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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 클래식계열 서동현 총괄교수, ‘꿈의 무대’ 링컨센타에서 독주회 개최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07-18 09:42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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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총괄교수 겸 피아니트스 서동현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bruno walter auditorium에서 자신의 ‘꿈의 무대’인 피아노 독주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독주회에서 서 교수는 수많은 관객들 앞에서 고전, 낭만시대의 작품으로 곡 해설과 함께 베토벤 비창 소나타, 쇼팡 발라드 4번, 리스트 라캄파넬라를 연주했으며 차은선 대표이사의 ‘기쁨이’도 아름답게 연주했다.

이번 독주회는 남예종 영재음악원 원장 김진환 교수, 김성은 음향감독, 남예종 손호용, 박송이 교수의 축하 속에 열띤 공연이 펼쳐졌으며, 독주회에 참석한 피아니스트 서동현의 팬들은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과 박진감 넘치는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냈다.
서 교수는 지난해 11월 세종쳄버홀에서도 독주회를 열었으며, 연이어 국내와 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보이며, 국내 최고 피아니스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올해 초 남예종과 한미문화교류협회는 양해각서(MOU)를 통해 한국과 미국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킬 청소년과 젊은 예술가들을 양성하는 데 뜻을 같이하기로 하고, 청소년과 젊은 예술가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하기로 협의했다.

두 기관은 서 교수를 비롯해 젊은 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카네기 홀, 링컨 센터, 예술의 전당 등 세계적인 연주홀과 국제 공연장에서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창작활동을 추구하고 예술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서동현은 섬세하고 정교한 음색과 선율, 박진감 넘치는 불꽃같은 정열과 추진력, 시대를 아우르는 탁월한 악곡 해석력과 깊이가 다른 심미안을 고루 갖춘 피아니스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남예종 총괄교수 및 예술원 총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서동현 교수는 제5회 대한민국 교육공헌 대상 수상, 한미문화교류협회 올해의 인물(KACES)) 교육부문을 수상했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717010006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