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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러시아에서 울려퍼진 "부산" 자곡가 차은선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08-30 14:10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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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인 아름다움과 청중을 끌어드리는 흡인력으로 연주된 "부산".

부산은 대한민국에 있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있는 항구도시의 이름.

작곡가 차은선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

그녀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부산의 씩씩한 바닷가 파도처럼 이겨내고 모든 사람들이 힘찬 삶을 살아기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열정과 낭만을 실어서 곡을 선보였다.

특히 "부산"은 한국의 민속리듬이 곡의 중간부분에 나타나며 피아노에서의 글리산도 연주효과는 파도의 물결치는 모습을 연상케 하며 이곳 러시아 크림반도도 사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있는 도시라서 ‘크림반도’라는 제목으로 작곡하여 헌정하고 싶다고 전했다.

피아노협연에는 피아니스트 서동현(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총괄교수가 참여했다.

작곡가 차은선은 연세대학교 작곡과 출신으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기사출처 - 한국인권신문<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