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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과 한국외대 문화예술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12-20 11:34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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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대표이사 차은선)과 한국외대(총장 김인철)는 문화컨텐츠 교류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2019년 12월 13일 한국외대 지식출판콘텐츠 원장 가정준 로스쿨 교수와 신선호 한국외대 지식출판 콘텐츠사업부 팀장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문107 문화상점에서 이루어진 업무협약을 통해 남예종과 한국외대는 양교의 인적 물적 토대를 바탕으로 지식문화예술 교류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국외대에 설치한 이문107 문화공간에 남예종의 실용음악이 한데 어우러져 지식과 예술문화 콘텐츠를 소비하고 누리는 것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성장 잠재력을 키워갈 것으로 예상된다. 남예종은 종합예술학교로써의 위상을 진작시키기위해 우수한 교수진과 학생을 선발하여 육성해왔다.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하고 육성하는 장단기 투자와 혁신을 통해 학생과 교수진에게 다양한 진로선택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금번 협약을 통해 ‘예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다양한 학문과 진로에 적용’될 수 있는 길을 열게 되었다. 차은선 대표이사는‘인문과 예술이 만나 청년 스타트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되었다’고 자평하면서 ‘남예종과 한국외대가 더욱 더 다양한 지식문화 교류를 통해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서동현 총괄교수는 ‘1만 5천여 외대인(외국인 3,000명 포함)에게 남예종의 예술적 끼를 불어넣어, 외대인과 널리 세계 속에 한국의 미를 알리고 확산시켜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날 업무협약을 축하하며 한국외대 가정준교수는 ‘주한외교사절들에게도 국악 등 예술문화를 문화상점 <이문107>에서 현장감 있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인문학과 스타트업이 문화와 예술과 만나 주민과 학교를 연결하는 이문107에 남예종이 합류 함으로써 문화예술 거점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나아가 동대문구 지역에 근거한 두 학교의 협력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에서 향후 다른 지역에도 더욱 바람직한 롤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누구나 와서 책을 보고 차를 마시는 공간인 이문107에는 다른 곳에 없는 특별한 것들이 많다. 우선 매일 각종 강의와 연주 등을 누릴 수 있다. 누구나 세미나를 열 수 있는 공간에 PPT와 엠프 그랜드피아노가 있는 카페가 있어서 오감을 체험할 수 있다. 2주에 한 번 교체되어 진열되는 도서와 그 도서의 진열 기준의 독창적 큐레이션을 통해 책과 그 정보를 가치있게 분류하여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개방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은 관객과 연주자가 가까이 호흡하게 되는 구조이다.

남예종의 교수진이 지도하고 남예종 학생이 작품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흐름을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의 코드를 시연하게 되었다. 남예종과 한국외대는 서울시 유일의 문화예술교육공동체 <이문107>을 중심으로 지식과 문화예술콘텐츠를 계발하고 삶속에 접목하여 삶의 질 향상과 정서함양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출처 - 한국인권신문<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2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