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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 민영욱 스피치계열 주임교수, 최기홍 사회진행 및 복지과정 책임교수 전격 임용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09-18 11:44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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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스피치계열의 전문가인 민영욱 한국스피치&리더십센터 원장과 최기홍 한국문화예술평생교육원 대표를 각각 스피치계열 주임교수와 사회진행 및 복지과정 책임교수로 전격 임용했다고 밝혔다.

17일 남예종에 따르면 스피치계열은 학생들에게 스피치 노하우를 전수하고 전공수업에서는 표현의 극대화기법, 서번트리더십, 성공리더의 공감화술, 파워스피치 만들기 등 스피치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역할에 대한 분석 능력을 성장시키는 특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할 예정이다.

민영욱 스피치계열 주임교수는 스피치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서 목소리 발음, 취업면접, 강의기법, 사회진행 등 카테고리별로 전문 강의를 남예종에서 실시한다.

최기홍 사회진행 및 복지과정 책임교수는 표현의 극대화기법, 파워음성 스피치 스펙 만들기, 성공리더의 공감화술, 전달효과 극대화, 화법기술 등 화술 스피치 능력을 전문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민 주임교수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듯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미움을 받을 수도 있다”며 “현대는 표현의 시대라고 한다”며“ 같은 말을 해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말하는 효과는 매우 다르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아울러 많은 시간동안 스피치 교육 현장에 있으면서 말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컨설팅하며 화술의 중요성을 지도하겠다”고 덧 붙였다.

최기홍 책임교수는 “말은 문화인 동시에 존재이며, 행동의 씨앗, 운명의 씨앗이다“라며 ”초등학교에서부터 말하기 교육이 있긴 하지만 인터넷, 모바일 문화가 강세인 요즘 말하기 교육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야하는 이때에 능변(能辯)이 자본(資本)이다“라며 스피치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예종 스피치계열은 국가와 사회기업과 개인의 경쟁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최고의 교수진과 전문화 된 커리큘럼으로 스피치리더십을 교육한다.

차은선 대표는 “수업은 소수정예로 진행되어 교수진의 실전 노하우를 가까이서 배울 수 있고, 스피치를 만드는 전 과정에 대해 피드백을 받으며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다”며 “다양한 상황을 재밌게 표현할 수 있는 순발력과 재치, 상황에 대한 창의력과 표현력을 스피치를 통해 배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남예종 스피치계열은 학생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평가하고 있으며, 원서접수 및 모집요강 확인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917010005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