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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미국 뉴저지 이종철 시의원, 남예종 특강 개최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11-07 09:40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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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미국 뉴저지 펠팍시 시의원이 오는 12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아트홀에서 남예종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임교수 특강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종철 시의원은 남예종 특임교수로 매년 학생들에게 한국인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특강을 실시하며, 특히 글로벌 아티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멘토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명지대학교를 졸업한 뒤 1985년 멕시코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로 4년 동안 활동하다 미국으로 이주했다.

그는 펠팍시 시의장과 부시장을 겸임한 바 있으며, 한국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5선에 당선돼 큰 주목을 받았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이종철 의원은 미국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코치를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에서는 태권도 전도사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2005년 타운 행정부 내 렌트조정위원장, 2006년 지역행정위원장, 2008년 교육위원에 선출된 바 있다”라며 “펠팍시는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이 의원은 한국과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힘을 쏟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종철 의원은 미국에 세계 최초로 위안부기립비를 세웠다. 한국 음식 보급을 위해 미국 학교 급식 메뉴에 한국식 불고기를 넣는 활동도 했으며 한미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는 ‘한미문화교류협회’의 고문을 맡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110601000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