동덕여대 교수, Seoul Music Society) 인권신장부문 (한국인권신문 발행인 백승렬) 언론 부문 김철관(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사회 부문 우원식(국회의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행정 부문 유덕열(동대문 구청장) 문학 부문 이외수(작가) 교육 부문 서동현(피아니스트) 미술 부문 조혜경(평택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 문화 부문 차은선(작곡가) 과학 부문 홍병희(서울대 화학과 교수)  이외수 남예종 학장은 수상소감에서 “남예종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비행기에 비유하면 파일럿이다. 그러나 한 번도 뜨지 못했다”며 “그러나 오늘부터 미국과 세계로 날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은 “남예종이 동대문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한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문화예술인이 세계로 뻗어나가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한미 문화 교류 협회의 자문의원이자 현 뉴저지 주 하원 의원인 고든 존슨 의원과 뉴저지 팰리사이드 파크 시 이종철 시의장을 초청, 각 분야에서 한 해의 리더 역할을 한 인물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여 미국 뉴저지 주 의회에서 발행하는 상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남예종 | 2018.11.16 | 추천 0 | 조회 64
▲15일 이외수 학장실에서 뮤지컬 <견습어린이들> 회의를 하고 있다. 가운데 이외수 작가, 오른쪽 장두이 교수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남예종 학생들이 이외수 작가 겸 학장이 집필 중인 뮤지컬 <견습어린이들>의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예종 백승렬 총괄이사는 “대한민국 최고 인기 작가이자 문학계 거장인 이외수 작가가 쓴 첫 대본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뮤지컬 <견습 어린이들>에 대해, 어제 첫 보도가 나가자마자 벌써부터 여러 방송사와 관련 업체들로부터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외수 작가 겸 남예종 학장이 처음부터 남예종 학교와 학생들의 발전을 이루기 위한 토대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작업이다. 뮤지컬은 종합예술이므로 남예종 학교와 학생들과 잘 맞아 떨어질 것이라 말했다”고 전언했다. 이어 “<견습어린이들>은 세계적인 해외 연출가를 영입해 케이팝, 랩, 힙합, 브레이크댄스 등 한류 와 국악 등 퓨전 음악을 통해 해외무대로 진출한다는 전제하에 준비하고 있는 대형 뮤지컬이다. 특히 참신한 기획으로 시각적 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지난 6월 남예종 학장으로 취임한 이외수 작가는 취임 당시 “난 월급만 받으려고 학장에 취임한 게 아니다.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문학으로는 물론 학장으로서 약속을 지키는 이외수 작가의 인품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과연 이외수 작가 겸 학장의 뮤지컬 <견습어린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선 보일지 자못 기대가 된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남예종 | 2018.11.16 | 추천 0 | 조회 50
[한국인권신문=배재탁]진짜 ‘천사표 배우’ 오산하(예종엔터테인먼트 소속, 대표 차은선)가 15일 사단법인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회장 이갑용)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1992년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서울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운영, 주간보호시설 및 공동생활가정운영,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 문화체육한마당대회, 인식개선캠페인 등 발달장애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온 사회단체다. 협회에서는 홍보대사로 많은 인기 연예인들을 물망에 올렸지만, 배우 오산하가 지난 2년간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며 노인들을 보살핀 점과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 노인심리상담사, 심리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딴 점 등을 높이 평가해, 오산하를 홍보대사에 위촉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이갑용 회장은 오산하에게 “홍보대사직을 수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발달장애인 당사자 보호자 종사자 모두에게 힘을 주시는 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오산하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관련하여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시는 분들과 함께하며 배우로 책임감 있게 활동해야겠단 생각을 갖고 있었다.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의 홍보대사를 맡은 만큼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발달장애인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복지협회가 되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산하는 지금도 화상환자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화상 with Us' 등과 사회단체에서 홍보대사와 지원업무를 하며, “말로만”이 아닌 “현장에서 실행하는” 사회봉사를 실천해 왔다. 이런 선행이 알려지면서 오산하는 지난 30일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실에서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윤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오산하는 2019학년부터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에서 연기예술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칠 예정이어서, 배우와 사회봉사뿐만 아니라 강단에서도 활약하는 오산하를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ybjy0906@naver.com>
남예종 | 2018.11.14 | 추천 0 | 조회 33
[한국인권신문=배재탁]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학장이자 문학계 거두인 이외수 작가가 뮤지컬 각색을 완료했다고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여러 가지 글을 많이 써왔지만 대본은 처음이라는 이외수 작가는, 1972년 첫 단편 소설 ‘견습 어린이들’이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등단하면서 문학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 작가는 본인이 가장 아끼는 작품을 이번에 뮤지컬로 각색하며 “매번 비싼 저작권 사용료를 지급하면서 외국 작품들을 계약, 재탕, 삼탕을 거듭하는 현실에서 벗어나, 이제는 한국형 뮤지컬로 승부를 시도해 볼 때가 되었다는 의도에서 시작한 작업입니다.”라며 “케이팝, 랩, 힙합, 브레이크댄스 등으로 주조를 이루어 신선감과 차별화를 시도했다.”라고 작업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신랄한 현실부정과 예기치 못한 반전들. 감히 장담컨대,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이외수표 문학의 신선한 감동과 충격을 관객 여러분께 선물해 드리겠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외수 작가는 기자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세계적으로 한류가 더욱 발전해 나가는데 기여하기 위해 뮤지컬 대본을 만들기로 했었다”고 그 배경을 부연 설명하면서, “지킬 앤 하이드"를 능가하는 세계적인 뮤지컬로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이외수 작가는 “요즘 뮤지컬 <견습어린이들> 각색에 빠져 날마다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모든 에너지가 원고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중략) 아이들이 바라보는 비뚤어진 세상, 비뚤어진 어른들의 작태들. 돌직구와 사이다로 십 년 묵은 체증을 뻥 뚫어 드립니다. 기대해 주세요.”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지 약 일주일이 넘어 완성한 것이다. 지난 6일에는 이 작가가 페이스북을 통해 “뮤지컬 견습어린이들을 각색하느라고 다 소진한 기력을 춘천 한방병원 입원실에서 보충하고 있는 중....
남예종 | 2018.11.13 | 추천 0 | 조회 48
▲박대식 남예종 교수가 악기수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전문대학수시2차 원서접수 기간을 맞아 2019학년도 악기수리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2019학년도 전문대수시2차 원서접수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실시된다. 남예종 악기수리학과는 최근 대한민국에 악기를 배우는 열풍으로 1인1악기 시대가 열리고 있는 시점에 발맞춰 음악을 하는데 필요한 악기를 수리하고 제작까지 할 수 있는 기술을 보급하고 전문 악기수리제작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남예종 박대식 악기수리학과 학과장은 “많은 대학들이 실용음악과를 운영하지만, 악기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수리하고 생산하는 학과는 거의 없다”며 “악기수리·제작 분야는 전문적인데다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일이 많은 특수한 직종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 많은 실용음악인들에게 악기수리라는 새로운 분야를 전파하고 악기수리 전문가를 양성해 취업을 연계하겠다”고 덧 붙였다. 남예종 입학홍보처 주신영 팀장은 “이번 연도 악기수리·제작 전공에 40대 부부도 입학했다. 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입학생들도 늘고 있다”며 “전문대학 수시2차 접수기간을 맞아 악기수리학과 입학상담 및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대식 교수는 40여년을 악기를 수리하고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학문으로 재정립해 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학문을 보급하고 있다. 중국 사천대 초빙교수로도 활동한 박대식 교수는 “선진국 악기 시장은 인구 1억 명에 10억 달러 규모로, 우리나라 악기수리/제작 시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졸업생들은 영창이나 삼익 등 국내 악기 제조사나 셀마 야마하 등 해외 악기사에 취업이 잘된다. 또한 개인 창업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예종은 수능과 내신성적 반영 없이...
남예종 | 2018.11.09 | 추천 0 | 조회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