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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가수 크로키, 황시연 남예종 보컬전공 교수 임용, “잠재된 보컬 색깔 찾겠다”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11-14 10:06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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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멀티 실용음악 아티스트 크로키와 실력자 황시연을 보컬전공 교수로 전격 임용했다고 13일 밝혔다.

실용음악과정 크로키 교수와 황시연 교수는 내년 3월학기부터 실용음악과정 학생들 보컬 지도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전반적인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크로키 교수는 학생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하고 재학 중 보컬,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한번에 습득할 수 있는 실전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황시연 교수는 잠재돼 있는 보컬 학생들의 색깔을 찾아주고 음악적 감성까지 곁들여 실력있는 보컬리스트로 양성할 계획이다.

크로키 교수는 페스티벌보이즈 팀을 구성해 ‘안녕하냐 안녕하다’ 발표로 활동 중이며, 이번달 신곡 ‘‘UR’ So Beautiful!’ 발표를 앞두고 있다.

크로키 교수는 실용음악과정 수험생들에게 “점프대에 선 스키점프 국가대표처럼 늘 가슴을 뛰는 마음을 가지라”라며 “묵직한 두려움을 안고 새처럼 날아올라 세상을 내려다 볼 때의 그 희열을 느끼고 음악에 도전하라”라고 조언했다.

황시연 교수는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사 및 동 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석사 출신이며, 드라마 OST ‘너 때문에’, ‘사랑한다했잖아’ ‘goodbye’ 등을 비롯해 다수의 앨범발매와 더불어 카라-니콜, 뉴이스트-백호, 로맨틱펀치 배인혁, 손승연, 지상려합 등 보컬트레이닝 및 디렉팅을 맡았다.

특히 황시연 교수는 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 새 가창자로 활동했으며 수록곡 ‘내게 잘해주지 마요’ 음원을 공개했다.

손승연, 배인혁 등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면서 음악적 역량을 키워 온 황시연은 드라마 OST 가창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활동 폭을 넓혀왔다.

크로키 교수는 “실용음악 전공을 통해 학생들이 보컬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경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황시연 교수는 “실용음악전공 학생들이 실력은 갖추고 있어도 자신의 색깔을 찾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라며 “숨어있는 색깔을 찾아주고 실력이 개선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임용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남예종은 200석 규모의 교내 아트홀을 보유하고 있으며 쇼케이스와 다양한 기획사들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쉽게 진출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111301000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