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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주)오색단장 한국전통모델협회 및 한국방송고전머리전문가협회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지난 11일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MOU 체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MOU 체결식에는 (주)오색단장 한국전통모델협회 및 한국방송고전머리전문가협회의 임수빈 회장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백승렬 총괄이사가 참석하였으며 상호 협력 및 교육장 교류, 공동 이익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체결식이 마련되었다. 임수빈 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인적자원의 교류 및 물적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함에 협조하며 양 기관이 교육, 뷰티, 모델, 문화 사업의 다양한 콘텐츠를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MOU 체결식이 종료된 후 (주)오색단장 한국전통모델협회 회원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관계자의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사랑관에서는 한국전통모델협회 회원 모델들의 워킹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 날 교육은 패션쇼 및 무대 연출에 필요한 이론 지식을 바탕으로 패션쇼 무대에서 자신있는 워킹과 패션쇼 컨셉, 상황에 맞는 포즈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본 자세 워킹 교육이 진행되었다. (주)오색단장 한국전통모델협회는 다가오는 12월 22일 K-Jeju 세계골프 페스티벌 슈퍼모델선발대회 오프닝 행사에 ‘한국을 빛낸 여인들 22명’이 출연하는 패션쇼가 예정되어 있다. 성공적인 패션쇼 준비를 위한 회원들의 교육을 진행하며, 수빈헤어메이크업에서는 패션쇼 콘티에 따른 헤어, 메이크업, 한복 의상을 준비하여 런웨이에 오르는 모델들과 패션쇼를 화려하게 빛 낼 예정이다. (주)오색단장 한국전통모델협회에서는 앞으로 자체 내 회원들의 정기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모델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회원들에게 여러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서울경제<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650603>
남예종 | 2019.11.14 | 추천 0 | 조회 8
트롯가수, 시니어모델, 시니어뮤지컬 배우를 양성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레이디돌’ 시대를 맞아 오는 29일 오후 1시 남예종 아트홀에서 시니어 여성6인조 세미트롯댄스그룹을 결성하는 공개 오디션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4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가수를 희망하고 음악적 감각이 있는 여성들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다. 접수 및 전화상담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개모집 오디션에서는 MBC ‘놀면뭐하니’에서 유재석의 작사 멘토로 유명한 1200곡의 ‘히트곡제조기’ 이건우 작사가가 심사하며, 선발된 인원에 대해서는 데뷔의 길이 열린다. 남예종 관계자는 “이번 오디션 분야는 보컬, 댄스, 특기 등을 심사하며 최종합격자는 국내 최초 세미트롯댄스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노래, 춤, 끼가 다분한 405060세대 여성들로 멤버를 구축한다”고 전했다. '레이디돌' 제작자는 시니어뮤지컬 감독인 안수현 총감독이 진두지휘한다. 안수현 총감독은 “이번 레이디돌 오디션에서 음악을 사랑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시니어들의 도전을 기대해본다”라며 “활기차고 건강한 4050대 레이디들의 당찬 활약을 기대해본다”라고 말했다.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전문학교 중 유일(4년제 교육 기관 포함)하게 대학로에 인접해 있고 문화예술콘텐츠 분야에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더불어, 남예종은 ‘시니어뮤지컬단’ 창단을 통해 시니어뮤지컬단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남예종에서 기획한 ‘시니어창작뮤지컬단’은 40세부터 70세 전까지 시니어들이 음악을 배우고 노래하며 춤도 추고 무대 위에서 열띤 뮤지컬 공연을 통해 카타르시스는 물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추구한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1113010004577>
남예종 | 2019.11.14 | 추천 0 | 조회 9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멀티 실용음악 아티스트 크로키와 실력자 황시연을 보컬전공 교수로 전격 임용했다고 13일 밝혔다. 실용음악과정 크로키 교수와 황시연 교수는 내년 3월학기부터 실용음악과정 학생들 보컬 지도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전반적인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크로키 교수는 학생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하고 재학 중 보컬,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한번에 습득할 수 있는 실전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황시연 교수는 잠재돼 있는 보컬 학생들의 색깔을 찾아주고 음악적 감성까지 곁들여 실력있는 보컬리스트로 양성할 계획이다. 크로키 교수는 페스티벌보이즈 팀을 구성해 ‘안녕하냐 안녕하다’ 발표로 활동 중이며, 이번달 신곡 ‘‘UR’ So Beautiful!’ 발표를 앞두고 있다. 크로키 교수는 실용음악과정 수험생들에게 “점프대에 선 스키점프 국가대표처럼 늘 가슴을 뛰는 마음을 가지라”라며 “묵직한 두려움을 안고 새처럼 날아올라 세상을 내려다 볼 때의 그 희열을 느끼고 음악에 도전하라”라고 조언했다. 황시연 교수는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사 및 동 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석사 출신이며, 드라마 OST ‘너 때문에’, ‘사랑한다했잖아’ ‘goodbye’ 등을 비롯해 다수의 앨범발매와 더불어 카라-니콜, 뉴이스트-백호, 로맨틱펀치 배인혁, 손승연, 지상려합 등 보컬트레이닝 및 디렉팅을 맡았다. 특히 황시연 교수는 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 새 가창자로 활동했으며 수록곡 ‘내게 잘해주지 마요’ 음원을 공개했다. 손승연, 배인혁 등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면서 음악적 역량을 키워 온 황시연은 드라마 OST 가창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활동 폭을 넓혀왔다. 크로키 교수는 “실용음악 전공을 통해 학생들이 보컬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경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남예종 | 2019.11.14 | 추천 0 | 조회 6
뉴저지 팰리사이드 팍 5선 시의원 남예종 이종철 특임교수 특강이 남예종예술 실용전문학교 아트홀에서 오전 11시에 개최됐다. 이날 특강에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남예종) 교직원과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철 시의원은 “현재 뉴저지 팰리사이드 팍에서 5선 시의원을 하고 있다. 철저한 1세로 한국에서 군대까지 마치고 외국으로 나갔다”고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아버지가 경찰공무원이어서 어려운 생활을 했는데 우연히 태권도를 했다. 태권도를 시작하면서부터 인생의 진로가 바뀌었다.”며 “전국대회 나가서 우승을 하게되었는데 스카우트가 들어와서 인생이 예체능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또한“서울생활에서 어머니 오셨는데 천장을 보고 둘이 못자는 방이었다. 옆으로 자야만 하는 방이었다.”며 자신의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미국생활 중 인상에 남는 일로는 “미국에서 교육위원부터 시작했다. 뉴저지에서의 생활은 위안부 기념비를 시민단체에서 부탁을 해 맡게 되었는데 반대가 심했지만 여성인권의 면에서 세워져야 된다고 생각해 도서관 옆에 세웠다.”고 그 의미를 상기 시켰다. 한편 그는 한인 정치인이 없어서 LA 폭동이 일어났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태권도로 한 우물을 파서 5선시의원이 됐다.”며 “예체능계 여러분도 한 우물을 파다보면 자신의 격도 높이고 예술분야의 국익도 높이는 인재가 된다”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이종철 남예종 특임교수는 명지대 졸업후 1985년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로서 활동하다가 미국으로 이주하여 뉴저지 클립사이드 팍 시의장과 부시장을 역임했다. 한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미국 5선 시의원으로 당선됐다. 기사출처 - 한국인권신문<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1898>
남예종 | 2019.11.13 | 추천 0 | 조회 4
시니어 여성6인조 세미트롯댄스그룹 공개모집 오디션 개최 트로트 바람이 뜨겁다. 한동안 침체 됐던 트로트를 향한 대 국민적 관심을 끌어냈던 ‘미스트롯’은 시니어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트로트가 중장년층의 추억을 되살리는 것은 물론 젊은 세대들에게까지 트로트의 새로운 맛을 안기며, 생기를 불어넣으면서 음악계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 트롯가수 양성, 시니어모델 양성, 시니어뮤지컬 배우를 양성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가 시니어 여성6인조 세미트롯댄스그룹을 결성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레이디돌' 가수 공개모집 오디션 일자는 11월 29일(금) 오후 1시 남예종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참가대상은 4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가수를 희망하고 음악적 감각이 있는 여성들이며, 접수기간은 10월 25일(금)부터 11월 26일(화)까지다. 접수는 남예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개모집 오디션에서는 MBC ‘놀면뭐하니’에서 유재석의 작사 멘토로 유명한 1200곡의 ‘히트곡제조기’ 이건우 작사가가 심사하며, 선발된 인원에 대해서는 데뷔의 길이 열린다. 남예종 관계자는 “이번 오디션 분야는 보컬, 댄스, 특기 등을 심사하며 최종합격자는 국내 최초 세미트롯댄스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노래, 춤, 끼가 다분한 5060세대 여성들로 멤버를 구축한다”고 전했다. '레이디돌' 제작자는 시니어뮤지컬 감독인 안수현 총감독이 진두지휘할 예정이며, 아모르 파티 작사가인 이건우 교수가 직접 곡을 선물할 예정이다. 안수현 총감독은 “이번 레이디돌 오디션에서 음악을 사랑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시니어들의 도당찬 도전을 기대해본다”며 “활기차고 건강한 50대 꽃중년들의 예능의 꿈을 펼쳐보시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 브라보<http://bravo.etoday.co.kr/view/atc_view.php?varAtcId=10024>
남예종 | 2019.11.08 | 추천 0 | 조회 26
이종철 미국 뉴저지 펠팍시 시의원이 오는 12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아트홀에서 남예종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임교수 특강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종철 시의원은 남예종 특임교수로 매년 학생들에게 한국인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특강을 실시하며, 특히 글로벌 아티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멘토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명지대학교를 졸업한 뒤 1985년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로 4년 동안 활동하다 미국으로 이주했다. 그는 펠팍시 시의장과 부시장을 겸임한 바 있으며, 한국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5선에 당선돼 큰 주목을 받았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이종철 의원은 미국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코치를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에서는 태권도 전도사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2005년 타운 행정부 내 렌트조정위원장, 2006년 지역행정위원장, 2008년 교육위원에 선출된 바 있다”라며 “펠팍시는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이 의원은 한국과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힘을 쏟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종철 의원은 미국에 세계 최초로 위안부기립비를 세웠다. 한국 음식 보급을 위해 미국 학교 급식 메뉴에 한국식 불고기를 넣는 활동도 했으며 한미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는 ‘한미문화교류협회’의 고문을 맡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1106010002119>
남예종 | 2019.11.07 | 추천 0 | 조회 30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가 멀티 실용음악 아티스트 크로키와 실력자 황시연을 보컬전공 교수로 전격 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실용음악과정 크로키 교수와 황시연 교수는 2020학년도 3월학기부터 실용음악과정 학생들 보컬 지도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전반적인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남예종 관계자는 “크로키 교수는 학생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하고 재학 중 보컬,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한번에 습득할 수 있는 실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황시연 교수는 잠재되어 있는 보컬 학생들의 색깔을 찾아주고 음악적 감성까지 곁들여 실력있는 보컬리스트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크로키 교수는 실용음악과정 수험생들에게 “점프대에 선 스키점프 국가대표처럼 늘 가슴을 뛰는 마음을 가지라”라며 “묵직한 두려움을 안고 새처럼 날아올라 세상을 내려다 볼 때의 그 희열을 느끼고 음악에 도전하라”라고 조언했다. 황시연 교수는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사 및 동 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석사 출신이며, 드라마 OST ‘너 때문에’, ‘사랑한다했잖아’ ‘goodbye’ 등을 비롯해 다수의 앨범발매와 더불어 카라-니콜, 뉴이스트-백호, 로맨틱펀치 배인혁, 손승연, 지상려합 등 보컬트레이닝 및 디렉팅을 맡았다. 특히 황시연 교수는 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 새 가창자로 활동했으며 수록곡 ‘내게 잘해주지 마요’ 음원을 공개했다. 손승연, 배인혁 등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면서 음악적 역량을 키워 온 황시연은 드라마 OST 가창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활동 폭을 넓혀왔다. 남예종은 200석 규모의 교내 아트홀을 보유하고 있으며 쇼케이스와 다양한 기획사들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쉽게 진출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인권신문<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1848>
남예종 | 2019.11.07 | 추천 0 | 조회 26
노원구에 위치한 혜성여자고등학교 공양희 교장선생님을 만났다. 요즘은 우리 같은 학점은행제 예술학교는 학생모집이 하늘에서 별 따기다. 그렇기에 새벽부터 발로 뛴다. 직접 학교로 찾아가서 홍보물을 붙이고 돌린다. 운이 좋은 날이면 교장선생님도 만나서 우리학교의 특성과 비전을 설명한다. 어제 전화 목소리만 듣고 찾아간 곳이 혜성여고 교장실이다. 느낀 대로 참 고마운 여고의 리더라고 생각되어 소개하려 한다. 본인이 어렸을 때 부모님의 반대로 음악 공부를 못해서 아쉽다며 방탄소년단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 부모님들의 현명한 결단에 존경을 표했다. 일찍이 문명사적 흐름을 읽고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 국경이 없는 장르로 전 세계를 하나로 만든 BTS(방탄소년단). 그들은 뉴욕 메츠 구장,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경을 허물고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작금에 우리의 학교는 치열한 성적 경쟁 속에서 비인간화 반사회적 존재로 몰리고 있다. 진리 탐구는 거의 불가능하며 특히 수능 시험을 통해서 1등에서 수십만 명까지 등수를 매긴다. 즉, 국가가 성적으로 국민을 차별화 하는 꼴이다. 현역 교사들은 사명감에 불타 오직 학생들에게 명문대, 정규대학 진학을 권하고 갈구한다. 선생님들께 부탁 드린다. 지식정보사회는 우리에게 주어진 찬스다. 제자들 특성에 맞게 창의적으로 끌어주고 학생 각자가 갖고 있는 끼를 진심으로 찾아주길 바란다. 제안을 드리고 싶다. 예술가는 가방을 던지고 무대로 나서야 하지 않겠는가. 작금의 시대는 문화의 시대다. 문화가 곧 힘이다. 과거에는 경제가 문화를 이끌었지만 현 시대는 문화가 경제를 이끈다. 끝까지 긴 시간을 할애하며 같이 공감하며 공유해 주신 교장선생님께 감사드린다.   기사출처...
남예종 | 2019.11.05 | 추천 0 | 조회 30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은 최근 동부교육지원청에서 평생교육 후원기관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예종은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주민참여에 노력하고 평생교육 진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평생교육사업을 연계해 연2회 이상의 평생교육 자원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남예종은 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과 연계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평생학습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평생학습 증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예종은 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의 후원기관으로서 평생교육 사업을 펼쳐나가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교 학교 측은 전했다. 남예종은 이번 협정을 통해 정보 교류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공동협력 기반 조성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박혜자 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실질적이고 이상적인 산학협력 모델로, 남예종이 평생교육 후원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기관과 학교가 서로 인프라를 공유하고 확대하면 좋은 결과물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돌봄·교육기관 등을 원스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우리아이 꿈마을 지도’ 서비스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온라인 지도상에서 동대문구·중랑구 내 돌봄기관·도서관·아동청소년기관 등의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돌봄·교육기관 정보를 종이지도가 아닌 웹서비스 지도로 제공하는 건 동부교육지원청이 처음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 관내 학생·학부모·교사·시민들이 필요한 지역기관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어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1104010001059>
남예종 | 2019.11.04 | 추천 0 | 조회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