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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15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갈라 콘서트와 ‘2018 올해의 인물 시상식’이 진행됐다. 남예종의 김정연, 손호영 교수 등이 바이올린과 클라리넷을 피아노에 맞춰 연주했다. 서정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기교가 섞인 연주들이었다. 콘서트 후 시상식이 진행됐는데 올해의 인물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음악 부문 김광군(가천대 예술대학 학장), 봉사 부문 김성환(국회의원) 단체 부문 김지훈(동덕여대 교수, Seoul Music Society) 인권신장부문 (한국인권신문 발행인 백승렬) 언론 부문 김철관(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사회 부문 우원식(국회의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행정 부문 유덕열(동대문 구청장) 문학 부문 이외수(작가) 교육 부문 서동현(피아니스트) 미술 부문 조혜경(평택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 문화 부문 차은선(작곡가) 과학 부문 홍병희(서울대 화학과 교수)  이외수 남예종 학장은 수상소감에서 “남예종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비행기에 비유하면 파일럿이다. 그러나 한 번도 뜨지 못했다”며 “그러나 오늘부터 미국과 세계로 날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은 “남예종이 동대문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한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문화예술인이 세계로 뻗어나가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한미 문화 교류 협회의 자문의원이자 현 뉴저지 주 하원 의원인 고든 존슨 의원과 뉴저지 팰리사이드 파크 시 이종철 시의장을 초청, 각 분야에서 한 해의 리더 역할을 한 인물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여 미국 뉴저지 주 의회에서 발행하는 상이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남예종 | 2018.11.16 | 추천 0 | 조회 6
▲15일 이외수 학장실에서 뮤지컬 <견습어린이들> 회의를 하고 있다. 가운데 이외수 작가, 오른쪽 장두이 교수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남예종 학생들이 이외수 작가 겸 학장이 집필 중인 뮤지컬 <견습어린이들>의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예종 백승렬 총괄이사는 “대한민국 최고 인기 작가이자 문학계 거장인 이외수 작가가 쓴 첫 대본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뮤지컬 <견습 어린이들>에 대해, 어제 첫 보도가 나가자마자 벌써부터 여러 방송사와 관련 업체들로부터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외수 작가 겸 남예종 학장이 처음부터 남예종 학교와 학생들의 발전을 이루기 위한 토대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작업이다. 뮤지컬은 종합예술이므로 남예종 학교와 학생들과 잘 맞아 떨어질 것이라 말했다”고 전언했다. 이어 “<견습어린이들>은 세계적인 해외 연출가를 영입해 케이팝, 랩, 힙합, 브레이크댄스 등 한류 와 국악 등 퓨전 음악을 통해 해외무대로 진출한다는 전제하에 준비하고 있는 대형 뮤지컬이다. 특히 참신한 기획으로 시각적 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지난 6월 남예종 학장으로 취임한 이외수 작가는 취임 당시 “난 월급만 받으려고 학장에 취임한 게 아니다.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문학으로는 물론 학장으로서 약속을 지키는 이외수 작가의 인품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과연 이외수 작가 겸 학장의 뮤지컬 <견습어린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선 보일지 자못 기대가 된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남예종 | 2018.11.16 | 추천 0 | 조회 8
[한국인권신문=배재탁]진짜 ‘천사표 배우’ 오산하(예종엔터테인먼트 소속, 대표 차은선)가 15일 사단법인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회장 이갑용)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1992년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서울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운영, 주간보호시설 및 공동생활가정운영,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 문화체육한마당대회, 인식개선캠페인 등 발달장애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온 사회단체다. 협회에서는 홍보대사로 많은 인기 연예인들을 물망에 올렸지만, 배우 오산하가 지난 2년간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며 노인들을 보살핀 점과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 노인심리상담사, 심리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딴 점 등을 높이 평가해, 오산하를 홍보대사에 위촉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이갑용 회장은 오산하에게 “홍보대사직을 수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발달장애인 당사자 보호자 종사자 모두에게 힘을 주시는 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오산하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관련하여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시는 분들과 함께하며 배우로 책임감 있게 활동해야겠단 생각을 갖고 있었다.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의 홍보대사를 맡은 만큼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발달장애인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복지협회가 되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산하는 지금도 화상환자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화상 with Us' 등과 사회단체에서 홍보대사와 지원업무를 하며, “말로만”이 아닌 “현장에서 실행하는” 사회봉사를 실천해 왔다. 이런 선행이 알려지면서 오산하는 지난 30일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실에서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윤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오산하는 2019학년부터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에서 연기예술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칠 예정이어서, 배우와 사회봉사뿐만 아니라 강단에서도 활약하는 오산하를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ybjy0906@naver.com>
남예종 | 2018.11.14 | 추천 0 | 조회 6
[한국인권신문=배재탁]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학장이자 문학계 거두인 이외수 작가가 뮤지컬 각색을 완료했다고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여러 가지 글을 많이 써왔지만 대본은 처음이라는 이외수 작가는, 1972년 첫 단편 소설 ‘견습 어린이들’이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등단하면서 문학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 작가는 본인이 가장 아끼는 작품을 이번에 뮤지컬로 각색하며 “매번 비싼 저작권 사용료를 지급하면서 외국 작품들을 계약, 재탕, 삼탕을 거듭하는 현실에서 벗어나, 이제는 한국형 뮤지컬로 승부를 시도해 볼 때가 되었다는 의도에서 시작한 작업입니다.”라며 “케이팝, 랩, 힙합, 브레이크댄스 등으로 주조를 이루어 신선감과 차별화를 시도했다.”라고 작업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신랄한 현실부정과 예기치 못한 반전들. 감히 장담컨대,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이외수표 문학의 신선한 감동과 충격을 관객 여러분께 선물해 드리겠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외수 작가는 기자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세계적으로 한류가 더욱 발전해 나가는데 기여하기 위해 뮤지컬 대본을 만들기로 했었다”고 그 배경을 부연 설명하면서, “지킬 앤 하이드"를 능가하는 세계적인 뮤지컬로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이외수 작가는 “요즘 뮤지컬 <견습어린이들> 각색에 빠져 날마다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모든 에너지가 원고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중략) 아이들이 바라보는 비뚤어진 세상, 비뚤어진 어른들의 작태들. 돌직구와 사이다로 십 년 묵은 체증을 뻥 뚫어 드립니다. 기대해 주세요.”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지 약 일주일이 넘어 완성한 것이다. 지난 6일에는 이 작가가 페이스북을 통해 “뮤지컬 견습어린이들을 각색하느라고 다 소진한 기력을 춘천 한방병원 입원실에서 보충하고 있는 중....
남예종 | 2018.11.13 | 추천 0 | 조회 12
▲박대식 남예종 교수가 악기수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전문대학수시2차 원서접수 기간을 맞아 2019학년도 악기수리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2019학년도 전문대수시2차 원서접수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실시된다. 남예종 악기수리학과는 최근 대한민국에 악기를 배우는 열풍으로 1인1악기 시대가 열리고 있는 시점에 발맞춰 음악을 하는데 필요한 악기를 수리하고 제작까지 할 수 있는 기술을 보급하고 전문 악기수리제작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남예종 박대식 악기수리학과 학과장은 “많은 대학들이 실용음악과를 운영하지만, 악기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수리하고 생산하는 학과는 거의 없다”며 “악기수리·제작 분야는 전문적인데다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일이 많은 특수한 직종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 많은 실용음악인들에게 악기수리라는 새로운 분야를 전파하고 악기수리 전문가를 양성해 취업을 연계하겠다”고 덧 붙였다. 남예종 입학홍보처 주신영 팀장은 “이번 연도 악기수리·제작 전공에 40대 부부도 입학했다. 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입학생들도 늘고 있다”며 “전문대학 수시2차 접수기간을 맞아 악기수리학과 입학상담 및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대식 교수는 40여년을 악기를 수리하고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학문으로 재정립해 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학문을 보급하고 있다. 중국 사천대 초빙교수로도 활동한 박대식 교수는 “선진국 악기 시장은 인구 1억 명에 10억 달러 규모로, 우리나라 악기수리/제작 시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졸업생들은 영창이나 삼익 등 국내 악기 제조사나 셀마 야마하 등 해외 악기사에 취업이 잘된다. 또한 개인 창업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예종은 수능과 내신성적 반영 없이...
남예종 | 2018.11.09 | 추천 0 | 조회 27
남예종 | 2018.11.09 | 추천 0 | 조회 16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과 한미문화교류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올해의 인물 시상식(KACES's 2018 Person of the Year Awards)이 11월 15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열린다. 남예종과 한미문화교류협회는 미국과 한국의 문화 예술 관련 청소년과 젊은 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카네기 홀, 링컨 센터, 예술의 전당 등 세계적인 연주홀과 의미 있는 공연장에서의 연주 및 다양한 장르에서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자는데 이미 합의하고, 11월 15일 협약을 체결하며 동시에 시상식을 거행한다. 또한 이번 협약과 행사를 계기로 남예종과 한미문화교류협회는 국내외 문화 예술 관련 기관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도모하기로 했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특히 이번 행사에 한미 문화 교류 협회의 자문의원이자 현 뉴저지 주 하원 의원인 고든 존슨 의원과 뉴저지 팰리사이드 파크 시 이종철 시의장을 초청, 각 분야에서 한 해의 리더 역할을 한 인물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여 미국 뉴저지 주 의회에서 발행하는 상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올해의 인물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음악 부문 김광군(가천대 예술대학 학장) 봉사 부문 김성환(국회의원) 단체 부문 김지훈(동덕여대 교수, Seoul Music Society) 언론 부문 김철관(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사회 부문 우원식(국회의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행정 부문 유덕열(동대문 구청장) 문학 부문 이외수(작가) 교육 부문 서동현(피아니스트) 미술 부문 조혜경(평택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 문화 부문 차은선(작곡가) 과학 부문 홍병희(서울대 화학과 교수)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남예종 | 2018.11.07 | 추천 0 | 조회 22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이 주최하고 KACEA가 주관한 ‘2018 남예종국제콩쿠르’가 지난 3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남예종 국제음악콩쿠르 참가자격은 전국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 및 입시부, 일반부로 구분됐으며 만 35세이하 지원자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초등1~3·초등4~6·중등1~2·중등3·고등1~2·고등3 및 입시·대학 및 일반부(대학원 이상 만 35세 미만)로 나뉘어 현악·피아노·목관·앙상블·성악, 뮤지컬·작곡 부문별 응시했다. 각 악기별 전체 1등에게는 동대문구청장상, 부문별 전체 1등에게는 뉴저지 팰리사이드 파크시 시장상을 수여하고, 전체 대상 수상자는 미국 카네기홀에서 열리는 ‘2019 뉴욕 라이징 스타 콘서트’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뉴저지 주의회 상하원 의원상을 수상하게 된다. 또한 입상자 전원에게는 남예종 영재음악원 등록 시 입학금 전액 면제와 고3 수험생 입상자에게는 등위별 점수에 따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입학등록 시 장학금 혜택이 제공된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전국에서 모여든 참가자들의 수준이 생각보다 훨씬 뛰어나고 실력차이가 크지 않아 수상자를 선정하는데 쉽지 않았다”며 “남예종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NYJ 국제음악콩쿠르는 각 부문별로 꿈을 향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였으며 많은 청소년들이 에너지와 열정을 분출했던 음악꿈나무들의 경연장이었다”고 전했다. 이번 남예종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심사위원은 차은선, 서동현, 김진환, 손호용, 박송이, 이현정, 엄태현 등 클래식분야 현역 아티스트들이 맡았다. 한편, 이번 남예종 국제콩쿠르 영예의 전체 대상은 치열한 경쟁 끝에 고3 및 입시부 현악부문(바이올린) 추민주가 차지했다. 추민주 양은 내년 미국 카네기홀에서 열리는 2019 뉴욕라이징스타 콘서트 연주기회 부여, 뉴저지주 의회 상,하원 의원상 수상 등의 특전을 받게 됐다. 기사출처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남예종 | 2018.11.06 | 추천 0 | 조회 24
[한국인권신문=배재탁기자]  남예종(대표 차은선)이 주최하고 KACEA가 주관한 2018 남예종국제콩쿠르가 많은 연주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12월 1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초등1~3·초등4~6·중등1~2·중등3·고등1~2·고등3 및 입시·대학 및 일반부(대학원 이상 만 35세 미만)로 나뉘어 현악·피아노·목관·앙상블·성악/뮤지컬·작곡 부문별 응시했다. 각 악기별 전체 1등에게는 동대문구청장상, 부문별 전체 1등에게는 뉴저지 팰리사이드 파크시 시장상을 수상하고, 전체 대상 수상자는 미국 카네기홀에서 열리는 2019 뉴욕 라이징 스타 콘서트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뉴저지 주의회 상하원 의원상도 수여한다. 또한 입상자 전원에게는 남예종 영재음학원 등록 시 입학금 전액 면제와, 고3 수험생 입상자에게는 등위별 점수에 따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입학등록 시 장학금 혜택을 준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심사결과 발표에서 “참가자들의 수준이 생각보다 훨씬 뛰어나고, 실력차이가 크지 않아 수상자를 선정하는데 애를 먹었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이번 남예종 국제콩쿠르 영예의 전체 대상은 치열한 경쟁 끝에 고3 및 입시부 현악부문(바이올린) 추민주가 차지했다. 기사출처: 한국인권신문_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남예종 | 2018.11.05 | 추천 0 | 조회 23
김재권 WCU대학 이사장(사진 왼쪽)과 차은선 남예종 대표가 예술종합학과 공동 신설에 대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예종 제공> 최근 미국 Western Covenant University(이하 WCU)와 예술종합학과 공동 신설에 대한 자매학교 결연 협약을 맺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가 내년 미국에서 WCU대학과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남예종은 “내년 1월 미국 WCU에서 모집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외수 학장의 문학과 예술, 연기, 뮤지컬계열 교수들의 연기 교육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내년 7월 20일 남예종 교수진과 학생들이 미국LA에서 현지 합창단과 공연을 펼친다. 또한 “최근 남예종에서 열린 남예종 국제 콩쿠르 입상자가 내년 카네기홀에서 연주한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실력 있는 예술 인재를 미국에 진출시키고 상호 교환학생과 교환교수를 보내 공동으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남예종과 미국 WCU는 WCU에 예술종합학과를 신설하고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 편입생을 선발하며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생산할 예정이다. 김재권 WCU 이사장은 “WCU와 남예종이 한국과 미국 문화예술교류 확산과 예술인재 양성에 함께 힘을 모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문 교수진으로 최고 수준의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_ 브릿지경제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남예종 | 2018.11.05 | 추천 0 | 조회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