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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스트 김진환, 뉴욕 잡지 S. CASA 표지 모델 선정

작성자
남예종
작성일
2019-07-08 10:04
조회
13


 

[한국인권신문=주신영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 클래식 계열 김진환 교수가 뉴욕의 명망 있는 잡지 S. CASA의 7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어 화제다.

남예종영재음악원 원장이기도 한 김진환 교수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 매네스 음대 석사, 보스턴 음대에서 박사를 수학한 바 있다.
김진환 교수는 그동안 카네기 홀, 링컨센터, 카프만 센터, 유엔 대표부 등에서 지휘자와 비올리스트로 활동했으며, 현재 뉴욕 클래시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저지시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그리고 남예종 신포니에타 음악감독 및 지휘를 역임하고 있다.

또한 김 교수는 알렉산더 부오노 국제 콩쿨 1위 등 화려한 수상 경력과 미국 대통령 봉사상 그리고 미 연방의원 공로상 등 다수 수상 경력을 가진 미국통이기도 하다.

주신영 기자 jucries62@hanmail.net