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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스피치계열의 전문가인 민영욱 한국스피치&리더십센터 원장과 최기홍 한국문화예술평생교육원 대표를 각각 스피치계열 주임교수와 사회진행 및 복지과정 책임교수로 전격 임용했다고 밝혔다. 17일 남예종에 따르면 스피치계열은 학생들에게 스피치 노하우를 전수하고 전공수업에서는 표현의 극대화기법, 서번트리더십, 성공리더의 공감화술, 파워스피치 만들기 등 스피치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역할에 대한 분석 능력을 성장시키는 특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할 예정이다. 민영욱 스피치계열 주임교수는 스피치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서 목소리 발음, 취업면접, 강의기법, 사회진행 등 카테고리별로 전문 강의를 남예종에서 실시한다. 최기홍 사회진행 및 복지과정 책임교수는 표현의 극대화기법, 파워음성 스피치 스펙 만들기, 성공리더의 공감화술, 전달효과 극대화, 화법기술 등 화술 스피치 능력을 전문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민 주임교수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듯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미움을 받을 수도 있다”며 “현대는 표현의 시대라고 한다”며“ 같은 말을 해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말하는 효과는 매우 다르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아울러 많은 시간동안 스피치 교육 현장에 있으면서 말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컨설팅하며 화술의 중요성을 지도하겠다”고 덧 붙였다. 최기홍 책임교수는 “말은 문화인 동시에 존재이며, 행동의 씨앗, 운명의 씨앗이다“라며 ”초등학교에서부터 말하기 교육이 있긴 하지만 인터넷, 모바일 문화가 강세인 요즘 말하기 교육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야하는 이때에 능변(能辯)이 자본(資本)이다“라며 스피치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예종 스피치계열은 국가와 사회기업과 개인의 경쟁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최고의 교수진과 전문화 된 커리큘럼으로...
남예종 | 2019.09.18 | 추천 0 | 조회 5
시니어(Senior)가 뮤지컬 시장의 ‘큰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인생 2막’을 열고 싶은 늦깎이 청춘들이 모여들고 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는 국내 최대 ‘시니어창작뮤지컬단’을 만들기 위해 전국적으로 시니어 뮤지컬단원들을 전격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남예종에서 기획한 ‘시니어창작뮤지컬단’은 말 그대로 40세부터 80세 전까지 시니어들이 함께 음악을 배우고 노래를 하며 춤도 추고 무대 위에서 열띤 뮤지컬 공연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추구한다. 뮤지컬전공 전미례 총괄교수가 스타교수진과 함께 ‘시니어창작뮤지컬단’ 단원을 책임 지도한다. 대한민국 재즈댄스계의 레전드이자 국내 1호 박사인 전미례. 뮤지컬 배우 남경읍, 가수 문희옥, 남궁옥분, 장미화.특강체험 뮤지컬연출가 안수현, 시니어플레너 김대정 교수 등 탤런트 가수 뮤지컬배우 스타교수진과 함께 국내 대표 시니어창작뮤지컬단을 창단 지도할 예정이다. 시니어창작뮤지컬단 단원들은 주 2회 20주 (토.일요일 직장인 포함) 동안 창작뮤지컬을 배우고 연습한 후 남예종 아트홀과 대형극장에서 공연까지 한다고 전했다. 선발된 단원들은 보컬, 뮤지컬연기, 재즈, 기초연기, 뮤지컬댄스 등 전문 교육을 배우게 된다. 전미례 교수가 안무를 담당하고 가수 장미화와 문희옥이 노래와 발성을, 뮤지컬 1세대 배우인 남경읍이 뮤지컬 연기를, 윤영환 교수가 뮤지컬 연출을 지도하는 등 초특급 교수진이 시니어뮤지컬 배우들을 교육한다. 시니어창작뮤지컬단에서 단원들은 수업 중 스트레칭, 유연성 강화 등을 통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고 신체조정능력, 음악을 들으며 리듬감을 높이고 창의력을 증진할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시니어창작뮤지컬단 개강은 10월 5일(토)이며, 단원들의 의견을 종합해 재미있게 창작할 수 있는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남예종 시니어창작뮤지컬단에 입문한...
남예종 | 2019.09.17 | 추천 0 | 조회 6
남예종 | 2019.09.16 | 추천 0 | 조회 5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는 비실기전형으로 인적성 시험과 면접을 통해 2020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한다. 인적성은 실용음악, 연기, 뮤지컬, 모델, 트롯, 클래식 등에 대한 기본 소양을 묻는 질문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접은 전공에 대한 학생의 열정, 창의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합격 여부를 가린다. 고3 수험생들의 경우 학위를 위해 대학 진학과 더불어 학점은행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주신영 입학팀장은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에 고3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학상담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수능과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으며 검정고시 합격자들의 전화상담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남예종은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며 전문학사 및 4년제 학사학위와 동등한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비실기전형으로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학교는 실용음악과정, 클래식과정, 트롯과정, 뮤지컬과정, 연기과정, 모델과정, 실용무용과정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 중이며, 학생들이 협업하고 참여기회를 확대해 좋은 작품을 만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있다. 특히, 남예종은 국내 예술학교 중 최초로 트롯계열을 통해 트롯 신예를 희망하는 신입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남예종의 원서접수 마감일은 9월 30일(월) 18시까지 선착순 마감으로 학교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입학상담과 학습설계의 경우 유선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724#09ne>
남예종 | 2019.09.09 | 추천 0 | 조회 17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연기예술계열은 9월 8일(일) 오후 4시, 오후 7시30분에 대학로 스튜디오 SK 소극장에서 여름 방학동안 학생들이 준비한 연극 장진 작 ‘서툰사람들’을 공연한다.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이 준비한 여름방학워크샵 ‘서툰 사람들’은 도둑과 집주인의 하룻밤을 발랄하고 엉뚱하며 사랑스럽게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장진 작으로 2007년 초연 이후 관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으며 공연되고 있다. 남예종 연기예술계열은 8월말에 이미 학교 아트홀에서 첫 번째 공연을 성료했으며, 9월 8일(일)에 대학로에서 일반관객들을 모시고 공연을 펼친다. 연기계열 양은용 학과장은 “1,2학년 연기과정 학생들이 대학로에서 공연을 한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연극 워크샵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은 로얄씨어터가 후원하며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작품이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연기과정, 뮤지컬과정, 연출과정 학생들이 배우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며, 대학로의 다양한 극단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181#09ne>
남예종 | 2019.09.04 | 추천 0 | 조회 23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뮤지컬전공 전미례 총괄교수가 스타교수진과 함께 ‘시니어창작뮤지컬단’ 단원을 양성한다. 3일 남예종에 따르면 대한민국 재즈댄스계의 레전드이자 국내 1호 박사인 전미례 교수는 재즈보컬리스트 나혜영 교수, 세종문화회관 수석단원 출신 윤영환 교수,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주연 곽동철 교수, 소설가 이외수 등 해당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대표 시니어창작뮤지컬단을 지도할 예정이다. 남예종시니어창작뮤지컬단 단원들은 1주당 2회씩 20주 동안 창작뮤지컬을 배우고 연습한 후 남예종 아트홀에서 공연까지 하게 된다. 선발된 단원들은 주 2회 학교에 나와 보컬, 뮤지컬연기, 재즈, 기초연기, 댄스 등 전문 교육을 배우게 된다. 전미례 교수가 안무를 담당하고 가수 장미화와 나나(본명 나혜영) 교수가 노래와 발성을, ‘아가씨와 건달들’의 주연 출신인 배우 곽동철 교수가 뮤지컬 연기를, 세종문회회관 수석단원이었던 윤영환 교수가 뮤지컬 연출을 지도하는 등 초특급 교수진이 직접 지도한다. 시니어창작뮤지컬단에서 단원들은 전문 뮤지컬배우로 성장할 수 있게 각 분야별 기초를 배우고 더불어 스트레칭, 유연성 강화 등을 통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고 신체조정능력, 음악을 들으며 리듬감을 높이고 창의력을 증진할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남예종시니어뮤지컬단 관계자는 “직장, 사업, 주부인 만학도들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도전하기 위해 창작뮤지컬, 시니어모델 등에 도전하고 있다”며 “시니어창작뮤지컬단을 통해 노래와 춤, 작품에 도전해 큰 성취감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903010001178>
남예종 | 2019.09.04 | 추천 0 | 조회 18
남예종 | 2019.09.04 | 추천 0 | 조회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