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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남예종’ 예술전문학교 차은선 대표 지난 1, 2월 서울 동대문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아트홀에서 창작뮤지컬 ‘유관순’, ‘친구야 놀자’가 공연됐다. 출연자들은 청소년들이 주축이었다. “재능 있고, 열정 있는 아이들이 아주 많더라고요. 앞으로도 다른 작품을 만들어서 무대에 계속 올릴까 합니다.” 남예종 차은선(사진) 대표의 포부다. 그는 지난해 7월 취임한 이후 뮤지컬을 남예종의 특화분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두 작품은 남예종 구성원들의 역량을 모아 만들었다. 오디션, 작곡, 연기지도 등을 자체적으로 소화한 것. 이를 토대로 이론과 실기로 나눈 교재도 만들었다. 차 대표는 “‘유관순’, ‘친구야 놀자’의 출연자들은 한 달 정도 무료로 연기, 노래 지도를 받았다”며 “앞으로는 작품과 출연자들 등의 폭을 넓혀 뮤지컬 하면 남예종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그가 뮤지컬에 ‘꽂힌’ 건 뮤지컬의 특성 때문이다. 남예종에는 무용, 노래, 연기, 문학 등을 배우는 학생들이 모여 있는데, 이들의 재능을 모을 수 있는 장르가 뮤지컬이라는 것이다. 차 대표는 “학장으로 재직 중인 이외수 선생의 글에다 노래를 붙여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에 맞는 창작품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라며 “뮤지컬은 작곡, 노래, 무용, 연기 등을 배우는 남예종의 모든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장르”라고 설명했다. 게다가 학생들이 졸업 후 보다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을 이어갈 기반이 될 것이라는 게 차 대표의 기대다. 그는 “뮤지컬을 방과후 수업에 넣겠다는 등 초등학교의 수요가 대단히 많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남예종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교사를 하게 되면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통로가 될...
남예종 | 2019.03.21 | 추천 0 | 조회 26
▲ 뮤지컬 '살을 빼고 싶은 돼지 이야기' 조승우, 엄기준, 민영기, 김소연 등이 출연한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제작사인 극단 갖가지와 뮤지컬특성화 학교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MOU 체결 이후 1999년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했던 뮤지컬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를 공동 제작한다. 남예종 관계자는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제작하고 대한민국 뮤지컬 제작을 대표하는 극단 갖가지와 남예종이 오는 6월 중 오픈 예정인 뮤지컬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를 공동 제작해 공연한다”며 “현재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에 출연할 배우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뮤지컬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는 제작사 극단 갖가지와 남예종이 공동 제작하고 예종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한다. 콜린 맥노튼의 그림이야기가 원작인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는 시골 농장에 사는 돼지, 칠면조, 수탉, 암탉, 까마귀, 양, 오리 등 동물들이 주인공인 가족 뮤지컬로 1999년 국내에서 첫 공연 시 방송인 이영자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작품이다. 뮤지컬특성화 전문학교로 성장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최근 청소년뮤지컬 ‘친구야 놀자’, ‘만세소녀 유관순’을 공연하며 다양한 뮤지컬 작품들을 내놓고 있다. 극단 갖가지 관계자는 “양 기관은 뮤지컬, 연극발전과 특강교류를 통한 문화예술인재 양성, 협력기관 간 문화사업 프로젝트 수행, 학생들 연극, 뮤지컬 분야 진출 등 뮤지컬 분야의 전문 배우들을 육성하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제작사 극단 갖가지와 남예종은 공동제작 작품인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를 시발점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남예종의 뮤지컬과, 연기과 학생들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필요한 인적자원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는 현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청소년배우를 모집 중이다. 모집인원은 10명 이상이다. 서류심사 후 합격자에 한해 오디션을 치르게 된다.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 오디션은 자유연기 또는 즉석연기, 자유곡(노래)과 무용을 준비하면 된다. 기사 출처 - 시사매거진
남예종 | 2019.03.20 | 추천 0 | 조회 17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7일 경기도 가평에서 남예종 전체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참가하는 ‘2019 선후배가 함께하는 봄학기 MT’를 실시했다. 이날 엠티 현장에는 남예종 실용음악과, 연기예술과, 클래식과, 모델과, 실용무용과, 뮤지컬과 등 전체 학과 교수들과 교직원,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이번 엠티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서로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진행했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확대와 자기계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야외 현장에서 학습능력을 배양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이번 남예종 선후배가 함께하는 엠티는 장기자랑, 오리엔테이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과 특성에 맞게 진로로드맵을 제시하고 체육대회, 지도교수와의 소통 등 구성원 모두가 융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특성화 전문학교로 성장하고 있는 남예종은 최근 남예종 아트홀에서 청소년뮤지컬 ‘친구야 놀자’, ‘만세소녀 유관순’ 등 청소년뮤지컬 작품을 공연했다. 또한 5월에는 남예종이 주관하고 자회사인 예종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가족뮤지컬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 공연을 앞두고 있다. 현재 남예종은 ‘살을 빼고 싶은 돼지이야기’에 출연할 배우를 공개 모집 중이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실용음악학과정, 연기학과정, 모델학과정, 실용무용학과정, 클래식학과정 등에서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기사출처 - 뉴스웨이
남예종 | 2019.03.08 | 추천 0 | 조회 81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은 지난 4일 오후 남예종 아트홀에서 2019년 1학기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동현 총괄교수와 류리나 전임교수의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주연주를 시작으로 진도북춤, 걸리쉬·k pop 등 공연이 이어졌다. 이어 이외수 학장의 신입생 환영사가 진행됐다. 이외수 학장은 “곤충에는 두 가지가 있다. 날개가 있는 곤충과 없는 곤충이 있다”며 “예술을 알고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날개를 가진 곤충과 같다. 차원을 한 단계 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시련을 거쳐야 하늘을 날게 된다. 날개를 가진 곤충은 완전 탈바꿈하게 되고 먹이에 연연하지 않는다. 삶을 살아가면서 남의 것을 빼앗거나 빌어먹지 않는다.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의식의 날개를 가진 사람들이다”며 신입생들에게 열정을 강조했다. 차은선 대표는 “학교도 도약하고 교수와 신입생 여러분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훌륭한 학교가 되려면 서로 신뢰하고 존중해야 한다. 남예종은 사회가 원하는 고부가가치 인력을 창출하기 위한 제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분야 인재를 끊임없이 육성시키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306010001851>
남예종 | 2019.03.06 | 추천 0 | 조회 58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김미경 교수가 내달 2일 새로 임용되는 뮤지컬 교수들을 대상으로 ‘내꿈을 키우는 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방송인 김미경 교수는 열정적이며 흡인력 높은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요 저서인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살아있는 뜨거움’ 등의 저자이다. 이번 특강에서 김미경 교수는 뮤지컬 교수들이 뮤지컬 인재들을 양성하면서 조언해야 할 꿈과 이상, 열정에 대해 다양한 학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후 1시부터는 피아니스트 서동현 교수의 ‘교재지도법 및 활용법’, 재즈무용학 박사학위 1호 전미례 교수의 ‘재즈의 뮤지컬’, 정명희 교수의 ‘무대(지도자)의 자세’ 등이 연이어 각 1시간씩 열띤 특강이 진행된다. 특강에는 남예종 뮤지컬 교수들과 학생, 남예종청소년뮤지컬단 단원들과 학부모, 뮤지컬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뮤지컬 전문교육과 지도법, 뮤지컬학과 학생들이 인지해야 할 다양한 정보들이 공유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예종은 수능과 내신 성적 반영 없이 실용음악학과정, 연기학과정, 뮤지컬학과정, 클래식학과정, 모델학과정, 실용무용학과정, 방송연예학과정 등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228010008403>
남예종 | 2019.02.28 | 추천 0 | 조회 97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가 제작한 ’제1회 남예종청소년뮤지컬단’ 첫 작품인 뮤지컬 ‘친구야 놀자’와 ‘만세소녀 유관순’ 뮤지컬 공연이 최근 남예종 아트홀에서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20여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남예종청소년뮤지컬단은 지난달 21일 창단됐으며 1개월 간 남예종 연기연습실에서 전문 뮤지컬 교수의 지도하에 발성과 발음, 뮤지컬보컬, 안무 등 전문 뮤지컬교육 후 ‘친구야 놀자’와 ‘만세소녀 유관순’ 두 작품을 선보였다. ‘만세소녀 유관순’을 연출한 남예종 윤영환 교수는 “전문 프로 뮤지컬배우 못지않게 학생들의 열의가 대단했다”며 “청소년 배우들이 독립을 열망하던 유관순 열사의 뜻을 헤아리고 운명 앞에 고뇌하는 인간적인 유관순의 모습을 잘 그려냈다”고 설명했다. ‘친구야 놀자’를 연출한 남예종 곽동철 교수는 “뮤지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들의 호흡”이라며, “청소년 학생들이 좋은 작품을 만들어야겠다는 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서로 퀄리티있는 캐릭터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이번 뮤지컬 작품 제작을 위해 뮤지컬 전문가인 차은선, 정은희, 이경화, 박세아, 김지환 교수 등이 뮤지컬 보컬, 안무, 의상, 무대 등을 꼼꼼히 체크하며 단원들을 지도했다. 한편, 이날 남예종 아트홀에는 남예종청소년뮤지컬단의 첫 작품을 축하하기 위해 배우 가족들, 공공기관 관계자, 일반인 등 200여명이 넘는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남예종청소년뮤지컬단은 이번 작품 후 향후 공공기관이나 학교에서 뮤지컬 공연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각각 남예종 청소년뮤지컬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남예종 청소년뮤지컬 단원이 되면 남예종이 제작하는 청소년창작뮤지컬 시범단으로 활동하게 되며 남예종 및 관련 기관 등 다양한 작품과 행사에 활동하게 된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출처 :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224010006422>
남예종 | 2019.02.25 | 추천 0 | 조회 71
[투데이코리아=김언 기자] 재즈무용학 박사학위를 1호로 수료한 전미례 박사가 2019년 남예종 뮤지컬 학과 총괄 주임교수로 임용됐다. 전미례 교수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박사, 미국Broadway dance school을 거쳐 프랑스 파리제7대학 사회교육학 단기코스를 수료한 바 있다. 뮤지컬 전반교육을 모두 해외에서 유학하고 입국해 뮤지컬 분야 불모지인 한국땅에 최초로 재즈댄스롤 도입해 뿌리내려왔다는 것이 문화계의 설명이다. 전미례교수는 지금까지 수 백회의 재즈댄스공연을 해왔으며 한국 뮤지컬및오페라카르멘, 라트라비아타(춘희) 단골 안무로 예술 총 감독을맡았고 용인대무용학과, 예술신학대학 학과장으로 후학양성을 양성해오고 있다. 최근 전미례교수는 남예종 뮤지컬학과특강인3월을 출발로 남예종뮤지컬 '살을빼고싶은돼지이야기'안무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지난 1999년 예술의전당에서 개그맨 이영자 주인공으로 관객의 절찬 속에 공연한 작품이기도 하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수능과 내신성적없이 △클래식학과정 △실용음악학과정 △연기학과정,모델학과정 등을 대상으로 금년도 신입생을 추가모집하고 있어 전미례 교수의 영입과 함께 남예종이 예술계의 요람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m/page/view.php?no=260109>
남예종 | 2019.02.22 | 추천 0 | 조회 67
드라마 바벨 작사가이면서 유명 재즈보컬리스트 나혜영(Nana·사진)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실용음악계열 교수로 임용됐다고 학교 측이 18일 밝혔다. 재즈보컬리스트 나혜영(Nana) 교수는 SBS 창립 10주년 기념드라마 ‘해빙’의 주제곡 ‘그날이 오면’ 가사와 노래로 참여하며 음악을 시작했으며, 1997년 도미하여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보컬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위한 음악회에서 노래 하기도 했다. 나혜영 교수는 뉴욕에 거주하며 한국에서 매년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1집 Lovely day, 2집 Comes Love, 3집 The soul of Cinema, 4집 바람이 불어온다 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해오고 있다.또한 전 한양여대와 명지전문대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했으며, 현재 TV조선 드라마에서 방영되고 있는 ‘바벨’의 OST 의 작사가로 참여했다. 이와 관련, 나혜영(Nana) 교수는 “지금껏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를 자부할 수 있는 뮤지션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현역 최고 재즈보컬리스트 나혜영 교수를 임용하면서 실용음악학과가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음악 테크닉을 학생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라며, “뮤지션을 지망하는 많은 신입생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예종은 수능과 내신 성적 반영 없이 클래식학과정, 실용음악학과정, 연기학과정, 모델학과정, 실용무용학과정, 방송연예학과정 등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기사출처 : 쿠키뉴스<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33043>
남예종 | 2019.02.19 | 추천 0 | 조회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