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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2019 NYJ 전국학생 음악콩쿠르’ 개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가 주최하고 남예종음악원이 주관하는 ‘2019 NYJ 전국학생음악콩쿠르’가 다음달 16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NYJ 전국학생음악콩쿠르 접수기간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이며, 참가자격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 및 입시부, 일반부로 구분되며, 만 35세이하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 부문은 현악부문(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피아노부문, 목관부문(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등), 앙상블부문(피아노트리오, 현악 사중주, 목관 5중주), 성악·뮤지컬부문(솔로, 중창, 합창), 작곡부문, 금관부문(트럼펫, 호른, 트롬본 등)이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이번 콩쿠르는 지난해 11월 3일에 열렸던 국제콩쿠르보다 난이도가 높지 않다”며 “남예종에서 시행하는 2019 NYJ 전국학생 음악콩쿠르는 많은 청소년,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재능을 뽐내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큰 무대가 될 것이다. 클래식을 사랑하는 많은 청소년들이 열정을 분출하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많은 꿈나무들의 멋진 경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예종은 이번 전국학생음악콩쿠르에 약 200여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국제콩쿠르에서 현악부문 전체 대상은 미국 뉴저지주 의원상이 수여되며, 피아노부문·목관부문·금관부문 전체 대상은 국회의원상, 앙상블부문 전체대상은 동대문구청장상, 심사위원대상은 미국 링컨센터에서 연주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3일 개최됐던 ‘2018 NYJ 국제음악콩쿠르’에서는 추민주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2019년 7월 17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연주한다. 2019 NYJ 전국학생음악콩쿠르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남예종 홈페이지 ‘학생음악 국제콩쿠르 카테고리’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디션 곡목은 10분~15분 이내의 자유곡 1곡이다. 기사출처: 브릿지경제/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116010005094
남예종 | 2019.01.16 | 추천 0 | 조회 6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기악군단’ 교수 영입으로 기악학과 인재 양성한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2019학년도 대학정시 전형기간을 맞아 ‘기악군단’ 교수들을 영입해 본격적으로 기악학과 인재들을 양성한다. 일반적으로 예술학교들은 실용음악과, 연극영화과, 실용무용과 등을 주축으로 학과들을 운영하지만, 남예종은 특성화된 기악학과를 새롭게 개편하고 유럽의 명문 음대 석사·박사 출신의 교수진, 미국 뉴욕대, 퀸스칼리지, 보스톤 Berklee College of Music 등 실력파 교수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남예종에서 영입한 양현욱 교수는 기악과 교수로 서울예대 졸업 후 도미, 뉴욕시립대와 뉴욕주립대에서 수학하고 Yangbro라는 이름으로 뉴욕을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가요계와 재즈계에서 15년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색소폰 연주자이다. 세계적인 재즈 보컬 로라피지, 재즈 피아니스트 케니 워너와 뉴욕 블루노트 협연으로 활약한 여성 드러머 최보미 교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연뿐만 아니라 자신의 팀을 이끌며 꾸준히 음반을 발매하고 있다.10대 때부터 천재 피아니스트로 활동한 피아니스트 박진영 교수는 미국 보스톤 Berklee College of Music에서 수학하며 세계적인 거장들과 협연했으며 서울시 예술영재학교 클래식 피아노&작곡을 전공하고 경향실용음악콩쿠르 기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기악파트와 함께 보컬교수로 임용된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작곡가 김희나 교수는 이화여대 음악학 석사 출신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띠에리 마이야르와 재즈의 거장 베이스 연주자 도미니크 디 피아자가 선택해 한국투어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의 재즈에서 가장 주목받는 보컬리스트 중 한명이며 깊고 유려한 보이스와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채를 가지고 2015년 리더작 메노모소의 1집 ‘Time will tell’을 발매하고 신비롭고 세련된 사운드로 재즈와 샹송.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현역 최고의 예술 전문가들을 통한...
남예종 | 2019.01.11 | 추천 0 | 조회 27
"前 주주이자 건물주가 횡포"… 남예종, 남서울대 부총장 고소 작년 하반기 새 주인을 맞이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건물주와 갈등이 고조되는 분위기다.현재 남예종이 입주한 건물은 남서울대 부총장 소유로, 남예종 측은 시설 인수 후 학습권 침해 등 피해를 호소했지만 해결되지 않아 결국 고소장을 제출했다.8일 남예종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윤석 남서울대 부총장 등이 소유한 남예종 운영권이 매각됐다. 기존 교육 시스템과 시설 등도 새 주인에게 넘어갔고, 남예종은 이전 없이 서울 동대문구 소재 A·B건물의 일부 층을 사용하면서 실용음악·문학·연기 등 예술 분야 교육을 진행 중이다.주주들이 뜻을 모아 남예종 운영에 나섰지만, 지난달 초 A건물에서 1층에서 시작된 공사로 갈등이 심화됐다.프랜차이즈업체가 입주에 앞서 진행한 인테리어 공사로 소음·악취 등으로 수업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사전 협의 없이 홍보물 등을 폐기처분한 것에 남예종은 울분을 터뜨렸다.건물주에게 공사 등 피해에 대해 항의했지만 어떠한 답변도 얻지 못했고, 업무방해로 인한 학습권 침해를 받고 있다며 지난달 26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남예종 한 관계자는 "피해는 우리가 보고 있다. 원만하게 해결하려고 했지만 남예종 간판을 철거하는 등 계속된 갑질에 고소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건물주이자 앞서 남예종을 운영했던 이 부총장에 대해 남예종은 계약 불이행에 대한 부분도 지적했다. 모든 시설과 장비 일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약했지만, 매각 후 녹음실(R-스튜디오)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이다.계약과 달리 R-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없어 결국 제대로 수업을 진행할 수 없었고, 공사로 인한 피해 등으로 학생 교육·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남예종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시설 이전을 검토할...
남예종 | 2019.01.09 | 추천 0 | 조회 19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새롭게 도약' 위한 '2019년 희망찬 시무식' 개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지난 8일 남예종 뉴욕비 레스토랑에서 이외수 학장 및 교수 등 교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도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9년 희망찬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외수 학장은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시점에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사회에서 진취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예술인재를 남예종에서 제대로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올해도 힘차게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우리 모두 자신의 역할을 찾아 묵묵히 수행한다면 반드시 문화예술 분야의 최고의 학교로 성장하는 결실이 있을 것”이라며 “한 해를 시작하는 다짐과 각오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초심을 지켜 추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남예종 시무식에는 2019학년도 3월학기에 새롭게 합류하는 실용음악과 보컬군단 신진 교수진과 클래식학과 교수진이 전문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음악인재 양성을 다짐했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대학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실용음악과, 연기예술과, 클래식과, 실용무용과, 모델과, 방송연예과 등을 운영하며 100% 면접전형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출처: 시사매거진 / 김민수 기자  dikigirl200@sisamagazine.co.kr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769#09ne
남예종 | 2019.01.08 | 추천 0 | 조회 16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2019년 기해년 시무식 개최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지난 8일 남예종 뉴욕비 레스토랑에서 이외수 학장 및 교수 등 교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외수 학장은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이 시점에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사회에서 진취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예술인재를 남예종에서 제대로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올해도 힘차게 전진하자"고 전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남예종 교수 및 교직원 모두 자신의 역할을 찾아 묵묵히 수행한다면 반드시 문화예술분야의 최고의 학교로 성장하는 큰 결실이 있을 것”이라며 “한 해를 시작하는 오늘의 다짐과 각오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초심을 지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남예종 시무식에는 3월학기에 새롭게 합류하는 실용음악과 보컬군단 신진 교수진이 보컬인재들을 양성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글로벌 보컬인재 양성을 다짐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올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문화예술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할 계획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39247
남예종 | 2019.01.08 | 추천 0 | 조회 15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10대 남녀 뮤지컬 배우 모집, 청소년 뮤지컬 인재 주목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뮤지컬교사가 재학생들과 함께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 남예종 제공> 최근 뮤지컬 교육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오는 15일까지 ‘제1기 남예종청소년창작뮤지컬단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인원과 대상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각각 10명~15명 내외로, 전문 뮤지컬실습 교육을 거쳐 활동하게 된다. 남예종 청소년뮤지컬 관계자는 “춤과 노래, 연기 등 해당 분야에서 다양한 끼와 열정을 갖고 있는 10대 청소년 뮤지컬 인재들을 찾고 있다”며 “우수한 재능을 가진 단원의 경우, 남예종의 자매사인 예종 엔터테인먼트 뮤지컬 배우로 소속되어 체계적인 교육 과정 후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남예종 청소년 창작뮤지컬 단원이 되면, 남예종이 개발 중인 청소년창작뮤지컬 시범단으로 활동하며 남예종 및 관련 기관 등의 다양한 작품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남예종어린이뮤지컬은 남예종 교수들이 직접 지도하며, 남예종이 개발하고 있는 어린이창작뮤지컬 공연과 동대문문화재단 등 남예종 협약 기관들의 행사에 공연하게 된다. 이번 1기 어린이뮤지컬단의 활동 기간은 2019년 1년이며, 최초 연습 시기는 2019년 1월 14일부터 26일까지이다. 접수는 예종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출처: 브릿지 경제/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107010001950
남예종 | 2019.01.08 | 추천 0 | 조회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