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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전미례, 시니어뮤지컬단의 시동을 건다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09-04 10:55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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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즈댄스계의 레전드이자 국내 1호 박사이며,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 뮤지컬 전미례 총괄교수가 ‘남예종시니어뮤지컬단’을 이끌고 나섰다.

남예종시니어뮤지컬단원들은 1주당 2회씩 20주 동안 창작뮤지컬을 배우고 연습한 후 남예종 아트홀에서 공연까지 하게 된다. 특히 남예종시니어뮤지컬의 경우 교수진이 대단하다. 전미례 교수가 안무를 담당하는 것을 필두로, 가수 장미화와 나나(본명 나혜영) 등 유명 가수가 노래와 발성을, <아가씨와 건달들>의 주연을 오랫동안 맡았던 곽동철 교수가 뮤지컬 연기를, 세종문회회관 수석단원이었던 윤영환 교수가 뮤지컬 연출을 지도하는 등 초특급 호화 교수진이 직접 지도하는 게 특징이다.

남예종시니어뮤지컬단 관계자는 “요즘 시니어들은 옛 것을 하자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젊은 층에게 어필할 만한 수준의 작품을 원한다”라며 “뮤지컬이 젊은이들만의 예술이 아니라는 걸 보여 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격: 40~80세 남녀 문의: 1577-0967, 010-3435-8753

 
기사출처 - 한국인권신문<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