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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러시아에도 감동을 준 서동현의 피아노독주회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09-04 10:50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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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크림반도에 축제가 열렸다. 지난 31일 오후 2시(현지시각) 피아니스트 서동현의 독주회가 크림반도 라흐마니노프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작곡가 차은선(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대표이사)이 작곡한 피아노독주곡 ‘기쁨이’도 크림반도에서 서동현의 손끝에서 연주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어 쇼팽의 ‘발라드4번’, 리스트의 ‘라캄파넬라’가 서동현의 해설과 함께 연주되었으며 곡이 끝날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했고 군대박수로 소리 맞춰 손뼉을 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러시아 길거리 곳곳에 심지어 아티스들이 묵는 호텔에도 공원에도 건물에도 독주 포스터가 붙어있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표를 구입해서 독주회를 보러왔다. 러시아국민들의 클래식사랑은 대단한 축제였다.

독주회는 성황리에 연주되었고 이곳저곳에서 브라보가 터져 나왔다. 앵콜 곡으로 차은선의 ‘기쁨이’가 연주됐는데 연주가 끝나자 관객들이 사인해달라고 질서정연하게 줄을 섰다. 사진도 함께 찍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데 시간이 지연될 정도였다.

특히 글린카 총장이 독주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기사출처 - 한국인권신문<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