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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독보적 멀티악기 뮤지션 권병호 교수 남예종에서 12월 14일 무료 특강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12-09 15:54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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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성을 쌓고 있는 멀티악기연주자 겸 특수악기 스페셜리스트, 권병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가 오는 14일 오후 2시 남예종 사랑관 303호에서 특강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권병호 교수의 특강은 학생들에게 올드해지지 않기 위해 계속 트렌드를 연구하고 세대와 시대에 상관없이 표본이 되는 창작 아이디어와 음악 마인드를 공유할 예정이다.

권 교수는 남예종 학생들과 함께 내년 초 다양하고 멋진 밴드연주를 경험하고 싶다고 밝혔다

멀티악기 및 대체 불가 특수악기 연주자로 특임교수로 전격 임용된 권병호 연주자는 3000장의 음반녹음 경력을 지닌 아티스트로 색다르지만 튀지 않는 익숙하지만 창조적인 연주 세션부터 영화, TV, 게임 음악은 물론,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서 다양하고 독특한 악기들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권 교수는 무려 20여종이 넘는 악기를 다루며 많은 세션 및 독집 활동을 해오고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하모니카에서 클라리넷, 오보에, 색소폰, 피리 등 수십여 개의 다양한 악기로 그때그때 특정 곡의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수십여 가지 악기를 능란하게 컨트롤하는 ‘멀티 중의 멀티 플레이어’로서 국내에서는 독보적이며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물다.
특히 MBC ‘복면가왕’과 ‘나는 트로트가수다’ 등을 비롯한 다수 TV 하우스밴드는 물론, 처음으로 레귤러 음반 세션을 했던 윤종신을 비롯해 조용필, 방탄소년단,나훈아, 김건모, 윤상, 이문세, 나얼, 바비킴, 하현우, 이은미, 박완규, 거미 등 많은 레코딩과 공연 세션을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히트된 SG워너비 ‘라라라’에서 하모니카 연주는 뮤지션 권병호를 대중들에게 크게 각인시켰다.

지금까지 1000여곡이 넘는 곡 세션을 했고 3장의 정규 솔로앨범도 발매했다. 2018년 한 해에만 콜라보를 포함해 8장의 싱글을 발표했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120801000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